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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지 질문
레오 톨스토이는 <세 가지 질문>에서"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바로 지금, 이 순간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함께 있는 사람이고,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것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고 우리가 사는 이유라고 한다.
- 이종선의 《따뜻한 카리스마》중에서 -
그렇습니다. 지금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 주어진 이 시간,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그 사람을 위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
더없이 소중한 것들입니다.다음에, 이 다음에...하며 자꾸 뒤로 미루다 보면
시간도 사람도 떠나고, 결국 후회할 일만 남게 됩니다.
위의 글처럼 이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것은 바로 이순간인것 같습니다
우리 국장님들 오늘 하루도 친절한 말 한 마디로 서로 기쁨을 나누고 정다운 말 한 마디로
행복을 나누고 사랑의 말 한 마디로 환한 미소를 머금는 한주 되시고 잠시동안 이라도 흥얼거릴수 있는 하루가 되시길 바라면서 사랑이 흥얼흥얼 물러 갑니다
아름답게 사는 사람
감성이 풍부하여 정이 많은 사람!!
모든 사물을 사랑의 눈으로 보는 사람!!
아름다운 시와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
자신을 알고 겸손해 할 줄 아는 사람!!
마음을 아무에게나 주지않는 심지가 굳은 사람!!
모든 행위의 근본인 효를 실행하는 사람!!
나이가 들수록 철이 든다고 생각하는 사람!!
인정이 많아 남의 불행을 보고도 마음 아파하는 사람!!
지나간 삶을 되돌아 보고남은 삶을 진지하게 사는 사람!!
유년시절의 꿈을 잊지 않고 아름다운 삶을 사는 사람!!
때론 어디론지 홀로 여행을 떠나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는 마음의 여유를 갖는 사람!!
멜이나 전화를 할 때 자상함과 상냥한 목소리가 듣기 좋은 사람!!
그대가 바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축복의 말로 행복을 저축합시다 -
남편이 출장 간 밤 혼자 잠이 들었는데 ‘쾅’ 소리가 나 놀라서 깼습니다.
강도가 들어온 것 같습니다. 가슴이 콩콩 뛰며 숨이 막히는 것 같습니다.
건넌방에 아이들이 자고 있습니다. 갑자기 남편이 원망스러워집니다.
항상 필요할 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간신히 나와보니 거실 베란다 문을 열어 놓아 바람에 커튼이 날리면서
화분이 깨져 나뒹굴고 있습니다.’ 누구나 한번은 겪었을 법한 이야기입니다.
이처럼 ‘생각’이 감정과 행동을 지배합니다. 그러므로 행복한 생각을 하면 행복해집니다.
행복한 생각을 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행복한 말을 하는 습관입니다.
뇌는 한번 들었던 소리를 기억하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아닌 것 같아도 무의식이라는 이름의 창고 속에 모두 저장되어
들었던 내용이 필요한 경우에 툭 튀어나옵니다.
행복한 말을 하는 사람은 행복이 기억되고, 불행한 말을 하는 사람은 불행이 뇌에 새겨집니다. 누구나 축복 어린 말, 좋은 말을 듣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축복의 말,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이 듣는 사람보다 훨씬 더 행복합니다.
자,,,, 지금 바로 옆에 있는 사람을 축복해 주십시오.
네가 있어서 좋다고, 고맙다고, 행복하다고 하십시오. 상대방이 ‘얘가 미쳤나?’
하는 이상한 눈으로 봐도 어색해하지 마십시오.
‘행복’이라는 말을 꺼낸 것만으로 이미 당신의 뇌속에는 행복이 저축되었습니다.
행복의 말은 바이러스처럼 전염성이 있습니다.
먼 훗날 우리의 아이들이 행복이 넘치는 세상에서 살고 있을 때 그 행복의 바이러스를 퍼뜨리기 시작한 것이 나라고 자랑하셔도 좋습니다.
전자파를 피하는 작은 습관
▶ TV 옆에 활엽수를 놓는다 TV의 전자파는 화면의 크기에 비례해서 방출된다. 주변에 잎이 많은 식물이나 수분 함량이 많은 식물을 놓아두면 전자파를 흡수한다.
