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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정치 김어준 “총리 방미, 차기육성”…김민석 “어처구니없는 공상”
Hailee Steinfeld 추천 1 조회 2,714 26.03.16 18:40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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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16 18:41

    첫댓글 유독 김어준에 대한 피드백은 빠르시네

  • 26.03.16 18:43

    얼마전에도 보내고 또 보내는 것 보고 나도 차기 육성으로 봤는데 왜 긁혔나 ?

  • 26.03.16 18:55

    서울시장 여론조사 돌릴땐 마치 국정에만 관심 있는척 온갖 기분 나쁜티 내시면서 뜬금 당대표가 로망이라는 분이라..
    근데 코스피 지수를 모를수가 있나;

  • 김민석은 그 여론조사 사건으로 삔또 완전 상했네ㅋㅋ 아님 뭐를 들킨걸까? 이제 아예 공장장이 무슨 말을 하던 곡해해서 공격하기로 작정했고만 ㅋㅋㅋ

  • 26.03.16 18:49

    대통령과 뜻이 같은지 자기정치 중인지는 모르겠으나…. 총리가 대권을 위해 겸공 등 본인이 배신 이력이 있던 민주 세력을 배척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총리 공관에 유투버들 불러서 행사할 때부터 싸했는데…

  • @Overture! 대통령이랑 뜻이 같고 자기 정치도 하고 있다고 봅니다. 배신 재능 대단하네요 ㅋㅋㅋㅋ 총수가 구해준거 다 잊었구나 ㅋㅋㅋ

  • 26.03.16 18:57

    @골반의 지배자 기성용 뜻이 같다고 저도 봤는데 조금 생각이 바뀐 건 오늘 오후에 검찰개혁 관련해서 초선에 전했다는 말이 왜곡됐다고 대통령이 정정한거나, 애초에 김민석 총리는 이재명과 친밀한 사이에 있던 세력이 전혀 아니었고, 지금 뉴라이트/리박테스 인물들을 추천하고 데려온 게 모두 김민석 주도였다는 이야기가 있는 점, 그리고 애초에 총리 후보에서도 김민석은 3-4순위였던 점을 생각해보면 꼭 뜻이 같다고 볼 수 있나 싶기는 합니다.

    사실 지금 이재명 정부에 최측근 인사가 충분한가? 하면 그렇진 않은 것 같습니다. 행정가 시절의 최측근들은 모두 지금 재판 등으로 밀려나있고 정말 본인 뜻을 편하게 밀고 갈 사람들이 있나 하면 약간 의아하긴 합니다. 정말 뜻이 같았다면 애초에 정청래 당대표부터 막기 위해 총력전을 벌였을텐데 그건 아니였기도 하구요.

    다만 검찰개혁은 골치 아프고 세게 하면 할수록 힘이 빠지니 민생에 집중하고 싶다는 뜻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목적은 다르다고 하더라도. 누군가는 활용하고자 하고, 누군가는 힘빼지 말자고 하는 것 같은…

    어쨌든 배신 DNA… 진짜 골 때리네요.

  • @Overture! 저는 뜻이 다르다고 생각하다가 최근에 일심동체라고 확신했습니다. 검찰개혁 대통령 뜻인데 김민석이 앞에 서서 두드려 맞은거죠. 김민석이 장난치는거면 그깟 총리 자르면 그만이쥬

  • 26.03.16 19:02

    @골반의 지배자 기성용 네 검찰개혁 뜻은 저도 목적은 달라도 같다고 보고 있고, 다만 이 모든 배후에서 김민석이 있다는 의심을 받는데 그게 대통령과 일심동체여서 나온 것이라면 최근 뉴이재명 사태와 민주당을 탈취하려는 시도의 주체가 대통령이란 이야기가 되는데, 그럼 정말 정부의 근간이 흔들릴 겁니다. 사실상 앞에서 말하는 것과 뒤에서 공작하는 행위를 하면서 기만한 것인데, 이재명 대통령이 그간 정치를 해오면서 때론 공격적인 언사나 태도가 보인 적이 있어도 그런 공작을 펼 정도로 본인의 세력이라는 게 충분히 있었나? 애초에 이해찬 아니였으면 민주당에서도 끈 붙잡고 있던 시기에 이미 밀려나서 변방으로 갔을 것 같은데 그렇지도 않은 것 같구요. 전 아직은 김민석 주도의 뉴 이재명 세력 (리박테스 + 수박 + 반 당원 정치 세력)이 이재명과 동상이몽하며 호가호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Overture! 김민석이 배후가 되려면 이재명이 김민석한테 먹혀야 가능한거죠. 정권 초기에 완전 불가능한 얘기입니다. 이재명이 지휘하거나 최소 방관하고 있는거죠 뭐

