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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can be gained without losing.
Even heaven demands Death.
- The Ea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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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전에 세 개의 문을 통과하게 하라:
내가 하는 말이 진실인가?
내 말이 필요한가?
그리고 내 말에 친절함이 담겨 있는가?
부처
너무 공감되는 내용이라서,
네이버 돌꼬님의 블로그에서 글을 퍼왔습니다.
돌꼬의 작은 공간 : 네이버 블로그
통찰력을 깨우쳐 줄 진심으로 좋은 블로그입니다. ^^
최원직(崔元直)
- 고려 말기의 문신
- 본관: 철원(鐵原) 최씨
- 직책: 사헌부 간관(司憲府諫官), 사헌규정(司憲糾正) 등을 역임
- 아들: 고려 말기의 명장 최영(崔瑩, 1316~1388) 장군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하라” (見金如石, 견금여석)로 알려진 유명한 가르침입니다.
자세한 이야기
최원직은 평소 매우 청렴하고 강직한 인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가 임종을 앞두고 16세였던 아들 최영을 불러 마지막으로 남긴 유언이 바로 이것입니다:
“너는 마땅히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하라.” (너는 황금을 볼 때 돌을 보듯이 하여라.)
이 말을 남기고 최원직은 세상을 떠났습니다.
최영이 이 말을 어떻게 실천했나요?
아버지의 유언을 평생 잊지 않기 위해 최영은 다음과 같이 행동했습니다:
- 허리띠(비단 조각)에 “見金如石(견금여석)” 네 글자를 직접 써서 항상 몸에 지니고 다녔습니다.
- 평생 재물에 욕심을 부리지 않았고, 뇌물이나 부정한 재물을 절대 받지 않았습니다.
- 높은 관직에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청렴결백한 생활을 유지했습니다.
- 고려 말기 혼란한 시기에도 끝까지 절개를 지키다 최후를 맞았습니다.
이 일화는 《고려사》 최영 열전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가르침의 의미
“황금을 돌같이 여기라”는 단순히 돈을 멀리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물질적 욕심을 경계하고, 대의와 절개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라는 깊은 가르침입니다.
고려 말기처럼 부정부패가 극심했던 시대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남긴 가장 강력한 청렴의 유훈이었던 셈입니다.
정리
- 말씀하신 분: 최영 장군의 아버지 최원직(崔元直)
- 말씀 내용: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하라” (見金如石)
- 시기: 최영이 16세 때, 아버지가 임종 직전에 남긴 유언
- 영향: 최영이 평생 실천한 좌우명이 되었고, 고려 말기 최고의 청렴한 장군으로 남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말씀이 바로 한국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돌같이 여겨라” 계열의 가르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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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이 잘됨을 축복하라. 그 축복이 너를 향해 돌아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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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고통과 죽음이야말로 평생을 함께 해온 나의 벗들이다!!!!!!!!! 1-28!!!!!!!!!!!!!!!!!!!
고통을 즐기지 못하는 자는 진정한 성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