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인간이 되어 참된 삶을 사는 방법
세상 사람들은 도덕으로, 교인들은 율법으로, 또한 선행, 고행, 새벽기도, 철야기도, 금식기도등 엄숙하고 경건한 종교행위를 하면 인간다운 인간, 즉 참 인간이라 여기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미 인간은 선악과 사건에 빠져있는 죄인이기 때문에 그런 방법을 통해서는 참 인간이 될 수 없다고 하신다.
그런 행위로 참 인간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제대로 알고 믿는 자들을 참 인간으로 여기신다.
그러기에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제대로 알고 믿는 것이 중요하다.(요20:31)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말은 내가 도덕대로, 율법대로 살지 못해도, 말과 뜻과 행실이 깨끗하고 착하지 못해도(찬343장)...... 그로 인해 죄책감에 사로잡혀 괴로워서 미치고 환장할 수밖에 없는, 그러다가 죽어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나를 예수님께서 십자가 사건을 통해 구원해 주신 구세주(구원의 하나님=그리스도)라는 말이다.(롬7:17-8:2)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진짜 참 인간이 된다.
참 인간이 되었기에 죄와 마귀와 죽음 문제를 비롯한 인생의 모든 문제에서 자유한 참 자유인이 되고, 하나님을 다시 만나게 됨으로 하나님의 모든 것을 소유한 천국백성으로서 참 기쁨, 참 만족, 참 평안을 누리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참 인간이 되는 것과 참 인간이 누려야할 복을 이렇게 쉽게 해주셨는데 세상(마귀)은, 그리고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제대로 모르는 목사들은 그렇게 쉬운 방법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말과 뜻과 행실을 깨끗하고 착하게 해야 되고, 도덕이나 율법대로 철저히 살아야 하며, 새벽기도나 철야기도를 통해 엄숙하고 경건한 종교행위를 해야만 된다고 가르친다.
이것은 편히 쉬게 하는 것이 아니라 고행의 길이다.
예수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쉬게 하리라고 말씀하셨는데(마11:28)....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제대로 모르는 목사들이 성경책을 들고 교인들을 더 힘들게 하고 있다.
하나님의 생각(말씀)을 따르지 않고 세상(마귀)의 가르침을 따라 가다가는 무겁고, 힘들고, 괴로워 죽게 되고, 지옥으로 가게 된다.
세상(마귀)생각에서 하나님의 생각으로 돌아서야 된다.
이것이 진정한 회개요, 참 인간이 되는 길이다.
참 인간이 되면 기도하지 말라 해도, 찬송하지 말라 해도, 교회 다니지 말라 해도, 남을 위해 살지 말라 해도, 선행을 하지 말라 해도 성령에 이끌리어 저절로 하게 된다.(빌1:6)
선행을 하되 진짜 사람을 살리는 참 선행을 하게 된다.
참 선행이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전하는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