  • 26.03.16 19:05

    @골반의 지배자 기성용 대통령이 총리 포함 내각을 완전히 지배하지 못하고 있지 않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애초에 그 정도의 커넥션이 없었고 이재명 대통령은 중앙 정치에서 본인 세력 기반이 그렇게 튼튼하지 않았습니다. 민주당 내에서 매번 벌어지던 문제이기도 했구요. 친노, 친문을 이야기하는 이들이 정말 친노/친문이었나 하면 아니였던 경우가 많았던 것과 비슷한 상황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저는 검찰개혁에 대한 미온적 태도는 매우 실망스럽지만 아직은 이 모든 배후에 있는 게 대통령이다? 까지는 조금 더 지켜보려 합니다. 만약 그렇다면 이건 아주 심각한 문제니까요.

  • @Overture! 절대 아닙니다ㅋㅋ 임명직은 자기 맘에 안 들면 싹 다 교체할 수 있잖아요. 정청래 패는 거 보면 지금 그 분은 신났습니다.

  • 26.03.16 19:15

    @골반의 지배자 기성용 네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조금 생각이 바뀐 포인트를 이야기해보면, 지금 내각 구성 당시에 제안을 해도 응하지 않은 사람이 많았다보니 정작 원하는 인적 구성으로 일은 못하게 되었지만 그렇다고 원하는 사람들이 수락을 안해서 공석으로 둡니다 이럴 순 없으니 일단 시작은 했죠. 그래도 성과는 내야하니 대통령 본인이 하고 싶은 민생 중심으로 성과 내기 위해 드라이브 걸고 있는 것이구요. 금융 시장 관련해서 상법이야 재계 반발만 적으면 되는데 최근에 외교 과정 등에서 친밀한 관계가 생겼으니 잘 넘어가고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코스피가 탄력을 받으니 잘 넘어갔지만 사실 그 외 민생을 위한 개혁이 탄력을 잘 받냐하면 그렇진 않습니다. 코스피가 호황이다가 전쟁 때문에 조금 꺾였다 외에는 경제가 잘 된 건 없어요. 그나마 잘 움직인다는 부동산도 국토부 장관 이하에서 대통령 뜻에 반하는 정책을 일부 끼워넣는 디테일의 악마를 보여주는 걸 보고 전 아 여기마저도 장악이 안 되었구나 싶었습니다. 그걸 상쇄하기 위해서 일부러 공개 국무회의를 하는데 심지어 공개적으로 요구한 사항도 입법 예고 과정에서 뭉개는 모습도 나오고 있구요.

  • 26.03.16 19:31

    @골반의 지배자 기성용 그래서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정치 권력 기반이 약해서 내각에 끌려다니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강득구가 김민석에게 ‘총리가 이야기한 대통령의 뜻이 실제와 다른 것 같다’라고 했던 것도 결정적이었구요. 다르면 바로 짜르면 되는데 왜 안 하지? 하면 사람이 없는거죠. 애초에 총리에 비정치인 출신인 두산 박용만을 앉히려던거나 안되니 뜬금없이 유시민에게 제안을 한 것도 정말 할 사람이 없구나 싶었습니다. 물론 이 마저도 김민석을 앉히기 위한 밑밥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굳이 그런 거물들을 언급해서 비교대상이 되는 걸 김민석이 좋아하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 모든 걸 대통령이 장악해서 조종한다 라고 하기엔 부동산 관련한 부분에서도 더 탄력을 받고 다른 경제 관련 부처들도 잘 움직여야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은 것 같구요. 이런 상황에서 검찰 개혁으로 시간 낭비를 하고 싶지 않은 게 결과적으로 검찰을 활용하고 싶은 김민석 총리와 뜻을 같이 하게 된 것인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물론 저도 50:50이긴 합니다. 앞으로의 시간이 증명하겠죠.

  • 26.03.16 18:46

    좀 많이 긁힌듯 조만간 이낙연 꼴 날 거 같다

  • 26.03.16 18:48

    굳이 이걸 왜 물고 반응하는거지..김어준이란 언론인이 허위사실을 유포한거도 아니고 어떤 장면을 보고 그 장면에 대한 본인의 ’해석‘, ’주장‘을 한건데..김어준 스스로 그렇게 해석했다고 말까지 했는데 굳이 왜??

