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시인이 될 수 있는 공간, 뜰안시집입니다.
가슴 속에 고여있는 이야기들을 시(詩)라는 그릇에 담아보세요.
"글을 쓰는 것은 마음을 닦는 일과 같습니다."
잘 쓴 글보다 '나만의 색깔'이 담긴 글을 기다립니다.
타인의 글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행위는 금지됩니다.
첫댓글 이완구 선생님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싱그런 봅날 피어난 감꽃에서 추억을 소환하셨네요
어딘가 시화전에 출품되었던것 입니다ㆍ
아 그러셨군요사진 올리는 방법 얼른 숙지 하세요 ^^
첫댓글
이완구 선생님
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
싱그런 봅날 피어난 감꽃에서 추억을 소환하셨네요
어딘가 시화전에 출품되었던것 입니다ㆍ
아 그러셨군요
사진 올리는 방법 얼른 숙지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