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는 현 경제위기의 문제는 흐름조정에 있습니다. 한 마디로 경제위기가 에너지에서 초래했든 아니면 몰게이지 도미노현상에서 출발했던, 그 문제는 이미 드러났습니다. 몰기에지 도미노가 에너지로 파급을 미치고 에너지가 경제위기의 심각성을 더욱 조장하고 있지요. 그래서, 현 경제학자나 정치인들은 그 문제에 중점을 두고 그 일부분안에서 문제 해결에 도달하고자 분투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일각적인 시각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이 문제가 되는 경제위기를 조장하는 흐름을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세계적으로 적용이 가능한 정책들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현재의 정책들은 경제 악순환을 몰고 오는 원인이 나타나면, 그 부분에 집중을 해서 텐션 (긴장감)을 몰고 오는데, 이 텐션이 전반적으로 필요한 흐름조정을 방해하는 것이지요. 그 악순환의 사이클을 무너뜨리기 보다, 그 영역에서의 해결을 향한 또 다른 형태의 텐션을 몰고 오고, 그 텐션이 다른 텐션을 조장해서 그 싸이클이 계속 커지는데, 이것이 바로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경제 위기의 현상인 것입니다. 가령, 예를 들어서, 감세를 해서 소비자들의 수중에 들어간 돈이 수입품에 지출이 되는 것보다는, 직장을 창출해서 저소득층의 수입을 증가시켜 이들이 “생활필수품에 지출하도록 유도” 하는 방법이 있는 것이지요. (이 예는 이곳 신문에 난 기사에도 실려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중요한 것은, 바로 돈이 어떻게 흐르는 지를 알고 그 방향을 의도적으로 변경시키거나 해서 돈의 흐름이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갈수 있도록 촉진을 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부의 역할인 것이지요.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그러한 흐름조정이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져야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동시다발적인 시각을 담아 아래에, 오바마정부의 정책을 예로 저의 생각을 올렸지만, 동시다발성은 문제 하나를 고치는데에 집중을 하는 것이 아닌, 전반적인 흐름을 읽고 그 흐름조정을 위해 동시다발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정부가 이러한 목적을 두고 정책을 실행할 경우, 저는 득실이 있다고 봅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문제는 흐름조정에 있고, 해결은 그 흐름조정을 위한 정책을 창출하는데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아래에, 오바마대통령의 정책을 두고 저의 자세한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
Plan to Strengthen the Economy
The Problem
Wages are Stagnant as Prices Rise: While wages remain flat, the costs of basic necessities are increasing. The cost of in-state college tuition has grown 35 percent over the past five years. Health care costs have risen four times faster than wages over the past six years. And the personal savings rate is now the lowest it's been since the Great Depression.
Tax Cuts for Wealthy Instead of Middle Class: The Bush tax cuts give those who earn over $1 million dollars a tax cut nearly 160 times greater than that received by middle-income Americans. At the same time, this administration has refused to tackle health care, education and housing in a manner that benefits the middle class.
Barack Obama and Joe Biden's Plan
Jumpstart the Economy
Enact a Windfall Profits Tax to Provide a $1,000 Emergency Energy Rebate to American Families: Barack Obama and Joe Biden will enact a windfall profits tax on excessive oil company profits to give American families an immediate $1,000 emergency energy rebate to help families pay rising bills. This relief would be a down payment on the Obama-Biden long-term plan to provide middle-class families with at least $1,000 per year in permanent tax relief.
