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야심한 밤, 허기진 배를 부여잡고 부엌에 들어서게 하는 (혹은 배달음식점의 전단지를 찾게하는) 예능 프로그램, ‘강식당’ 속 돈가스. 바삭한 소리와 얼굴만한 사이즈의 돈가스는 보기만 해도 절로 군침 돌게 하는데요.
강식당 돈까스, 대체 얼마나 크길래? '놀라운 크기'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강식당'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돈까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앞서 '강식당'을 실제로 방문한 손님들의 후기가 SNS를 통해 퍼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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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MK스포츠 · 강식당 돈까스, 대체 얼마나 크길래? '놀라운 크기' TV를 보고 직접 만들어야겠다 마음 먹었다면, 더욱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바삭한 돈가스 (또는 튀김도 OK)를 위한 신의 한 수 , 최초 공개할게요.
좋은 빵가루는 바삭한 식감은 물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냅니다. 아무리 훌륭한 레시피를 갖고 있다해도 신선한 재료가 아니라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렇다면, 튀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재료는 무엇일까요? 튀김의 생명은 식감, 식감의 생명은 빵가루잖아요.
그래서 답은 습식 빵가루! 일반적으로 빵가루는 건식과 습식으로 나뉩니다. 우리가 접하는 빵가루 대부분은 건식 제품이에요. 건식과 습식의 가장 큰 차이는 ‘입자’!
건식 빵가루의 입자는 얇고 고운 편이지만 습식 빵가루의 입자는 크고 굵은 편 이죠. 때문에 습식 빵가루가 튀겨 졌을 때 더욱 바삭 하답니다. 생생한 식감이 매력적인 일본식 튀김 요리에는 대부분 이 습식 빵가루가 사용돼요.
바삭한 튀김을 만드는 또 하나 팁 하나를 더 알려드리자면 튀김 요리에 ‘현미유’를 사용하라는 것 인데요. 가열을 거치는 고온 요리를 할 때는 발연점이 높은 기름을 쓰는 것이 건강에 이롭습니다.
현미유는 약 250도의 발연점을 갖고 있어요. 일반적으로 볶음 요리에 사용되는 들기름과 올리브유에 비해 높은 발연점을 갖고 있죠. 앞으로 튀김 요리에는 현미유를 사용해보세요. 맛과 건강, 모두를 챙길 수 있답니다.
바삭하게 튀긴 돈가스가 남았다면? 가츠 나베 RECIPE 재료 : 남은 돈가스, 양파, 현미유, 소금, 후추, 쯔유, 쪽파, 물 1/2컵, 설탕 1 작은술
1. 남은 돈가스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2. 얇은 냄비에 채 썬 양파를 넣고 위에 돈가스를 올려 쯔유와 물은 냄비가 자작할 정도로 붓고 끓여줍니다.
3. 5분 정도 끓여주다 잘 풀어놓은 달걀을 휘휘 둘러 부어준 후
4. 달걀이 어느 정도 익으면 불을 끄고 뚜껑을 덮어 잔열로 달걀을 잘 익혀주면 끝!
─━☆ 그대가 머문자리 클릭 ☆─━? ?
첫댓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한해를 보내야 하는 정유년의 끝자락입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고 한해 좋은 친구였어
오래 오래 기억될것 같습니다
올 한해도 세월을 낚으면서
그래도 또 한한해를 보내고 무술년 새해를
맞게 됩니다
늘 좋은 일만 있으시고
가내 행운을 빕니다
건강이 제일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