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에서 한팀에는 11명의 선수가 있습니다.
주로 골키퍼, 수비수, 미드필더, 공격수로 나누고 골키퍼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팔을 뺀 나머지 부위로만 볼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스로인 상황 제외)
*스로인은 공이 라인 밖으로 빠져 나갔을 때 공을 마지막으로 건드린 팀의 상대팀 선수가 라인 밖에서 두손으로 공을 경기장 안으로 던져넣는 것 입니다.
골키퍼조차도 페널티 박스 안에서만 공을 손으로 만질 수 있습니다.
동점이면 게임 진행 방식에 따라 무승부 혹은 연장전 - 승부차기를 실시하게 됩니다.
경기에 심판은 총 네명이 있습니다.
주심 한명, 부심 두명, 그리고 경기장 밖에서 신호를 알리는 대기심이 있습니다.
경기는 전반전 45분, 후반전 45분 총 90분입니다.
축구에서는 경기도중 반칙 상황에도 시간을 멈추지 않기 때문에 심판은 이렇게 지나간 시간을 어림잡아 전반전과 후반전이 끝나고도 2분에서 3분가량의 시간을 더 줍니다.
축구에서 반칙을 한 선수에게는 옐로카드, 레드카드를 줍니다.
레드카드는 심한 반칙이나 옐로카드 누적시에 줍니다.
그리고 반칙을 당한 선수에게는 직접 혹은 간접 프리킥을 줍니다.
직접 프리킥은 공을 차서 바로 골을 넣을 수 있는 것이고 간접 프리킥은 심판을 제외한 선수의 몸에 맞고서야 골을 넣을 수 있는 것 입니다.
프리킥 상황에는 상대팀 선수들이 최소한 9.15미터 정도 떨어져야 합니다.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직접 프리킥에 해당하는 반칙을 한 경우 페널티 킥이 선언됩니다.
골키퍼는 키커가 공을 차기 전에 앞으로 움직일 수 없고 다만 좌우의 평행 이동만 가능합니다.
키커와 골키퍼를 제외한 선수들은 페널티킥 스팟으로부터 9.15미터를 떨어져야 합니다.
간접 프리킥에 해당하는 반칙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않고 상대편은 벽을 세울 수 있습니다.
9.15미터를 벌릴 수 없는 경우에는 골라인에서 벽을 세울 수 있습니다.
오프사이드는 공격 측 선수가 일반적인 플레이 상황에서 수비 측 진영에서 골키퍼를 제외한 최종 수비수보다 앞에 있는 선수에게 볼을 전달하면 오프사이드가 성립합니다.
만약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는 선수에게 패스를 의도하지 않더라도 공이 선수 몸에 맞는 굴절 등의 이유로 그 선수에게 향했다면 오프사이드가 선언됩니다.
그러나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는 선수가 플레이에 관여하지 않았다면 오프사이드는 선언되지 않습니다.
오프사이드 성립 시 간접 프리킥이 주어집니다. 골킥 및 스로인에서는 오프사이드 규칙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프라인 이전의 필드에서도 오프사이드 규칙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정리를 해보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