à부시정부의 택스컷이 잘못된 정책이었음이 분명하듯이, 이로 인해 양극화가 더욱 심각해진 사회계층의 차이를 줄인다는 목적으로의 이 텍스컷은 찬성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균일하지 않은 텍스컷은 궁극적으로 그 계층의 특성과 같이 맞물려야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가령 예를 들어서, 양극화가 두드러진 이 신자유주의 시대에서, 부유층은 가진 돈을 투자해서 더욱 고급교육을 받아 결국은 더욱 많은 부를 누리게 되는데, 빈곤층은 적절한 교육의 기회없이 사회의 외지에서 정부의 도움에 의지하여 무능력하게 삶을 유지하는, 두드러지게 균일하지 않은 삶의 패턴이 드러나는 것이지요. 그래서, 저는 텍스컷만이 아닌 그 계층을 사회에 함유할수 있는 조금더 적극적인 정책들과 맞물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시 말씀드려서, 교육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하고, 그것이 부로 결정지어지는 지금의 사회구조는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오바마대통령의 텍스컷도 이러한 일맥에서 미들클라스에게 세금에 대한 긴장을 줄여준다는 것인데, 다시 말씀드려, 이러한 텍스컷이 그 계층의 무능력함을 보호하는데에 이용이 되어서는 안되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면에서, 직장창출도 도움이 되겠지만, 직장창출보다도, 더욱 본질적인 것은 사회구조의 분배적 흐름을 형성하는데에 있다는 것이지요. 지금의 구조를 볼때, 이것은 단시적으로 불가능함을 압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교육의 질을 확고히함과 동시에, 그 교육의 획득기회가 부에 의해서 결정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인간이 지닌 재능이 다양하듯이, 그 재능실현에 교육의 목적이 있는것이지 그것이 절대로 부를 향한 경쟁에 있는 것이 아님을 말씀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네, 이 언급은 바로 문화적 가치향상에도 연관이 되어 있는 것이지요. 지금의 시대는 바로 그 변화의 가운데에 있다고 봅니다. 바로, 부를 향한 교육이 부를 결정하기 보다, 문화적 가치가 삶의 가치를 결정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믿는데, 이것은 절대적으로 정체성의 확립에 의해 결정이 되기에 그 어떠한 요소도 그것이 실현이 되지 않고서는 이루어질수가 없습니다. 아주 객관적인 틀이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부를 향한 교육이 부를 결정하기에, 모든 인간의 가치가 돈에 의해 조작이 되고 있지만, 그 돈의 조작이 깨어져야만이 그 위기의 해결이 나타나는 시점에 우리가 다른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려, 그 돈의 조작이 만들어낸 지금의 위기는, 그 돈의 흐름을 읽어내어, 그 돈이 만들어내는 텐션을 자연스럽게 흐르게 할수 있는 인간의 가치가 향상이 되어야만이 해결이 된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것은 어느정도까지는 정부의 (세계적으로) 역할이 아주 중요합니다.
Provide $50 billion to Jumpstart the Economy and Prevent 1 Million Americans from Losing Their Jobs: This relief would include a $25 billion State Growth Fund to prevent state and local cuts in health, education, housing, and heating assistance or counterproductive increases in property taxes, tolls or fees. The Obama-Biden relief plan will also include $25 billion in a Jobs and Growth Fund to prevent cutbacks in road and bridge maintenance and fund school repair - all to save more than 1 million jobs in danger of being cut.
