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즐겁게 보내셨어요.
유난히 짧은 추석이라 몸만 바삐 움직였던 것 같아요.
경기도 안 좋은데, 잘 됐다는 분도 계시고요.
이제 추석도 보냈으니 올해 송년회를 어떻게 할까 생각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예년보다 30대 기수를 중심으로 자주 모이기는 했어도 전체 모임은 그리 활발하지 않았어요.
제 사견으로는 12월로 가면 이래 저래 스케줄들이 빡빡할테니 11월 중순경 모이면 어떨까 싶네요.
필밭 회장을 비롯해서 임원진 구성도 사실 새로해야 하는데, 모일 시간이 없었으니 총회 겸 송년회로 할까 싶거든요.
필밭 회비도 다시 적립해야 합니다. 조화 보낼 회비도 없어 사비로 보내고 있거든요.
참, 가을에 60년 기념 체육대회 하기로 했었나요?
60주년 심포지움은 취소됐다는데, 체육대회라도 해야 할까요?
총회든, 체육대회든, 송년회든 좋은 의견 많이 올려 주세요.
첫댓글 지난 3월처럼 산행을 시작으로 하나하나 해 나감이 어떠실지, 체육대회도하고 총회겸 송년회도 하고
체육대회 준비는 현직 편집장이 운동장 대여문제 등 준비가 가능한지 알아보기로 했는데 연락이 안오네여 ㅠㅠ 경화선배 말대로 가을 산행부터 시작하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