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다.찜통 더위다 날씨가 온몸을 달군다
오늘 한아울산악회와 괴산 도명산을 오르기위해 주차장에 도착 산행준비하는데도 땀이 흐른다.
오래전에 올랐던 도명산 을 기억하고 .....
화양구곡을 지나 본격적인 산행 으로 첫발자욱부터 깔딱이다.
바람한점없다모두 힘들어 한다 .나도 오늘은 매우 힘들다,오르고 힘내 올라 드디어 정상....
항상 정상에 오르면 힘들었던 기억이 순간에 지워지는 것이 등산 정상 인증삿 간단한 행동식후 학소대 방향으로 하산 이루투는 정비된지 오래되어 너덜길이다.
힘들게 하산 계곡의물이 맑고 투명해 살짝 발을 들어 놓아 본다.으아 시원한 내발 오늘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날려 보낸다.다시 2km를 나가야 한다.드디어 주차장 도착 기진 맥진 모든것이 싫다 그래도 나를 걱정해준 후배님과 검지,이분들 덕에 위안과 힘을 받아 시원한물,음료수로 시장을 달래고 작은 카페에서 레몬에이드로 피로 를 달레고 귀가.....
오늘도 만칠전보 정도 걸었다
첫댓글 비오듯 흘린 땀방울을 모으면 얼마나 될지ㅎ~
멀리 보이는 속리산 묘봉, 신선대, 청화산 백두대간의 능선 시원한 조망에 매료
한여름 산행의 묘미를
즐길 수 있는 산행이었습니다
화양구곡의 멋진 풍광
더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