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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걷고 | 경천대- 상도촬영지 - 학전망대 - ★비봉산 - 상주보 - 도남동 1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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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걷고 | 경천대 - 상도촬영지 - 학전망대 - ★비봉산 - 상주보 - 도남동 2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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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걷고 | 경천대 - 상도촬영지 - 학전망대 - ★비봉산 - 상주보 - 도남동 3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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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걷고 | 경천대 - 상도촬영지 - 학전망대 - ★비봉산 - 상주보 - 도남동 4 - Daum 카페
너른 "데크쉼터" 에서
현위치 안내도
① 상주 자전거박물관, ②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③ 도남서원, ④ 범월교, ⑤ 경천섬, ⑥ 낙강교
⑦ 회상나루관광지, ⑧ 낙동강 학 전망대, ⑨ 상주보 오토캠핑장
밥은 먹었어? 잘 지내지?
바람 참 좋다?
오늘 하루 어땠어?
지금 힘드신가요?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드리겠습니다.
건너편을 바라보며 ~
"도남서원, 범월교, 경천섬, 낙강교"
"비봉산" ~
"상주보사업소"
〓 상주보_ 1 〓
당겨본 "범월교"
"낙동강 학 전망대"
"비봉산"
"상주보사업소"
2분 후
"병풍산" 을 보며 ~
시계 방향으로 ~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 방향
"상주보" 중간쯤 되는 지점
"도남서원, 경천섬" 방향 ~
"비봉산" ~
"상주보사업소" ~
한바퀴 둘러보았다.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존재...
바로 당신입니다.
당겨본 "갑장산"
"병풍산"
"노음산"
〓 상주보_ 2 〓
3분 후
다리를 거의 다 건너와서
멀리 "갑장산" 을 바라보며 ~
"병풍산" ~
■ ~ ~
■ ~ ~ ~
■ ~ ~ ~ ~
저쪽으로 내려가서
도로를 넘어
"캠핑장" 으로 갈 것이다.
한바퀴 둘러보고
"경천섬 800m, 도남서원 700m" →
아래로 내려오면
별 볼거리는 없는
평범한 캠핑장이다.
경천섬 탐방로 종합안내도
경천섬 주변 관광안내
2분 후
도로가에 있는 이정표
"도남서원 0.8km" →
"상주아람실공원"
잠시후
"경천경" 돌비
야영장으로 걸어간다.
4분 후
■ ■
이곳은 음수대 입니다.
1분 후
♠ 지나온 방향을 돌아보는데
레이가 문을 열어놓고 있다.
■ 현재는 산행하기 바빠서
별 관심이 없지만
산행을 할 수 없게 되면은
이런 여유를 가져볼까 싶네!!
강변가로 다가가서 ~
"비봉산" ~
■ ~ ~ ~
"도남서원" 으로 올라간다.
"洛江泛月詩 由來碑"
(낙강범월시 유래비)
뒤쪽은 희미하게 지워져 간다.
"범월교" 를 바라보며 ~
"비봉산" ~
~ "비봉산" ~
● ~ ~ ~
맞은 편에 있는 카페
"경천하녹"
"도남서원"
정문은 잠겨있고
옆문으로 들어간다.
깨끗한 분위기의
"도남서원"
도남서원(道南書院) 안내도
① 도정사(道正祠), ② 내삼문(內三門), ③ 전사청(典祀廰)
④ 일관당(一貫堂), ⑤ 손학재(遜學齋), ⑥ 민구재(敏求齋)
⑦ 장판각(藏板閣), ⑧ 정허루(靜虛樓), ⑨ 사행당(四行堂)
⑩ 화장실(化粧室), ⑪ 입덕문(入德門), ⑫ 영귀문(詠歸門)
⑬ 관리사(琯理舍), ⑭ 낙강범월시 유래비(洛江泛月詩 由來碑)
⑧ 정허루(靜虛樓)
● ●
"道南書院"
⑥ 민구재(敏求齋)
⑤ 손학재(遜學齋)
② 내삼문(內三門) 은 잠겨 있고
"청허루" 뒤쪽
"도남서원" 을 둘러보고
이정표
"도남동정류장" 에서
970번을 기다린다.
상주의 절경 경천섬
내가 알고온 시간은
"970번 / 4시 30분" 정도
현지 카페에 물어보니
"4시 10분" 에 있다고 하여
그러나 "4시 10분" 지나가도
버스는 오지 않고
검색해도 현재 시간에는 나오지 않고
점점 불안해 질 즈음에
남편이 오더니
"4시 40분" 에 있다고 하여
다시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 트럭 한 대가 앞에 서더니
너무 감사하게도
타라고 손짓을 하신다.