▶형광등보다 백열등이 안전하다백열등이 형광등보다 전자파가 훨씬 적게 나온다. 스탠드를 둘 때에는 머리맡보다 다리쪽에 두고 부득이 할 경우 25cm 이상 간격을 유지한다.
▶ 콘센트를 멀리하라두꺼운 콘트리트 벽이라 할지라도 그 속에 전선이 들어가 있으면 전류가 흐르고 전자파가 생겨난다. 잠은 가능한 한 전선이나 콘센트가 있는 벽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자라.
▶ 시간과 거리에 신경을 쓴다전자파는 거리가 멀어짐에 따라 영향력이 감소하기 때문에 안전거리 유지가 중요하다. TV는 최소 2m 이상 떨어진 거리에서 보고 전자파 발생수치가 높은 제품은 가급적 짧은 시간동안만 이용한다.
▶ 미역국, 멸치 국물을 많이 먹인다전자파에 노출되면 우리 몸은 많은 양의 칼슘을 소모시키며 유해산소의 활동이 활발해진다. 멸치는 칼슘을 보강하는데 효과적이며 미역국이나 인삼차는 유해산소의 활동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다.
▶ 전자제품은 반드시 플러그를 뽑아 놓는다전원을 끈 상태라고 하더라도 전류가 흐르므로 전자제품은 사용 후 플러그를 뽑아 놓는다. 우리나라의 경우 건물이 접지가 잘 안되어 있어 플러그를 뽑아 놓는 것이 중요하다.
▶ 전자레인지는 새것으로...전자레이진에서 나오는 마이크로파는 백내장을 유발시키거나 뇌 이상을 초래할 수 있는데, 요즘 생산되는 제품에는 대부분 마이크로파가 새어나오지 못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노후되었거나 음식물이 문틈에 끼여 틈새가 있을 경우를 주의해야 한다.
▶ 휴대전화 통화는 오른손을 이용하라휴대폰의 전자파는 뇌종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이어폰을 사용하고 왼손보다 오른손이 전자파 피해로부터 안전하므로 안테나를 길게 뽑아 오른손으로 통화한다. 특히 통화중에는 안테나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좋다. 어린아이의 휴대폰 사용은 돌이킬 수 없는 치명이 될 수 있다.
▶ 컴퓨터 모니터는 14인치보다 17인치가 좋다컴퓨터를 사용할때는 가급적이면 1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하고 40분 작업에 10분간 휴식을 취한다. 특히 임산부는 사용 시간을 주당 20시간 이내로 제한한다. 모니터도 14인치보다는 전자파가 훨씬 덜 방출되는 17인치나, 거의 방출되지 않는 노트북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론과 실제
돈 많은 귀족이 친구들에게 말하기를 이상적 결혼 대상은
'첫째, 침실에서는 요부.
둘째, 밖에서는 귀부인.
셋째, 부엌에서는 검약가' 라며 어깨를 으쓱했다.
그 후, 그 귀족, 결혼을 했는데 얼마후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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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는 요부, 침실에서는 검약가, 부엌에서는 귀부인 행세를 했더라나.
유언장
독신으로 살다 많은 재산을 남기고 돌아가신 삼촌의 유언장 내용이 궁금한
영구가 변호사에게 물었다.
"제 이름도 있나요?"
그러자 변호사가 말했다.
"그 부분을 읽어 드리죠."
"그럼, 제 이름도 있군요?"
기쁨에 들뜬 영구. 변호사가 유언장을 읽어 내려갔다.
"조카 맹숙이에게 5억을, 사촌 동생 맹구에겐 3억을,
그리고 늘 내 유언장에 자기 이름이 있는지 궁금해 하는 영구에게는 이 말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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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없~다."
수업 시간
국어 시간에는 '사랑해' 라고 말하고 싶고..
영어 시간에는 'I love you' 라고 하고 싶고..
수학 시간에는 너와 나의 대응관계를 찾고 싶고..
지리 시간에는 너의 집을 찾고 싶고..
미술 시간에는 너를 그리고 싶고..
음악 시간에는 너를 부르고 싶고..
체육 시간에는 너에게 달려가고 싶고..
기술 시간에는 너를 만들고 싶고..
