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의 꿈 정말 소녀였을 땐 소녀이고 싶지 않았다. 왠지 작은 체구에 큰 꿈을 담기 어렵다고 믿었기 때문일까 소녀의 꿈을 이루었을 땐 소녀이고 싶었다. - 김승희의《시간 가는 줄 모르고》중에서 - * 아이는 어서 어른이 되고 싶어 하고, 어른은 아이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시간의 속도는 나이만큼 빨리 흘러 10대에는 10km로 흐르던 시간이 60대에는 60km로 흐른다지요. 하지만 소녀의 꿈은 늘 그 자리에 있습니다.
출처: 바람에 띄운 그리움 원문보기 글쓴이: 수정.
첫댓글 흐린날씨를 보이는 목요일날 아침시간에 음악소리와.고도원의 아침편지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가끔 구름많다가 밤부터 차차.흐려지겠습니다 내가 행복하고 건강해야 세상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영원한 소녀이고 싶듯이 남자는 영원한 청년을 꿈 꿉니다. 몸이 아니면 마음으러라도 청년이 되고 싶습니다.
만년 소녀가 되고 싶어요그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흐린날씨를 보이는 목요일날 아침시간에 음악소리와.
고도원의 아침편지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가끔 구름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내가 행복하고 건강해야 세상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영원한 소녀이고 싶듯이
남자는 영원한 청년을 꿈 꿉니다.
몸이 아니면 마음으러라도 청년이 되고 싶습니다.
만년 소녀가 되고 싶어요
그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