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의 창의적인 미드필더인 메멧 숄이
국가대표에 복귀할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이 미드필더는 2002년월드컵예선 전까지 36차례의
국가대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클린스만이 경기끝나기 30분전이나 프리킥찬스에서 골을 넣길 원한다면
나는 준비되어있다고 말할것이다" 라고 합니다.
클린스만은 U-21레벨에서 많은 선수를 발굴하려 하고 있지만
최근에 경험많은 선수들역시 주시하고있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 숄.. 34살에.. 뭐할려고... 02월드컵때나 나와주지...
첫댓글 정작 필요할땐 안나오고 참...
숄? 솔직히 포함시켜야됨. 의무적으로! 2006년 컵우승시키고 멋잇게 은퇴하길! 솔직히 숄정도면... 확실한 서브멤버죠. 체력상 주전은 힘들수도잇겠지만.
좋긴..하죠...
좋군. 그렇다면 2002년에 해슬러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그리고 2006월드컵대표팀 23명을 구성하기엔 너무 좋은선수들이 넘쳐서 다이슬러나 슈바인슈타이거가 부상을 당하지 않는 이상 들어오긴 힘들듯....
숄 이름만 들어도 설레였던 그, 근데 하필이믄이제야 부상에 시달리고 있지 안나?
솔직히 02년때도 컨디션이 상당히 안좋았던걸로 알고있음;;00년유로때 자기 혼자 날면 멀해-_-;;
독일에겐 베르캄프같은 존재죠..쩝..;;
돌아오지 않아도 되는데...
일단 독일은 남아도는게 미들자원.. 하루빨리 제대로된 스트라이커를 찾는게 급선무
후반 5분 남았을 때 지고있다면.. 나라면 숄을 투입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