생물 시간에는 너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싶다.
입장차이
질서에 관한 입장차이
차에 타고 있을때는 늦게 가는 행인을 욕하고,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빵빵되는 운전사를 욕한다.
남이 천천히 차를 몰면 소심운전이고,내가 천천히 몰면 안전운전이다.
지하철에서 남은 조금만 양보해서 한자리 만들어 나를 앉게 해야 하고,나는 한사람 더 끼면 불편하니까 계속 넓게 앉아가도 된다.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때 남은 내가 탈때까지 열림단추를 계속 누르고 기다려야 하고, 나는 남이 타건말건 닫힘단추를 눌러서 얼른 올라가야 한다.
부부에 관한 입장차이
남의 남편이 설거지를 하면 공처가, 내 남편이 설거지를 하면 애처가
남의 아내가 못생겼으면 '그수준에서 여자를 골랐으니 당연하지'내 아내가 못생겼으면 '짜샤 내가 여자얼굴에는 워낙 초연하잖냐'
마누라가 죽으면 화장실에 가서 웃고, 남편이 죽으면 시집식구 몰래 조의금부터 헤아려본다.
아내가 멋을 부리고 명품옷을 입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남편이 멋을 부리고 명품옷을 입으면 바람이 난 것이다.
자녀에 관한 입장차이
며느리는 남편에게 쥐어 살아야 하고,딸은 남편을 휘어잡고 살아야 한다.남의 자식이 어른에게 대드는 것은 버릇없이 키운탓이고,내자식이 어른에게 대드는 것은 자기 주장이 뚜렷해서 이다.사위가 처가에 자주오는 일은 당연한 일이고,내 아들이 처가에 자주 가는 일은 줏대없는 일이다.
사람의 몸에 관한 입장차이
남의 흰머리는 조기 노화의 탓, 내 흰머리는 지적 연륜의 탓.
남이 민소매를 입으면 `그래 다 벗어라 벗어`내가 민소매를 입으면 `어때 시원해 보이지`
식생활에 관한 입장차이
서구에서 개를 먹으면 야만인이고, 한국에서 개를 먹으면 마누라한테 칭찬 받는다
남이 각자 음식값을 내자고 제안하는 것은 이기적인 사고방식이고,내가 각자 음식값을 내자고 제안하는 것은 합리적인 사고방식이다.
남이 외국산 담배를 피우는 것은 기본적인 애국심조차 없는파렴치한 행위이고, 내가 외국산 담배를 피우는 것은 담배를 맛없게 만드는 전매청에 대한 근엄한 경고이다.
남이 술자리에 자주 가는 것은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고, 내가 술자리에 자주 가는 것은 인생을 즐기기 위한 것이다.
남이 술잔을 돌리는 것은 위생관념이 전혀 없는 것이고, 내가 술잔을 돌리는 것은 다정다감한 정을 나누자는 것이다.
집의 음식을 남기거나 버리면 낭비이고음식점에서 음식을 남기는 것은 아주 당연한 것이고 남은 것을 가져가면 주책이다.
집에서는 맛없는 반찬도 다 먹어야 하지만음식점에서는 맛있는 반찬은 추가로 더 요청하고 맛없는 반찬은 버려도 된다
욕망과 기관총
젊은 수녀가 언제부터인가 세속의 욕망이 되살아나 심한 번민에 휩싸였다. 궁리 끝에 원장 수녀한테 털어놓고 충고를 듣기로 하였다.
"원장 수녀님! 성경도 눈에 들어오지 않고, 밤에 잠도 오지 않아요. 어떻게 하면 이 욕망을 떨쳐 버릴 수 있을까요?"
원장 수녀가 그녀를 뚫어지게 바라보더니 이렇게 말했다.
"뒷산에 올라가 남자 형상을 그려 놓고 총을 한 방씩 쏴보세요."
원장의 말에 따라 그녀는 남자 생각이 날 때마다 뒷산에 올라가 총을 한 방씩 쏘았더니 마음이 후련해지고 머리도 개운해졌다.
그 뒤로는 산에 올라가서 총을 쏘는데 도저히 성이 차지 않을 때는 원장 수녀의 충고에 따라 두 방씩 쏘았다.
