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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EUR): 전체 비중의 57.6%로 절대적인 영향을 미침
일본 엔화(JPY): 13.6% 비중 차지
영국 파운드화(GBP): 11.9% 비중 차지
기타: 캐나다 달러(CAD), 스웨덴 크로나(SEK), 스위스 프랑(CHF)
핵심 포인트: 유로화 비중이 절반 이상이기 때문에 미국의 경제 상황뿐만 아니라 유럽연합(EU)의 경기나 통화 정책에 의해서도 지수가 크게 움직입니다.
2. 지수 상승과 하락의 의미 (기준점: 100)
달러 인덱스 상승 (달러 강세): 미국이 기준금리를 올릴 때(달러 자산 매력 상승), 혹은 전쟁이나 경제 위기 등 글로벌 경기 불안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급증할 때 나타납니다.
달러 인덱스 하락 (달러 약세): 미국이 기준금리를 내릴 때, 혹은 글로벌 경기가 회복되면서 투자자들이 신흥국 주식이나 위험자산으로 눈을 돌릴 때 나타납니다.
3. 재테크 자산별 상관관계
원·달러 환율: 달러 인덱스 상승 시 국내 환율도 동반 상승할 가능성이 높고, 하락 시 환율은 하락 압력을 받습니다.
국제 금값: 일반적으로 달러 인덱스와 금값은 역상관관계(반대로 움직임)를 보입니다. 달러 가치가 떨어질수록 실물 자산인 금의 매력이 커져 가격이 상승합니다.
국내 주식시장: 달러 강세(인덱스 상승)가 심해지면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로 증시에 부담이 되며, 달러 약세 시 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