à새로운 직장창출은 한 방법임이 분명합니다. 이에 관련해서, 이곳 학교의 한 교수님도 직장에서 레이아웃되는 사람들이 많아짐으로 인하여, 각 가정에 수입이 줄고, 수입이 줆으로 인해서 회사들은 더욱 어려운 위기에 놓이게 된다며, 그 악순환에 대해 지적하고 계십니다. 이것은 우리가 분명히 알고 있는 사실이지요. 그런데, 더욱 심각한 문제는 직장에서 레이아웃되는 사람들이 돈이 생기면, 생활필수품이나 경제에 도움이 되는 수출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텍스컷을 해서 돈이 생기면, 그것을 저축해서 아예 쟁여놓거나 아니면, 교육과 같은 텐션이 있는 영역에 돈을 소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정부가 나서서 도와주어도, 돈이 흐르지가 않는 것이지요. 바로, 이러한 이기주의가 팽배한 소비패턴에도 문제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직장창출이나 텍스컷 같은 정부의 도움이 있을때, 시민들도 같이 정부와 움직일수 있는 협동정신이 필요합니다. 바로, 문화적 가치인것이지요. 그래서, 제가 위에, 문화적 가치만이 이 위기를 해결할수 있다고 언급을 한 것입니다. 직장창출과 소비패턴의 변화가 같이 맞물릴 경우, 효과가 더욱 클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회사가 어려워서 더욱 많은 사람이 레이아웃되는데, 그렇게 레이아웃이 되니까 자기 이익이 더욱 급선무가 되고, 그러니까 회사는 더욱 어려워지는 것이지요. 직장창출로 가정에 돈이 들어가면, 그것은 적절한 소비패턴을 통해 회사로 다시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문화의 이치인데, 우리는 모두가 더욱 많은 돈을 벌기위해, 우리 모두를 어렵게 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러한 이기적인 사고는 우리 예적의 인간을 향한 사랑과 공동체적 인식을 절대로 필요로 합니다. 사실, 지금 아무리 힘들어도, 자식이 학원다니고 과외받는데는, 없는 돈도 나오지 않습니까? 자식은 그 공부가 힘들어 지쳐하고. 공부를 해본 사람으로서 말씀드리는데요, 냉정하게 얘기해서, 공부할 사람은 누구나가 아닙니다. 각자가 지닌 재능이 다양하게 다르듯이. 그것이 돈으로 결정이 되는 것이 아닌, 그것이 돈을 얻기 위해 경쟁이 되기보다, 우리 모두가 시각을 돌려야 합니다. 문화 이야기를 하면 끝이 없으니, 여기에서 멈추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려, 돈의 적절한 흐름은 문화적 가치 향상과 함께 해결이 됩니다.
Provide Middle Class Americans Tax Relief
Obama and Biden will cut income taxes by $1,000 for working families to offset the payroll tax they pay.
Provide a Tax Cut for Working Families: Obama and Biden will restore fairness to the tax code and provide 150 million workers the tax relief they need. Obama and Biden will create a new "Making Work Pay" tax credit of up to $500 per person, or $1,000 per working family. The "Making Work Pay" tax credit will completely eliminate income taxes for 10 million Americans.
Eliminate Income Taxes for Seniors Making Less than $50,000: Barack Obama will eliminate all income taxation of seniors making less than $50,000 per year. This proposal will eliminate income taxes for 7 million seniors and provide these seniors with an average savings of $1,400 each year. Under the Obama-Biden plan, 27 million American seniors will also not need to file an income tax return.
Simplify Tax Filings for Middle Class Americans: Obama and Biden will dramatically simplify tax filings so that millions of Americans will be able to do their taxes in less than five minutes. Obama and Biden will ensure that the IRS uses the information it already gets from banks and employers to give taxpayers the option of pre-filled tax forms to verify, sign and return. Experts estimate that the Obama-Biden proposal will save Americans up to 200 million total hours of work and aggravation and up to $2 billion in tax preparer fees.
à텍스컷은 기본적으로 찬성하는데요. 저의 생각으로는, 어느 기간동안의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으로 흐름이 조정되면, 그 어느 시대에는 우리가 유목민같이 자유로운 시대가 올것이라고 그려지는데, 저의 상상력이 너무 과한가요? ^^그것은 바로, 우리 스스로, 자연적인 그리고 자율적인 흐름을 만드는 방법을 터득하면, 정부의 역할이 최소로 줄어드는 것과 같은 이치이지요^^
Trade
Obama and Biden believe that trade with foreign nations should strengthen the American economy and create more American jobs. He will stand firm against agreements that undermine our economic security.
Fight for Fair Trade: Obama and Biden will fight for a trade policy that opens up foreign markets to support good American jobs. They will use trade agreements to spread good labor and environmental standards around the world and stand firm against agreements like the Central American Free Trade Agreement that fail to live up to those important benchmarks. Obama and Biden will also pressure the World Trade Organization to enforce trade agreements and stop countries from continuing unfair government subsidies to foreign exporters and nontariff barriers on U.S. exports.
