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4장 하나님의 나라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니라
예수님이 부활하신 의미는 우리가 예수님 안에서 살 수 있는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옷을 입는다는 것이 예수 안에서의 삶을 의미합니다.
예수님 안에서의 삶은 믿음으로 사는 삶입니다.
믿음의 삶에는 예수님을 알아 복음을 믿는 과정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복음을 깨달아 믿는 과정입니다.
다음으로 복음이 내 안에 이루어 주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이 주신는 믿음으로 사는 성숙한 단계입니다.
성숙한 단계는
17절과 같이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져 성령 안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의와 평강과 기쁨의 삶을 말합니다.
18절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사도바울이 전하고자 하는 복음이 이와 같습니다.
롬1:16-17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복음을 믿어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로마서 3:27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아브라함하면 믿음의 조상이라고 합니다. 롬4장이 바로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의롭게
한 것은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랐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4: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는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로마서 5:17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셔야 하는 이유는 우리의 옛사람을 처리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우리의 옛사람이 죽지 아니하면 우리가 거듭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의 옛사람이 죽었다는
것은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볼 때 나도 죽었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로마서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우리의 옛사람이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마귀에게 속아 넘어가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주님 지난 한주 우리는 넘어지고 실수하고 사랑하지 못하고 등등 회개 기도합니다.
이 말은 주님 지난 한주 마귀에게 이리 저리 끌려 다니다가 왔습니다라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롬7:17-20
17. 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20.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이 죄에서 마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법은 바로 생명의 성령의 법입니다. 예수 안에서 결코 정죄함이 없게 됩니다. 롬8:1-2
이렇게 복음이 이루어져 예수 안에서 사는 사람이 바로 약속의 자녀입니다.
육신의 자녀가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김을 받게 됩니다. 롬9장 7-8
신앙은 열심만으로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의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 바로 예수 안에서 죄 사함과 구원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집니다.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사는 사람이 약속의 자녀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롬10:8-10
8.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복음을 믿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아니하면 원가지도 찍어 버리지만 믿으면 이방인이라 할지라도 구원하십니다.
롬11:21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예수님 안에서 살 때만 주님의 마음을 알게 됩니다.
왜냐하면 주님과 우리가 한 생명으로 살게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안에서만 우리가 새 생활을 할 수 있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롬12:2
우리가 잘 살아야 합니다. 잘 사는 길이 바로 예수님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예수 밖에서 이 세대를 본받아 오직 물질만 바라보다가 결국 자기에게 남는
것이 하나도 없는 마귀에게 다 도둑맞아 버린 빈털터리의 패배자가 됩니다.
마치 탕자와 같이 말입니다. 탕자는 다행히 아버지께로 돌아갔습니다. 예수님께로 돌아갔습니다.
우리 인생은 반드시 주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예수님께로 돌아가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님의 옷을 입혀 주십니다. 롬13장
예수님 안에서 사는 우리들은 주님이 주시는 마음으로만 살아야 됩니다.
그 마음으로 사는 것이 믿음의 삶입니다.
롬14: 18-19
18.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19. 그러므로 우리가 화평의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을 힘쓰나니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주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사는 사람) 믿음이 연약한 자를 비판하지 않습니다.
롬14:1-6
예수님 안에서 사는 성도들 중에도 믿음의 여러 형태가 있습니다.
열매가 익어가는 과정에 있기에 아직 익지 않은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주를 위하여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8-9절
우리가 서로 비판하는 것은 주님 안에서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주님이 그것을 사하시기
위하여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비난 받을 일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연약한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롬14: 14-16
14. 내가 주 예수 안에서 알고 확신하노니 무엇이든지 스스로 속된 것이 없으되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니라
15. 만일 음식으로 말미암아 네 형제가 근심하게 되면 이는 네가 사랑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라
그리스도께서 대신하여 죽으신 형제를 네 음식으로 망하게 하지 말라
16. 그러므로 너희의 선한 것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라
예수님 안에 산다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천국의 삶을 사는
사람은 성령 안에서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이 주시는 마음과 생각으로 살 때
평강과 희락이라 했습니다.
하루하루가 성령 안에서 주님을 보고 주님이 마음과 생각으로 주님의 평화를
경험하고 어렵고 힘들지만 주님을 바라봄으로 주님께서 회복시켜 주시는
소망과 기쁨 안에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삶을 주님께 맡길 때 소망과 기쁨이 있는 줄 믿습니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이사야 55: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기도
하나님의 나라안에 산다는 것은 예수님 안에서 주님이 주시는 생각과 마음으로
사는 것임을 믿습니다. 주님 하나님의 나라는 의와 평강과 기쁨이라 하셨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우리가 매일 매일 복된 천국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세상 사람들이 받을 수 없는 참된 평안을 예수님 안에서 매일 받을 수 있도록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이 말씀하시는 그 말씀을 믿습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함과
같다고 했습니다. 오직 주님이 주시는 믿음을 가지고 살게 하옵소서. 아멘
첫댓글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