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쪽 조카(여자 중3)가 어제 세침검사 결과 갑상선암이라고 했다네요ㅠㅠ 원광대병원에서요... 사이즈는 1.5센티정도구요... 상상도 못할일이고 어디 물어볼데도 없고... 일단 제가 수술받은 강남세브란스 박정수교수님한테 진료예약 하라고 했는데... 혹시 이렇게 어린 나이에 갑상선암 이신 경우가 있는지? 댓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너무 안쓰러워요ㅠㅠ
첫댓글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흔치는 않지만 간혹 안타까운 사례를 우리 카페에서도 접할수 있었어요. 모든 수술이 첫수술이 제일 중요하니 경험받은 의사를 만나 수술하시기를 권해드렸으면 합니다.
예전 카페에서 초등학생인지 유치원생인지 자식을 둔 어머니 글 봤습니다 한 2년전쯤 에요..무척 안타까웠습니다
박정수 교수님이 쓰신 책에도 초등학생 사례가 나오더라구요.어떤 글보다도 마음이 아팠어요.
원전 사고 있었던 일본이나 러시아에 어린이 갑상선암 환자가 많다고 하지요. 확률인것 같아요 T-T
수술후 방사성치료하고 요양병원서 어린아이를 봤지요...강남세브 믿고하셔도 되세요
어린학생이라 그런지 더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세요.
첫댓글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흔치는 않지만 간혹 안타까운 사례를 우리 카페에서도 접할수 있었어요.
모든 수술이 첫수술이 제일 중요하니 경험받은 의사를 만나 수술하시기를 권해드렸으면 합니다.
예전 카페에서 초등학생인지 유치원생인지 자식을 둔 어머니 글 봤습니다 한 2년전쯤 에요..무척 안타까웠습니다
박정수 교수님이 쓰신 책에도 초등학생 사례가 나오더라구요.
어떤 글보다도 마음이 아팠어요.
원전 사고 있었던 일본이나 러시아에 어린이 갑상선암 환자가 많다고 하지요. 확률인것 같아요
T-T
수술후 방사성치료하고 요양병원서 어린아이를 봤지요...강남세브 믿고하셔도 되세요
어린학생이라 그런지 더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