Amend the North American Free Trade Agreement: Obama and Biden believe that NAFTA and its potential were oversold to the American people. They will work with the leaders of Canada and Mexico to fix NAFTA so that it works for American workers.
Improve Transition Assistance: To help all workers adapt to a rapidly changing economy, Obama and Biden will update the existing system of Trade Adjustment Assistance by extending it to service industries, creating flexible education accounts to help workers retrain, and providing retraining assistance for workers in sectors of the economy vulnerable to dislocation before they lose their jobs.
End Tax Breaks for Companies that Send Jobs Overseas: Barack Obama and Joe Biden believe that companies should not get billions of dollars in tax deductions for moving their operations overseas. Obama and Biden will also fight to ensure that public contracts are awarded to companies that are committed to American workers.
Reward Companies that Support American Workers: Barack Obama introduced the Patriot Employer Act of 2007 with Senators Richard Durbin (D-IL) and Sherrod Brown (D-OH) to reward companies that create good jobs with good benefits for American workers. The legislation would provide a tax credit to companies that maintain or increase the number of full-time workers in America relative to those outside the US; maintain their corporate headquarters in America if it has ever been in America; pay decent wages; prepare workers for retirement; provide health insurance; and support employees who serve in the military.
à이 문제는 제가 뉴욕에 계신 동찬님의 글에 답글을 드렸듯이, 아주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정책이라고 봅니다. 무역이라는 것은 쌍방을 전제하는데, 한쪽에만 이득이 되는 것을 따진다니, 너무나 지나친 보호정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Invest in the Manufacturing Sector and Create 5 Million New Green Jobs
Invest in our Next Generation Innovators and Job Creators: Obama and Biden will create an Advanced Manufacturing Fund to identify and invest in the most compelling advanced manufacturing strategies. The Fund will have a peer-review selection and award process based on the Michigan 21st Century Jobs Fund, a state-level initiative that has awarded over $125 million to Michigan businesses with the most innovative proposals to create new products and new jobs in the state.
Double Funding for the Manufacturing Extension Partnership: The Manufacturing Extension Partnership (MEP) works with manufacturers across the country to improve efficiency, implement new technology and strengthen company growth. This highly-successful program has engaged in more than 350,000 projects across the country and in 2006 alone, helped create and protect over 50,000 jobs. But despite this success, funding for MEP has been slashed by the Bush administration. Barack Obama and Joe Biden will double funding for the MEP so its training centers can continue to bolster the competitiveness of U.S. manufacturers.
Invest In A Clean Energy Economy And Create 5 Million New Green Jobs: Obama and Biden will invest $150 billion over 10 years to advance the next generation of biofuels and fuel infrastructure, accelerate the commercialization of plug-in hybrids, promote development of commercial scale renewable energy, invest in low emissions coal plants, and begin transition to a new digital electricity grid. The plan will also invest in America's highly-skilled manufacturing workforce and manufacturing centers to ensure that American workers have the skills and tools they need to pioneer the first wave of green technologies that will be in high demand throughout the world.
Create New Job Training Programs for Clean Technologies: The Obama-Biden plan will increase funding for federal workforce training programs and direct these programs to incorporate green technologies training, such as advanced manufacturing and weatherization training, into their efforts to help Americans find and retain stable, high-paying jobs. Obama and Biden will also create an energy-focused youth jobs program to invest in disconnected and disadvantaged youth.
Boost the Renewable Energy Sector and Create New Jobs: The Obama-Biden plan will create new federal policies, and expand existing ones, that have been proven to create new American jobs. Obama and Biden will create a federal Renewable Portfolio Standard (RPS) that will require 25 percent of American electricity be derived from renewable sources by 2025, which has the potential to create hundreds of thousands of new jobs on its own. Obama and Biden will also extend the Production Tax Credit, a credit used successfully by American farmers and investors to increase renewable energy production and create new local jobs.
New Jobs Through National Infrastructure Investment
Barack Obama and Joe Biden believe that it is critically important for the United States to rebuild its national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 its highways, bridges, roads, ports, air, and train systems – to strengthen user safety, bolster our long-term competitiveness and ensure our economy continues to grow.
