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수필 수상 오늘은 무슨 반찬 드셨나요?
언덕저편 1 추천 1 조회 191 26.07.20 15:42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20 16:00

    첫댓글 개구리반찬^^

  • 작성자 26.07.20 16:02

    와 맛있게 점심을 드시는 군요.. 맛점하세요.

  • 26.07.20 16:02

    @언덕저편 1 예 감사합니다

  • 26.07.20 16:04

    감동입니다~

  • 작성자 26.07.20 16:10

    식탁에서 아들과 부모대화도 재밌어요 <너어디 여행안가니? >하고 아버지가 말하니까 친구가 결혼한대서 새달에 대만가요. 아버지왈 <나두 데려가라.>. 아들왈 <작년에 세계여행 엄마랑 다녀 오셨잖아요? > 이쯤때면 보기드문 효자입니다.

  • 26.07.20 16:30

    저도 반찬가게 그 프로 봤습니다..
    사실...좀 의심을 했어요..
    세상에 널린게 널린게 반찬가게인데.
    무슨 장가도 안 간 청년이 반찬을 얼마나 잘 만들길래~그리고 맛이라는게 개인별 호불호가 있는데..
    저 나름..성공의 해답은 프로그램 후미에서 찾았습니다..깔끔한 매장 인테리어와 규격화된 반찬 레시피들
    고급화된 차별화 전략이 성공의 포인트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매장도 주로 잘사는 동네에 있더군요..ㅎ

  • 작성자 26.07.20 17:01

    맞아요... 반찬도 고급화하고 다양하게 만들어 값을 많이 받는거죠.. 시장에서 사먹는 반찬하고는 철저히 차별화 전략이 핵심이죠..하여튼 보통 청년은 아니예요..

  • 26.07.21 04:10

    그 정도면 완전 기업이네요.
    대단한 청년이군요.

    전 그 프로 안봤지만 남동이님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음식은 눈으로도 먹는다 하잖아요.
    전 점심때 경로당에서 생선조림.
    아욱 된장국 먹었어요.^^

  • 작성자 26.07.20 17:13

    우리같은 서민은 편하게 즐겁게 한끼식사하는게 최곱니다. 생선조림하고 아욱국... 훌륭한 식단입니다.

  • 26.07.20 19:09

    그 프로그램 보면 정말 많은거 생각하게 되더군요.
    부자되는 사람들의 남다른 그 열정과 부지런함 또는 창의적인 발상이 늘 부럽고 존경스럽더군요

    맛 있는 반찬에 밥 먹고 싶다 ~^^
    대학병원에서 제공하는 식사가 너무 맛 없고 형편 없어요.
    환자 혼자두고 나가서 사먹기도 그렇고...
    얼른 언니가 호전돼서 퇴원할 날만 기다리네요

  • 작성자 26.07.20 19:19

    언니간호하고 계시는군요. 병원밥치곤 맛있는것 못봤어요. 쾌유를 빕니다.

  • 26.07.20 20:09


    부모님의 고생을 발판 삼아 성공한 것도 대단하지만 이제는 부모님께 그 모든 것을 돌려드리는 모습이 더 감동 이네요
    이웃을 돌보는 마음 까지요

    역시 성공은 노력과 꾸준함 그리고 부모님 사랑까지 더해져야 완성되는 것 같아요
    ♡♡♡

  • 작성자 26.07.20 20:34

    어렵게 살때 매일 돈걱정하던 부모를 보고 이제는 효도하고 싶어서 모든 것을 아들이 다하는 28세효자. 정말 드문경우죠.

  • 26.07.20 20:44


    큰부자는 하늘이 주고
    작은부자는 부지런함에 있다고 했습니다.
    성공한 사람은 항상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사람입니다.

    언덕저편님은 EBS교육방송을 열심히 보시네요.
    좋은 일, 성공한 일, 유익한 프로그램을 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20 21:12

    성공한 사람들한데 한수배웁니다. 이제 내나이에 실천할수는 없어도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답니다.

  • 26.07.21 11:18

    일터에서 대기 중에
    한인마트에서 산 김치찌개에
    밥 말아서 무말랭이와 오이소백이로
    저녁 먹었습니다. ㅎ
    멋진 청년이네요.

  • 작성자 26.07.21 11:17

    무말랭이.오이소박이. 여름철 밥맛없을때 제격입니다. 한인마트에 없는게 없군요.

  • 26.07.21 12:28

    이곳도 반찬을 만들어 파는곳이 많습니다 .
    딸네는 그곳에서 주문해 먹기에 제가 좀 편합니다 .
    가끔 얻어오기도 하는데 ,저는 늘 간단히 먹습니다 .
    반찬이 별로 필요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

  • 작성자 26.07.21 18:20

    누구나 늘 선호하는 반찬이 따로 있지요. 사실 밥한끼먹으면서 반찬세가지면 충분합니다.

  • 26.07.21 13:39

    노력하면 모두 성공하는군요

  • 작성자 26.07.21 15:55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명언입니다.

  • 26.07.21 20:22

    반찬가게로 1년에 270억 매출을 올리다니
    기업이네요.
    더군다나 28세 젊은 청년이.
    세상은 넓고 돈 벌수 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는 생각이 갑자기 왜 떠오른데요.


  • 작성자 26.07.21 20:32

    나이도 어리지만 아무도 생각지 못한 반찬의 고급화 다양화로 기업으로 키운다는 것은 사업수단이 있다는 것이죠.

  • 26.07.25 18:39

    오늘 글은 유난히 더 잘 쓰셨네요~

  • 작성자 26.07.25 19:00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