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IN: Kobe Bryant’s 1996-97 rookie debut jersey has sold for $7 million at Sotheby's—setting a new record for any Kobe memorabilia sold at auction. Originally auctioned for just over $115K in 2012, the game-worn Lakers jersey has skyrocketed in value thanks to its unmatched… pic.twitter.com/T4Oi3vu9Zw
근데 저유니폼들은 경기끝나고 어떠한 경로로 누구에게 가는걸까요? 조릅코 레벨이면 매경기 유니폼 하나하나 적은 금액이 아닐텐데 아무리 돈이많아도 그렇지 자기 유니폼 따로 챙기진 않나보네요 하나에 100억이면 이거저거 의미 부여하면 유니폼/농구화만 팔아도 몇천억은 일도 아닐텐데요
첫댓글 정말 천문학적인
금액이네요
엄청난 재테크..
와거진100억ㄷㄷ
코비가 생존해 잇다면 저금액이 아닐텐데 대단하긴 하네요~ 그럼 사장이 떠나면 더 대단한일이 벌어질수도??
근데 저유니폼들은 경기끝나고
어떠한 경로로 누구에게 가는걸까요?
조릅코 레벨이면
매경기 유니폼 하나하나
적은 금액이 아닐텐데
아무리 돈이많아도 그렇지
자기 유니폼 따로 챙기진 않나보네요
하나에 100억이면
이거저거 의미 부여하면 유니폼/농구화만 팔아도
몇천억은 일도 아닐텐데요
그래서 칼 말론이 바르셀로나 올림픽 끝나고 유니폼 싹 챙겼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