Create a National Infrastructure Reinvestment Bank: Barack Obama and Joe Biden will address the infrastructure challenge by creating a National Infrastructure Reinvestment Bank to expand and enhance, not supplant, existing federal transportation investments. This independent entity will be directed to invest in our nation’s most challenging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needs. The Bank will receive an infusion of federal money, $60 billion over 10 years, to provide financing to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projects across the nation. These projects will create up to two million new direct and indirect jobs and stimulate approximately $35 billion per year in new economic activity.
Technology, Innovation and Creating Jobs
Barack Obama and Joe Biden will increase federal support for research, technology and innovation for companies and universities so that American families can lead the world in creating new advanced jobs and products.
Invest in the Sciences: Barack Obama and Joe Biden support doubling federal funding for basic research and changing the posture of our federal government from being one of the most anti-science administrations in American history to one that embraces science and technology. This will foster home-grown innovation, help ensure the competitiveness of US technology-based businesses, and ensure that 21st century jobs can and will grow in America.
à네, 과학 중요합니다. 과학과 기술발전을 목표로 한다는 것은 어느정도 맞다고 보는데, 아마도 Funding으로 그 질을 실질적으로 증산시킬수 있는지는 하나의 도전이 될것 같네요. 사실, 이런 말씀 드리기는 죄송합니다만, 과학에 관련된 리서치를 비롯해서 그 연구를 통한 혁명적 기술을 발전시킨다는 것인데, 이것은 실로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과학안에서 해결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수학의 경우, 학사레벨의 수학은 수학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너머의 수학을 발전시키는 것은 수학하나만 갖고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수학연구를 하는 일은 인간 공부, 과학적 원리, 자연에 대한 통찰등등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모든 것을 수학이라는 영역안에 녹아들일때, 수학연구가 가능해집니다. 결국은, 다양한 학문이 하나로 통합될때에, 진짜 학문이라고 할수가 있는 것이지요. 이러한 방식으로 발전이 가능하고요. 기술도 마찬가지 입니다. 기술을 인간의 움직임과 격리시킬경우, 그것은 문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저의 생각으로는, 과학과 기술의 발전은 그 영역을 넓히는 것이 맞긴 맞는데, 사실, 그 속임수는 그 발전이 인간으로 향해야만이 성공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곳 웨스턴 문화의 과학과 기술은 결국 동양의 인간가치를 만나야 하는 것이지요. 그렇지 않으면, 그 과학괴 기술이 결국, 기계에만 한계되는 아주 편협한 학문이 될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Make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Tax Credit Permanent: Barack Obama and Joe Biden want investments in a skilled research and development workforce and technology infrastructure to be supported here in America so that American workers and communities will benefit. Obama and Biden want to make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tax credit permanent so that firms can rely on it when making decisions to invest in domestic R&D over multi-year timeframes.
à결국은 과학괴 기술에 대해 투자가치를 비롯한 메리트를 줌으로써 미국 사회의 이득을 끌어들인다는 것인데, 그 이득은 미국의 시민들이 가진 과학적 재능 정도에 의해서 결정이 될것 같네요.
Deploy Next-Generation Broadband: Barack Obama and Joe Biden believe we can get broadband to every community in America through a combination of reform of the Universal Service Fund, better use of the nation's wireless spectrum, promotion of next-generation facilities, technologies and applications, and new tax and loan incentives.
***이것은 일단락이고요. 담에 시간을 더욱 허락해서, 제 2편을 올리겠습니다. 사실, 정부가 그 인위적인 흐름조정을 위해 만들어야 하는 정책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싶기는 한데, 아직은 제가 경험이 부족해서, 거기까지는 미치지를 못하네요. 하지만, 여러분들이 생각이 있으시면, 답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같이 생각좀 해보게요^^
미국의 과학과 기술에 대한 투자.. 메리트는 일방향. 즉 군벌 자본주의에 고정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넘쳐난다는 돈은 은행권에서만 맴돌다 어는 한 곳에서 펑크가 나면.. 달리던 자동차가 전도하듯이 일시에 파급력이 커지고요... 그 속에서 미국이 자랑하는 중산층은 이미 양극 분해의 길로 접어들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이 학문을 한다는 것은 자신이 잘되는 것이 먼저의 길이 아니라... 다른 이에게 이로움을 줄 수 있을 때 학문을 하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이 부분이 부족한 것 같군요... 이 역시 문화적 관점의 차이라 볼 수 있을까요...
