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4일(일) 주말걸음질 제17회 "한강걸음질 14회" 09시 강일역 1번> 고덕천>한강남단>미사강변고등학교>89번 버스>미사역(탐라담/파주 닭구수) -청농 깃발-
●6/14일(일) 09시 강일역 1번 출구; 치곡.여산.청농. . . .
🐎어제는 32도가 웃도는 여름 날씨 였는데 오늘은 조금 수그러 들었네요.
단촐하게 여산.치곡.청농 서이서 한강변 걸음질 강일역서 냉커피 한잔 하고 고덕천 거쳐 미사역 까지 걷습니다.
평지걸음질인데 치곡이 기꺼이 나와주시고 일하고 있는 여산께서 시간을 내어 주시어 길위에서 함께 걸음에 감사드립니다.
헌데 걸음이 펄퍼나는 여산과 칙곡을 따라 걷는 청농은 핵핵거리며 따라가는데 죽을 맛입니다.
강변따라 걷다가 그늘진 곳서 여산이 가져온 가평 잣막걸리가 알콜 1프로 술도 아닌것이 잣 쥬스도 아닌것이 별놈이 다 있네요.
그래도 고추장에 오이와 26년도 첫 감홍시 쥬스로 오붓하게 간식을 묵고 인적드문 강변을 두런 두런 야기하며 자미있게 걷습니다.
미사역 "오장동 함흥냉면"서 만두와 새로주까지 치곡님이 선뜻 보시하시니 감읍하온데. 오랜만에 더운 날씨에 먹는 함흥냉면 맛이 특별하옵니다.
특히 최근 우리나라 경제 환경과 환율로 고생하시는 치곡님 힘내세요.
화이팅!
끝으로 여산님이 최근 쓰신 글을 나누어 주시어 복사해서 올립니다.
같이 감상해 봅시다.
●다음 주말걸음질은 6/28일 서울둘레길로 영등포 양평역서 만나 가양역 까지 안양천 걷습니다.
고덕천변의 야생화들
치곡표 양갱과 제리 비스켓
인적없는 호젓한 한강변
야생화 천국
우유히 흐르는 한강
최근 보지 못핫 공중전화가?
실제로 있어요
치곡님이 보시한 시원한 함흥냉면
고마워요. 앞으로 사업 대박 날거예요.
"70대에 일하는 즐거움"
글쓴이 여산 최기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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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4일(일) 주말걸음질 제17회 "한강걸음질 14회"
청농 권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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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4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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