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수 성위 뉴스 사이트 뉴스맥스(Newsmax)는 4명의 익명 관계자를 인용해, 미군이 "이란과의 전쟁에 투입된 병력을 강화하기 위해" 수척의 군함과 함께 해병대 및 해군 4,000명을 파견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스맥스에 따르면, 미 서부 해안에서 전개되는 복서 상륙준비단(Boxer Amphibious Ready Group)에는 F-35 전투기, 미사일, 그리고 지상 침투 작전에 사용될 수 있는 상륙 장갑차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병력 증파 보고는 미국이 이미 2,500명의 해병대와 USS 트리폴리(USS Tripoli) 강습상륙함을 중동으로 보낸 직후 나온 것이다.
첫댓글 미친 또람푸
아 할거면 그냥 다 투입해서 한방에 다 털고 끝내던가
이란 완전 점령 하려면 지상군 70만정도 있어샤 한다고 하던데요
@귄터 슈타이너 70만이 아니라 최소 백만은 투입해야할겁니다. 걸프전때 이라크 조지는데 투입한 미군이 총 70만이에요
지상군 안보낸다며…
4000으로 뭘하려고..
쫌 끝내자. 어휴.
트럼프는 전쟁을 끝내고 싶긴 한건가
전에 예측했다는 글과 귀신같이 맞아떨어진다
이란 지형보니까 겁나 산악이던데 절대로 쉽게 못끝낼텐데
트럼프가 미쳐서 지상군 수십만을 투입한다하면.... 아프카니스탄 보다 더한 지옥을 맛보게 될겁니다
얘네는 어떻게 하려고 이러냐… 이라크, 아프간에서 배운 게 하나도 없네
설마 4천 해병대를 호르무즈 장악을 위한 땔감으로 쓰겠다는 생각인가? 진짜 올해 트럼프 행보는 볼만하겠네....어째 작년에 윤석열 가고 올해나 내년에 트럼프가 갈것같은 예감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