사실, 이러한 사고의 한계가 이곳 서양 문화에 존재합니다. 이곳에서도 학문이 사람을 위하는 길임은 맞지만, 사고가 분별적으로 존재하는 반면, 동양의 사고는 통합적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곳 학교에서 공부를 하며, 교수님들이나 주변 학생들이 저의 사고를 창의적이라고 느낀것도 아마 제가 이러한 통합적 사고방식을 지녔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통합적 사고에 도달하기 위한 과정은 분별적 사고를 포함하지만 말이지요. 그래서, 통합으로 향하는 길은 통합성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 그 통합성을 증명하기 위해 다양한 접근방식을 이용해 사실적인 통합에 성공해야만이 가능하여 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로 이 과정
이 참으로 쉽지가 않을 뿐더러, 고통스럽기까지 합니다. 예를 들면, 통합적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제가 몸과 마음을 지닌 삶자체의 통합성을 이끌어내야 하는데, 무지막지하게 어려운 가족간의 충돌을 견디어 내고 그와 분리된지 않은 관계형상속에서 공부에 집중하기란 진짜 어렵습니다. 아주 강력한 균형점을 필요로 하지요. 무예님^^글이 길어졌네용! 담에 다시 또 이어가요^^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과 삶의 통합점... 이는 " 최고의 선(至善) " 입니다 만... 누구에게도 이는 어려운 목표점입니다... 제가 한국의 근대사를 공부하고.. 지금 현재 시점에서 최고의 선택 지점은 이 것이다... 라고 결론이 나지만, 현실과는 항상 차이가 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은.. 여러가지 경로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은 또 다른 갈등을 만들어 내죠...
네 맞아요...무예님^^그 복잡하게 얽힌 갈등현상은 누구에게나 어려운데, 그것을 푸는 열쇠는 자신과 남을 동시에 위하는 정의로움을 발견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서의 정의로움은 쌍방향을 전제하고 있기에, 모순이 적고 영향력이 큽니다. 그런데, 이 정의로움을 연속적으로 추구할수 있고 그 연속적인 어려움속에서 지탱할수 있는 힘은, 다시한번...사랑이지요. 그래서, 목적은 정의이지만, 그 정의실현을 가능하게 하는 인터널 파워는 사랑이라고요...상대적으로 명백해지는 시점은 오는데, 그 과정이 도전이지요. 이 상대적인 명백성이 거듭되면서, 하나님의 기준에 닿으면, 절대적인 명백성이 가능해지고요.
지도교수님을 만나러 갔더니, 사무실이 교직원회의로 닫혀있네요...일단, 이 메일을 보냈으니, 교수님을 만날수가 있겠지요. 그나저나, 저희 지도교수님이 여자분이신데, 참 예쁘게 생기셨습니다. 제가 칭찬도 해드렸더니, 고맙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외모와 달리, 일을 하실때는 아주 칼 같으십니다. 그래서, 저를 만날때마다 아주 날카로운 질문을 퍼붓어서, 정신차리기가 힘듭니다^^ㅋㅋ~하지만, 다 저의 공부에 필요한 질문이고요...칭찬도 많이 해주십니다. 제가 아주 창의적이고 똑똑하다고요^^ㅋㅋ~
첫댓글 아벗님, 저의 글과 사진을 모아주신것 감사드립니다. 그랬지요...우리 그 때 참 좋았지요. 아벗님의 마음을 읽고 갑니다, 이 글에 남긴...
