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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부음 받은 자란?>
시2:2절
"세상(世上)의 군왕(君王)들이 나서며 관원(官員)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을 받은 자를 대적(對敵)하며"
※ 삼상24:6=기름부음 받은 자는 대적(對敵)하거나 만져볼 수도 없는 존재(存在)다.
1, "기름 받은 자"는 누구를 가리키는가?
1) "기름 받은 자"=히브리어로"메시야-משיחא"헬라어로는"그리스도-χριστός"인데 뜻은 하나님으로부터 특별(特別)한 임무(任務)를 부여(附與)받은 자라는 뜻이다.
※ 메시야(משיחא)와 그리스도(Χριστος)는 인류(人類)의 죄를 대속(代贖)할 자로 기름 부음을 받았다는 것이다.
※ "예수"의 뜻=히,예슈아-ישךע)헬,예슈스(Ιησους)= "야훼는 구원(救援)이시다"또는 "하나님은 구원이시"이다(마 1:21).
2) 다윗 시대(時代)에 있어서 "기름 부음 받는 자"는 하나님께서 지명(指名)하신 이스라엘 왕이었다(※ 삼상 2:10).
3) 여기서 다윗은 1차적으로 자신을 "기름 부음 받은 자"로 표현(表現)하고 있으나 궁국적(窮局的)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豫表)한 것이다.
※기름 부음의 의미(意味).
1. 기름 부음은 사람의 머리나 물건에게 향유(香油)를 붓는 의식(儀式)으로서
1) 구약시대(舊約時代)=왕.제사장(祭祀長).선지자(先知者)에게 부어서 구별(區別)했다.
2) 오늘날에는 성령(聖靈)의 기름을 부음으로서 성령의 능력(能力)으로 보호(保護)하고 축복(祝福)함의 상징(象徵)한다.
3) 신구약(新舊約)의 성구(聖句)=신 19;12~21/삼상 24:6 / 왕상 1:39 / 삼상 10:1 / 행 4:27 / 행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