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진해구/마산구 (드림로드 입구(QR0-숲길 (1시간30분)-양곡천-봉암교-자유수출지역-해인도로 (지겨움)-북마산 가구거리-임항선 그린웨이산책길- 가고파 꼬부랑벽화마을-문신미술관 입구-그린웨이산책길- 창원시 하수관사업소 건너편 소공원(QR)
드림로드 입구 시점 하차 (오전 11시04분)
8인의 고귀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해군)
마진터널 (오른쪽 숲길로 (시그널 참고) 진행합니다.)
시작은 급 오르막길 입니다.
훌창한 편백숲길 오르막...
정자에서 숲속나들길 따라 하산
숲길 나들이 갑니다. (편안합니다.)
마지막 하산길도 편백숲 지그재그로 내려왔습니다.
차도 삼거리 도착 (현재 1시간15분 소요) 여기 신호등은 직접 호출벨 누르고 기다려야 합니다.
창원 양곡교차로 개선사업중 (공사현장 통과)
오른쪽 차도로 오다가 왼쪽 작은 차도로 진입
양곡천 따라서 걷기
양곡천
에어로 몸떨기?
1차 휴식 (오늘이 중복 이라네요 참말로 땀 많이 흘렸답니다.)
양곡천 생태하천 (휴식도 잠시 갈 길 멀어서 출발~~~)
양곡중학교 통과중
땡볕 이었지만 파란하늘 흰구름 넘 깨끗하지요...
양곡초교
양곡천주교회
웅남동 행정복지센터
유신상가 간판 (유신 했네요..)
정밀공업진흥의 탑
봉암교 교차로
봉암교
마산항 진입
봉암삼거리 횡단보도 건넜습니다.
해안길 (더워서 죽음의길 아닌가? 싶었답니다.)
마산항 부두
이 광활한 땡볕 언제 끝인가요??
마산자유지역 관리원
합포초등학교
김주열 열사 흉상 (1960년 3월15일 자유당 정권의 독재와 불의에 맞서 싸우다 산화한 김주열열사의 숭고한 정신을기리고자 입학동기 37회 졸업생들이 뜻을 모아 세운 기념조형물) 구 마산상고 출신 (현재 용마고)
김주열열사 모교
상남동 성당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유해 봉안 성당)
1960년 3월15일 밤 가장 격렬했던 의거 현장의 하나인 북마산파출소 인근. 신동식 옹이 파손된 기념비문을 다시 새겨 세움)
북마산 가구거리 통과
성남교
임항선 폐철도공원 (그린웨이 진입)
폐철도 라고 해서 기차만 안 다닐뿐 철길로 존재 하는줄 알았는데 철길은 모두 시멘트로 복계된 길이라 실감이 나지 않더라구요..
가고파 꼬부랑길 벽화마을은 여기서 왕복해야 했기에 더운 날씨에 몸이 너무 지쳐서 갈까?말까? 망서리다 일단 가보자고? 출발~~
꼬부랑 벽화마을 오르막길
어머나 쳐다만 봐도 아찔한 오르막을 걸어야 하더라구요 (또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갈등하다 조금만 더 가보자>>>
종아리 쥐나도록 올랐는데 결과물 입니다.
이렇게 설명은 되어 있지만 마을을 차분히 걸을 볼 여력이 안돼서 그냥 대충 보고 나오기로..
문신 미술관 가는길 (여기도 은근히 오르막에 300m 더 가야해서.....?)
미술관 가는 고개마루
창원 시립문신 미술관 (근데 출.입구는 여기 없어요 다시 건물 왼쪽 계단으로 올라가야 조각품 볼 수 있었기에 진짜 포기했음))
빽으로 돌아갑니다.
그린웨이로 합류 (약 15분소요) 꼬부랑 벽화마을 다녀오긴 너무나 힘겨운 관광로드 였답니다.
차리리 이 벽화가 훨 멋진것 같지 않아요?
맛보기로 남겨진 철길
임항선 (항구에 닿은 배의 화물을 바로 열차에 싣기 위하야 부두까지 연장한 철도으 선로)
우와~ 시원하다...
총거리 16.8km 5시간 26분 (휴식 50분 포함)
오늘이 중복이랍니다. 장마가 끝 나자마자 진짜로 더웠던날.. 시작은 숲길(산길) 편백숲 마지막 코스였습니다. 가파르게 오르긴 했지만 바로 내리막길... 작은 오솔길 숲길을 걷고 내려서니 약 1시간20여분 경과...아 이제부터 땡볕과의 전쟁? 사정없이 내리쏘는 햇볕 버틸힘도 없어 다 받고서 해안길 걷는데 이것이 죽음의길? 두번째 휴식으로 편의점에서 맥주 한캔 마시고 다시 출발~~ 도심 아스팔트길 걷고걷고 가다보니 기대 했던 임항선 그린웨이산책길 도착. 아니 근데 저는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폐철도라고 해서 선로는 그대로 두고 산책길로 이용하는 줄 알았는데 철길 모두 시멘트로 포장 아예 철길이란 느낌이 없는 산책로 정말 어이없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벽화를 보려고 꼬부랑벽화마을 입구로 갔는데 쳐다반 봐도 진저리나는 오르막길 그래도 가 보자? 산복도로격 마을길 도착하고 보니 어디에 벽화가 있는지? 그림 아래는 이런저런 물건들이 놓여있어 보는것도 짜증스럽더라구요.. 실망 한가득 안고 빽으로 그린웨이 합류 후 부지런히 종점으로 향했습니다. (휴식 3번)
나중에 일행중 2명이 저보다 뒤에 있음을 알고 기다렸다 함께 걸었습니다. 전국이 찜통더위 이기에 모두들 힘들어 하셨습니다.
회원님들 최고기온 섭씨 34도 와 의 사투 엄청나게 고생 많으셨습니다. 당분간 더위가 기승을 부릴것 같습니다.
건강관리 아주 잘 하시고 담주 마산항 입구에서 뵙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첫댓글 더운 중복.
복땜은 제대로 한거 같네요.
수고하신결과로 우린 편히 즐기고 풍경에 만족했습니다.
고생 많았습니다.
눈에 익은건 마진터널입구를 보니 옛날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함께했어야 하는데 ....... 기회 엿보겠습니다.
더위먹지않게 건강관리 잘 하세요.
감사합니다.
느린 답장 드립니다.
저도 먼거리서 경화동철길 과 여좌동벚꽃길 보면서
강산님 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요
함께 걸어셨다면 옛 군인정신? 되살려 보셨을것 같았기에요..
하긴
지금 도시는 넘 많이 변화 되었기에 옛 철길과 하천 만 빼고 주변엔 모두 고층아파트만
즐비 하게 보였답니다.
그래서 진해시 아닌 진해구만 자리를 지키고 있는듯...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