미국의 과학과 기술에 대한 투자.. 메리트는 일방향. 즉 군벌 자본주의에 고정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넘쳐난다는 돈은 은행권에서만 맴돌다 어는 한 곳에서 펑크가 나면.. 달리던 자동차가 전도하듯이 일시에 파급력이 커지고요... 그 속에서 미국이 자랑하는 중산층은 이미 양극 분해의 길로 접어들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이 학문을 한다는 것은 자신이 잘되는 것이 먼저의 길이 아니라... 다른 이에게 이로움을 줄 수 있을 때 학문을 하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이 부분이 부족한 것 같군요... 이 역시 문화적 관점의 차이라 볼 수 있을까요...
사실, 이러한 사고의 한계가 이곳 서양 문화에 존재합니다. 이곳에서도 학문이 사람을 위하는 길임은 맞지만, 사고가 분별적으로 존재하는 반면, 동양의 사고는 통합적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곳 학교에서 공부를 하며, 교수님들이나 주변 학생들이 저의 사고를 창의적이라고 느낀것도 아마 제가 이러한 통합적 사고방식을 지녔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통합적 사고에 도달하기 위한 과정은 분별적 사고를 포함하지만 말이지요. 그래서, 통합으로 향하는 길은 통합성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 그 통합성을 증명하기 위해 다양한 접근방식을 이용해 사실적인 통합에 성공해야만이 가능하여 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로 이 과정
이 참으로 쉽지가 않을 뿐더러, 고통스럽기까지 합니다. 예를 들면, 통합적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제가 몸과 마음을 지닌 삶자체의 통합성을 이끌어내야 하는데, 무지막지하게 어려운 가족간의 충돌을 견디어 내고 그와 분리된지 않은 관계형상속에서 공부에 집중하기란 진짜 어렵습니다. 아주 강력한 균형점을 필요로 하지요. 무예님^^글이 길어졌네용! 담에 다시 또 이어가요^^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과 삶의 통합점... 이는 " 최고의 선(至善) " 입니다 만... 누구에게도 이는 어려운 목표점입니다... 제가 한국의 근대사를 공부하고.. 지금 현재 시점에서 최고의 선택 지점은 이 것이다... 라고 결론이 나지만, 현실과는 항상 차이가 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은.. 여러가지 경로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은 또 다른 갈등을 만들어 내죠...
네 맞아요...무예님^^그 복잡하게 얽힌 갈등현상은 누구에게나 어려운데, 그것을 푸는 열쇠는 자신과 남을 동시에 위하는 정의로움을 발견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서의 정의로움은 쌍방향을 전제하고 있기에, 모순이 적고 영향력이 큽니다. 그런데, 이 정의로움을 연속적으로 추구할수 있고 그 연속적인 어려움속에서 지탱할수 있는 힘은, 다시한번...사랑이지요. 그래서, 목적은 정의이지만, 그 정의실현을 가능하게 하는 인터널 파워는 사랑이라고요...상대적으로 명백해지는 시점은 오는데, 그 과정이 도전이지요. 이 상대적인 명백성이 거듭되면서, 하나님의 기준에 닿으면, 절대적인 명백성이 가능해지고요.
바로, 인간이 추구하고자 하는 것도 이것이 아닐까 싶네요^^아이구, 지도교수님 만나야 하는데, 늦어가네요...그럼 이만!
지도교수님을 만나러 갔더니, 사무실이 교직원회의로 닫혀있네요...일단, 이 메일을 보냈으니, 교수님을 만날수가 있겠지요. 그나저나, 저희 지도교수님이 여자분이신데, 참 예쁘게 생기셨습니다. 제가 칭찬도 해드렸더니, 고맙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외모와 달리, 일을 하실때는 아주 칼 같으십니다. 그래서, 저를 만날때마다 아주 날카로운 질문을 퍼붓어서, 정신차리기가 힘듭니다^^ㅋㅋ~하지만, 다 저의 공부에 필요한 질문이고요...칭찬도 많이 해주십니다. 제가 아주 창의적이고 똑똑하다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