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여행 5회차 사진 입니다~

먼저 여러가지 책을 보고 마음에 드는 그림을 싹뚝! 오립니다^^

어떤 그림이 내마음에 들어올까?

앗! 오즈의 마법사다!

마음에 드는 문구도 오려보고~ 멋진 농구선수도 있네요ㅎㅎ

아흐다롱디리님이 선택한 글자와 그림들~

이제 상자에 쓱쓱 붙혀볼까요~?

하나하나 정성스레 오리고 붙혀요~

우왓! 상자의 한면이 완성되가네요ㅎㅎ

그 다음은 어떻게 꾸며 볼까요?

하하하 이쪽면은 글자들이 참 많네요ㅎㅎ 어떻게 완성될지 벌써 궁금해 집니다~

마지막 면입니다~ 바로나! 라는 글자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하하하~ 농구선수가 아리따운 여인으로 변신되고 있어요ㅎㅎ

멋진 보헤미안 오소리가 별빛을 받으며 기타를 치고 있어요~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아~ 노라줘~~~

슬픔에 잠겨있지만 말고 하고싶은 것들을 하나하나 찾아봅니다^^

나 자신에게 있는 문제를 직면하고 스스로 다짐해 봅니다ㅎㅎ 'Can you do it?'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뚜둥~!!! '바로나'
진주귀걸이를한 농구소녀 인가요~?ㅎㅎㅎ 아흐다롱디리님 자신을 멋지게 표현해 주셨어요^^
양옆에서 응원하고 있는 바나나 친구와 기린 친구들ㅎㅎ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싶으신 아흐다롱디리님^^

그렇다면 아흐다롱디리님이 상자속에 넣고싶은 것들은~?
활짝 웃고있는 다람쥐와 결단력을 표현한 깡통로봇! 우아함을 상징하는 진주들과
스승님이 길을 안내하고 그 길을 가고싶은 아흐다롱디리님^^
마지막으로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신 우당 이회영 선생님을 담으셨네요^^

고생하셨어요~ 아흐다롱디리님~~~

단체사진 찰칵~!!!!!!
5회차 '자화상의 상자' 에서 나와 꼭닮은 상자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양한 면을 활용해 콜라주기법으로 나의대한 스토리텔링~!!
이 작업을 하고나면 나도 모르게 숨겨졌던 또 다른 얼굴이 고개를 내밀고
내가 소중히 간직하고 싶었던 것이 무엇인지를 알수 있지요^^
고생하셨어요~
마지막 6회차 '내면세계의 표현' 에서 다시 만나요!!
첫댓글 멋지네요. 재밌었을거 같아요.
네^^ 진짜 재밌어요 ㅎㅎ 개동이님도 3기 컬러여행에 함께해요~!!
하시구 나면 후회 안하실꺼에요:) 한 회 한회 할때마다 내 손으로 뭔가를 창조해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강추!!
아름씨 이번엔 너무 진지하네요~
그날 기분 않좋은게 얼굴에 티가 다 났나봐요 ..또르르..ㅜㅜ
저상자에는 무엇이 들어가는지요 ... ?
저 상자에 무엇이 담겼는지 위에 사진을 보면 알수있어요^^
제가 간직하고 싶은것. 웃음(다람쥐가 웃고있죵?), 결단력(깡통로봇이 도끼로 확 내리 찍는 모습), 순수함(진주),지도자가 있었으면 하는바람(오즈의 마법사그림),이회영 선생님의 정신을 넣었답니다:))
아름님 정말 무진장 애 많이 쓰셨네요.
이렇게 하나하나 자신을 알아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박스 만드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쩔쩔맸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