경천섬 조경을 하시는 분인데
"상주역" 까지 태워주셨다 ●
정말 감사합니다.
"4시 40분 / 970번" 이 있는 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시내버스 시간표는
오늘은 별 도움이 안된다.
"상주 버스시간표" 에는
970번 이 누락되어 있다.
토요일, 일요일에만
운행하는 버스
감사하게도 트럭을 타고 왔더니
너무 빨리 도착한
"상주역"
1시간 30분 이상 기다려야 한다.
광장 한 켠에 피어있는
화사한 한 그루!!
상주시 종합 관광안내도
오늘 둘러 보았던
"경천대 ~ 비봉산 ~ 상주보"
다음에 가려고 하는
"나각산 ~ 낙단보"
"나각산 출렁다리"
"경천대및 회상들"
"경 천 섬"
"임란북천전적지"
기차를 기다리면서
"갑장산" 을 바라보았다.
당겨본 "갑장산"
〓 상주역_ 무궁화호 〓
"영주 ~ 예천 ~ 개포 ~ 용궁 ~ 점촌 ~ 함창 ~
~ 상주 ~ 청리 ~ 옥산 ~ 김천"
"김천역" 에서
기차 환승시간이
너무 여유가 있다보니
바깥에 나와 둘러보고 들어간다.
"김천역 지킴이 소나무"
이 소나무는 수령이 150년 되었으며
근대사의 아픈 역사가 소나무에 온전히 배여있다.
태평양전쟁 막바지에
일제의 송진채취로 인해 소나무는 훼손되었고
아직도 그 상처가 아랫 부분에 생생히 남아 있다.
또한 이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6,25전쟁으로 인해 소나무의 일부를 화재로 잃었으며
현재는 특수약품 처리를 하여 더 이상의 고사를 막고 있다.
한편, 그동안의 모진 고초로 인해
고사할 위기에 처해 있던 대신역의 소나무를
백두대간의 한 자락이자 고성산의 종착지인
김천역 광장으로 2002년도에 이식하여
현재의 기품 있는 자태를 볼 수 있게 되었다.
金이 나는 샘
김천역
역(驛) 이야기
경부선과 경북선이 만나는 철도역사의 산 증인
김천역은 1905년 경부선 개통과 함께 보통역으로 영업을 개시하였다.
경부선 개통과 함께했던 주요 역사로
1924년에 발표되었던
염상섭의 소설 <만세전>에도 김천역 전경이 등장한다.
또한 김천역은 1937년 김천-안동 구간에 부설되었던 경북선의 기점이기도 하며,
지금은 사라진 진삼선의 기공식이 열렸던 곳이다.
오랜 시간 우리나라 철도 역사의 발전과 그 맥을 함께해온 역으로
KTX 김천(구미)역이 생기기 전까지
KTX 열차가 정차하였다.
역사는 1958년 준공 이후 증개축을 통해 꾸준히 확장,
현재는 1,563제곱미터 규모의 2층 건물이 되었다.
2020년 원도심 재생 활성화를 위해
역사 외벽과 광장이 새롭게 꾸며지기도 하였다.
지역 이야기 Local Story
산 좋고 물 맑은 삼산이수의 고장
예로부터 김천은 삼산이수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져 왔다.
세 개의 산과 두 개의 물,
바로 황악산, 금오산, 대덕산과 감천 직지천을 일컫는 말이다.
김천이라는 지명도 좋은 물에서 유래한다.
1718년 간행된 옛날부터 금이 나는 샘이 있어 금지천, 즉 김천이라 불렀으며
이 샘의 물로 술을 빚으면 맛과 향이 좋아 주천이라고도 하였다.
임진왜란 때 이곳을 지나던 명나라 장군 이여송이 물맛을 보고
중국 금릉의 유명한 약수, 과하천과 그 맛이 같다하여
과하천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김천의 관문 김천역 역시 이런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물결을 모티브로 광장을 조성,
원형 분수대와 물이 어우러진 수려한 야간 경관을 설치하였다.
친절, 질서, 청결운동
Happy together 김천
〓 김천역_ 무궁화호 〓
"어모 아천역"
"부항댐 무지개의자"
"치유의 숲"
"직지사 꽃무릇"
"연화지"
"사명대사공원"
"직지문화공원 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