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감히 예향의 지존 가든님께 '영적비밀을 모르는 사람.교만의 싹이 돋은 사람.영적꽝! 인 사람"으로 분별하고,
영적 분별력을 가지라고 최초 포문을 열었던 겸손한입니다.
2.건조대의 빨래가 흔들리면 바람이 부는것을 즉각 알듯이,,,
카페에 올린글을 볼때에도,, 예수 믿고 영적비밀을 가진자라면 글쓴이의 영적상태를 즉시 진단가능하지요.
3.저는 "예수를 그리스도라" 믿는 사람으로써 가든님의 영적상태를 정확히 분별했고 ,비아냥을 섞은 충고를
하였습니다..반응은 저의 예견과 한치의 오차도 없었지요.
4.저는 예향내에 영적안목이 어느정도 있다고 제가 분별한 10명이상의 사람들에게 가든님에 대해서 물어보았습니다..
-대답은 동일하였습니다.단 한명도 대답이 틀리지 않았음,단12:3절과 반대로간다고요..
-가든님은 성경을 알려는 많은 영적 어린아이에게 지식우상을 덧 씌우고 있습니다..
5.지난번 논쟁이후 가든님이 몇달이라도 예향에서 글을 올리지 않겠다하여 조금은 안도하고 있었는데,
병세가 더욱 악화되어 복귀함을 보고 ,하나님의 또 다른 계획이 무엇인지 기도할 뿐입니다.
**결론적으로 가든님은 행 18:24-28 절의 "예수는 그리스도라" 깨닫기전 아볼로와 같은 인물입니다..
-아시다시피 가든님도 브리스/아굴라와 같은 평범한 동역자로 부터 도를 배워 깨달으면 많은 사람에게
유익을 줄수 있을것입니다..감사합니다..
첫댓글 역시 실망스런 해괴한 논리군요..
님이 가지고 계신 그 영적비밀이 도대체 뭔지 모르겠지만 이세상에서 어떤 영적비밀을 간직한자라도
성경위에 있을 순 없습니다. 그것은 거짓이기 때문입니다.
그 영적비밀을 한번이라도 성경과 일치하게 표현해 보셨는지요?
제발 그래 주시겠습니까?
더이상 인내는 선량한 다른분들께 누가될까 싶습니다.
누군가가 자신만 특별한 영으로 인도를 받고 자신의 발언은 주님으로부터 왔기 때문에
어떤 무례한 발언도 주님의 것이니 인간인 자신이 철회할 수 없다는 둥 망령된 말로 개혁방을 어지럽히면
그 사람이야말로 교주의 잠재성을 가진 것으로 알고 개혁방에서 강제퇴출 당할 것입니다.
가장 능글거리고, 징글거리며 집요하고 누린내 나는 부류들이 바로 자신만의 특별한 영적 계시와
조명을 주장하는 자들입니다
이 글을 쓰고 나오자마자 이 영적 누린내나는 글을 만나게 되는군요.
님은 남의 영을 감별하는 자격을 가지고 있군요?
참 치사하고 더러운 능력이죠. 오직 유유상종하는 사람들끼리만 인정하는 사이비 능력.
다행히 예향 운영자들은 이런 자들을 걸러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죠.
지금 시각 현재 7시11분. 회원님들의 반응과 의견을 좀 더 수렴한 후
더 이상의 해괴한 궤변과 주장으로 정상적인 믿음과 지성을 가진 이들에게 스트레스가 되지 않도록
강퇴할 것을 제안합니다. 의견 주십시오.
가든님을 지지하면 어떤표현도 가하나 ,반대자는 무조건 강퇴입니까? 반대의견에 동의할수도 있는것인데 말입니다.
1차 논쟁시에도 저는 토론중에 활동중지 되어 말할 기회도 없습니다..
누구든지 회원이면 잘잘못을 떠나서,,영적느낌을 표현할수 있다고 봅니다.
-진실로 안타까운 사실은 예향의 대부분 운영진분들이 가든님의 지지자라는 것입니다..
중립적 위치에 있어야 될줄로 압니다..가든님지지자중 강퇴되신분이 있으신가요?
가든을 반대해서가 아니라 님의 영빨이 근거없이 남을 저주하고 모욕하기 때문입니다.^^
예향의운영자들이 대부분 가든의 지지자라는게 왜 문제입니까?
내가 가든님에게 돈이라도 받아먹는다면 모르지만, 또 가든님의 맹신도가 아니라면 무슨 상관이죠?
적어도 그런 흑백논리로 대하진 않습니다.
옳은것에 옳다하고 틀린것에 틀리다 할 뿐입니다.
그것을 판단하는 기준은 오직 말씀이며 우리안에 주신 선한 양심일뿐이지요.
몇번을 말씀드렸습니다. 틀리면 왜 틀린지를 성경을통해서 반론하시라고...
님들이 도대체 성경으로 반론을 한 적이 있습니까?
오직 영적 영적...그 영은 도대체 성경에 대한 분별을 안준답니까?
님의 주관적인 영적느낌은 혼자 누리시고 그 영이 말씀하시는 성경의 진리를 말씀해 보시라는 겁니다.
한국교회가 중증에 걸려 있는 <내맘이 곧 성령> 신앙인이군요..
영적느낌? 그거 님의 생각과 감정의 느낌 아닌가요? 마귀가 미혹하는 방법입니다.
님의 생각이 곧 성령님의 생각으로 착각하지 마시기바랍니다.
그 고질적인 병에서 벗어나는 길은 님 안에 있는 느낌과 생각을 부인하고 성경으로 돌아가서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중병에 걸려서 <내 맘대로 성령> 신앙이 되고 말테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