  • 26.03.16 18:47

    그래 어차피 니 뽑을일 없다

  • 26.03.16 18:48

    ㅋㅋㅋ왜케밉상이냐

  • 26.03.16 18:52

    22222222 관심도 없구만

  • 26.03.16 19:13

    33

  • 김민석의 한계가 명확히 드러나는중 차기 대선주자로 크기에는 이미 그른듯 ㄷㄷ

  • 26.03.16 18:49

  • 26.03.16 18:50

    어짜피.김민석 뽑을일엇ㅂ음

  • 26.03.16 18:51

    총수 그냥 점마는 언급 조차 하지 맙시다. 쓰레기는 역시 고쳐 쓰는게 아니네.

  • 26.03.16 18:54

    아 저놈의 후단협 DNA 말 많네요.

  • 26.03.16 18:56

    이미 그릇을 만천하에 드러내는중. 대권바로 앞에서 주저 앉은 밑천을 이번에도 그대로 보여주네요.

  • 26.03.16 19:01

    김민석 총리는 왜 저렇게 날서게 반응하는지 궁금하네요.

  • 26.03.16 19:08

    김민석 입장에선 자기가 너무 이르게 돋보이면 과거 후단협등 파묘되서 아직 부각되는걸 부담스러워 할수도 있을지도요
    미리 검증 무대에 서야하는 경우를 차단하는거일수도

  • 26.03.16 19:22

    선의로 보면 그런데 이전에 강득구가 남긴 ‘총리가 이야기하고 다닌 대통령의 뜻이 실제와 괴리가 있다’는 글이나 지금 김민석에 우호적인 유투버들 불러서 총리 공관에서 만찬했던거나, 총리가 전국 단위 국정 설명회다닌 것이나… 서울 시장 출마 관련해서 유독 민감하게 반응한 것이나… 다 자기정치 중이지 않나하는 근거로 보는 것들이죠.

  • 26.03.16 19:10

    젊어서부터 그냥 정치만 해온 사람이던데..
    일반적 직업을 안가져본 사람은 표를 주기 싫음
    더구나 대권 그릇이 아님..

  • 26.03.16 19:08

  • 26.03.16 19:09

    김민석 잘되면 언주도 같이 잘되는거죠? ㅡㅡ^

  • 26.03.16 19:09

    김민석 진짜 소갈머리 좁은거보소ㄷㄷ

  • 26.03.16 19:29

    너무 프로예민러니까 앞으로 겸공 브리핑에서 언급하지 맙시다. 서울시장 여조까진 뭐 불쾌할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그 뒤로 나오는 신경질들이 너무 형편없네요. 이런 생트집 논란 자체가 짜치니까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하는 게 낫겠어요. 명색이 총리라는 인간이 배포가 왜 저래

  • 26.03.16 19:27

    그냥 무시하면 될걸 계속 일일이 대응하는건
    이제 친노친문 김어준 말고 뉴이재명이 필요하다 이거겠죠

  • 26.03.16 19:30

    결국 후단협 본성은 어디 안가는구나

  • 엥ㅋㅋㅋ

  • 작정을 했구나

  • 26.03.16 20:12

    김민석은 당권 노리나.
    그래서 김어준 조져서 정청래까지 조지려고 그러나

  • 26.03.16 20:19

    난 총리지명 때 부터 김민석 차기로 미는 줄 알았는디???

  • 26.03.16 20:31

    스스로를 옹졸해 보이게 만드는 방법도 여러 가지

  • 26.03.16 21:03

    아니 민석씨 요즘 왜그러세요..???? 나도 겸공 때문에 당신 좋게 보고 있었던건데 왜그러세요 정말..? 누가 당신 옆에서 안 좋은 소리를 하는건가요? 제발 정신 차립시다!!!

  • 26.03.16 22:55

    김어준, 유시민을 쳐내야 본인이 대권을 잡는다고 판단한듯

  • 26.03.16 23:32

    어떤 꿈을 꾸든 자유지만 사람이 의리가 있어야지
    저렇게 나오면 '새'소리 듣던 과거만 파묘되고, 그동안 왜 민주당에 들어오지도 못한 채 주변에서 맴돌았는지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 되잖아

  • 26.03.17 01:11

    후단협때 본성 나오는 건지

    안희정류 같아 보이기도 하고
    혼란스럽네요

  • 26.03.17 09:59

    그만해라 김어준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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