이런 방식으로 두 방이 세 방이 되고, 세 방이 다섯방이 되었다.
어느 날 5연발 자동 권총에 탄알을 장전하고 있는데 근처 숲 속에서 귀청이 떨어질 듯한 총성이 울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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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라 그곳에 가보니 원장 수녀가 250발짜리 기관총을 쏘고 있었다.
하나님의 벌
일요일 아침, 목사님이 병을 핑계 대고 교회 대신 골프장에 갔다.
이를 본 천사가..하나님한테 일렀다.
목사가 티샷을 하자 제대로 맞은 공이 350m나 날아가
그린 위에 떨어진 뒤 홀 안으로 굴러 들어갔다.
홀인원이었던 것이다.
그 모습을 본 천사가 따졌다.
"하나님, 벌을 주셔야죠."
하나님 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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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자랑할 수 없는 마음을 생각해봐라!!!!."
도대체가 대화가 안되네
(어느 무더운 여름 날 하루 종일 신나게 노래만 부르고 있는 매미를 찾아가서)
하루살이: 형님! 경기가 좋은 모양인데 오늘 한 턱 내시지요
매미: 오늘은 노래하기 바쁘니 미안하지만 내일 모레 토요일 다음날인 일요일에 만나자”
하루살이: 도대체 내일은 뭣이며 모레는 또 뭡니까?
매미: 이놈아! 내일 모레도 몰라? 내일은 반공일 모레는 일요일인데 그것도 몰라
하루살이: 그거 처음 듣는 소린데요.
매미: 하루살이야, 너 하고는 말도 안 통하니 대화가 안 된다
(한 여름을 신나게 노래하고 즐기던 매미에게 식량이 떨어져 갔다. 불안한 매미는 메뚜기를 만나기로 했다.)
매미: 메뚜기 형님, 사정이 있어 왔소이다. 노래하다 보니 식량이 떨어졌소.
내일 아침거리가 없으니 쌀 좀 빌려 주시오.
메뚜기:야 이놈아! 메뚜기도 여름 한철이라는데 부지런히 일해야 저축을 하지.
지금은 빌려줄 만큼 여유가 없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오면 그때 가서 보세.”
매미: 아니, 형님! 여름은 알겠는데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오면 그때 보자고요?
그런데 가을이 무슨 말입니까? 처음 듣는데요?
메뚜기: 여름 다음에 오는 가을도 모르니? 너하고는 도통 말이 안 통하니 다음에 얘기하자.
(그러던 어느 날 메뚜기에게 급한 고리채가 필요했다. 그래서 참새를 찾아갔습니다.)
메뚜기: 참새 아저씨! 내가 오늘 한 턱 낼 테니 관으로 갑시다.
참새: 집을 다 지어야 틈이 나니 지금은 바쁘다. 한가한 정초에나 만나세.
메뚜기: 아저씨, 그런데 정초가 뭡니까?
참새: 이놈아, 정초도 몰라?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오면 눈이 오는 정초도 몰라?
메뚜기:겨울, 눈, 정초, 모두 처음 듣는 소린데요. 그야말로 유식한 말로 금시초문입니다.
참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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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하고는 전혀 말귀도 못 알아듣고 소통이 안 되는구나. 없던 일로 하세!
못 본 걸로
감기 몸살기로 일찍 돌아온 맹돌이는 방안에서 이상한 분위기를 느꼈다. 젖소 부인이 속옷 차림으로 허둥대는 것이다.
"이게 무슨 짓이야? 어떤 놈팽이와 놀아났어?"
"여보, 아무 것도 아녜요. 정말..."
"아무 것도 아니라고? 내 이 놈을..."
맹돌이는 거칠게 장롱 문을 열어 젖혔다.
"여긴 없군!"
그는 다시 목욕탕 문과 서재의 문을 차례로 열었다.
"여기도 없어!"
끝으로 화장실 문을 벌컥 연 맹돌이, 그만 몸이 얼어버렸다. 앞에 이 봉걸 같은 건장한 체격의 사나이가 떡 버티고 있는 것이 아닌가!
