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의 지시입니다.
최근 3개월 사이에 KINS등 안전점검의 불시점검에서 지적사항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는 불가피한 상황도 아닌 기본적인 것을 준수하지 않은 것입니다.
ADR전원꺼짐, TLD 미착용, RT room 경고등 off, 저장함 미시건, 허가되지 않은 차량운반 등 이 그것입니다.
자, 회사에서 안전장구 및 측정기를 지급하지 않은 적이 있나요? 배터리를 주지 않은 적이 있나요? 교육을 하지 않은 적이 있나요?
그런데 왜 지키지 않나요? 그게 힘이 드나요? 왜 회사에 피해를 주나요?
KINS가 오겠나? 원안위가 오겠나? 행여나하는 생각으로 일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누가 지켜보든 안보든 반드시 나는 지킨다라는 생각으로 굳어져야 합니다.
대표이사가 반복해서 지시하는 것은 "기본을 지키지 않으면 작업하지 말라. 기계처럼 행동하라."입니다.
그것은 모르는 직원이 있나요? 단지 아무 생각없이 일하기 때문이고 상급자의 지시를 귀담아 듣지 않기 때문입니다.
얼마전, 서산에서 지적된 것은 본사의 안전관리자가 '안전 유지' 공문을 보낸지도 불과 2주도 안된 때입니다.
도대체 지사장, 소장 및 안전관리자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안전지적으로 인해 위반자 개인은 피해가 없지만 회사는 과징금으로 인한 손해가 큽니다. 심하면 위반자의 연봉의 수년치나 됩니다.
이로써 여러분들이 기대하는 인센티브상여금을 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강력하게 경고합니다.
자체 안전점검 및 KINS, 원안위 점검으로 지적이 되면 위반의 정도가 아닌 횟 수를 따져서 인사위원회를 개최하여 1차 위반 시 1~3개월 정직, 2차 위반 시 해고조치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회사에도 취직하지 못하도록 비파괴검사 협회장의 이름으로 강력조치 하겠습니다.
2026년 5월 18일. 대표이사 김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