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봉우리 아래 흰구름 둥두실 떠있고 저 멀리 남쪽에서 시원한 바람 불어 오네 아무도 보아 주지 않지만 조용히 피어나는 한소아 난초 아 아 여기가 바로 지상 낙원이구나.
첫댓글 시 제목이 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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