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아메리카의 고산 밀림지대에 살며, 몸길이는 38-40.5센티로 비둘기 크기인데,
6종류가 있다고 하며,
짝짓기 철이 되면 수컷은 1미터에 달하는 긴꼬리를 가집니다.
먹이는 과일, 곤충, 도마뱀등이며,
속이 빈 나무 구멍에 2-3개의 알을 낳아 번식하는데, 멸종의 염려가 있다고 합니다.
아름답기 때문에, 잉카시대에는 케찰을 죽일 경우 사형에 처하였다고 하는데,
아마, 그래서 아직 까지 남아 있는 것이겠지요^^
과테말라의 나랏새이며.
아쉽게도 아직까지 인공사육에 성공치 못했다고 합니다.
첫댓글 모자가 아주 이쁩니다.
새가 아니고 작품입니다
나는모습이 환상입니다
아름답네요 꼬리는 우리나라삼광조랑비슷하네요..
극락조와 쌍벽을 이룰만한 새 입니다.멋 진 모습에 입이 고장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