맹돌이, 얼른 문을 닫으며 모기만한 소리로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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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도 없는 걸!"
소 몰다 왔습니다
신병 소대를 지휘하던 상사가 '소대 섯!' 하고 명령하자 신병들이 모두 섰다
그런데 신병 하나가 '서'라는 명령에도 계속 앞으로 나가는 게 아닌가 '자네! 입대하기 전에 뭘 하다 왔나?' 신병이 대답했다
'넷! 훈련병 오돌쇠 시골에서 소 몰다 왔습니다' 다시 소대의 행진이 시작되었다 얼마 후 상사가 큰소리로 명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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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대~섯! 그리고 돌쇠는 “워~워”
냉장고 안도 뒤져 봤나요
기가 막혀 죽은여자와 얼어 죽은 여자가 저승에서 만났다
그녀들은 서로 죽게된 사연들을 털어 놓았다
먼저 기가막혀 죽은 여자가 얼어 죽은 여자한테 말했다
"남편이 집으로 젊은 여자를 끌어 들인다는걸 알고
내가 밖에서 망을 보는데 어떤여자가 우리집으로 들어가는 거에요
그래서 내가 바로 뒤쫓아가서 들이 닥쳤지만 있어야 할 그 여자는 없는 겁니다
침대밑 옷장안 화장실 배란다 어딜 뒤져 봐도 없지 멈니까?
하도 기가막혀서 내가 이렇게 죽은 겁니다“
그러자 얼어 죽은 젊은 여자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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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냉장고 안도 뒤져 봤나요?"
혀내밀기-혹 알고 계신지? 10대에는 메롱 하려고 혀를 내밀고
20대는 키스 하려고 혀 내밀고
30대는 수다 떨려고 혀 내밀고
40대는 돈 세려고 혀 내민답니다
50대 이상은 입술이 말라서 혀를 내민다...
욕 같은 고사성어
옛날 한나라 때의 일이다... 어느 연못에 예쁜 잉어가 한마리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어디서 들어 왔는지 그 연못에 큰 메기 한 마리가 침입하였고 그 메기는 잉어를 보자마자 잡아 먹으려고 했다. 잉어는 연못의 이곳 저곳으로 메기를 피해 헤엄을 쳤으나 역부족이었고 도망갈곳이 없어진 잉어는 초어적인 힘을 발휘하게 된다. 잉어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뭍에 튀어 오르게 되고, 지느러미를 다리삼아 냅다 뛰기 시작했다. 메기가 못 쫓아 오는걸 알게 될 때까지 잉어가 뛰어간 거리는 약 구리 정도...였을까.. 암튼 십리가 좀 안 되는 거리였다... 그때 잉어가 뛰는 걸 보기 시작한 한 농부가 잉어의 뒤를 따랐고 잉어가 멈추었을때,그 농부는 이렇게 외쳤다...
`어주구리(漁走九里)`...(고기가 9리를 가다) 그리고는 힘들어 지친 그 잉어를 잡아 집으로 돌아가 식구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다는 얘기이다...
(1) 어주구리(漁走九里).... 능력도 안 되는 이가 센척하거나 능력밖의 일을 하려고 할때.. 주위의 사람들이 쓰는 말이다...
(2) 이 고사성어는 말 할 때 약간 비꼬는 듯한 말투로 약간 톤을 높여 말하면 아주 효과적이다...
아~쭈구리라고 발음하는 사람도 많으나 잘못된 발음이다
고대 중국의 당나라 때 일이다 한 나그네가 어느 더운 여름 날 길을 가다가 이상한 장면을 목격하였다.
한 농부가 밭에서 열심히 일하는 말에게 자꾸만 가혹한 채찍질을 가하는 광경을 본 것이다. 이를 지켜보던 나그네는 말에게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 농부에게 "열심히 일하는 말에게 왜 자꾸만 채찍질을 가하는가?"고 물었다. 그러자 농부는 자고로 말이란 가혹하게 부려야 다른 생각을 먹지 않고 일을 열심히 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남의 말을 놓고 가타부타 언급할 수가 없어 이내 자리를 뜬 나그네는 열심히 일하는 말이 불쌍하여 가던 길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며긴 탄식과 함께 한 마디를 내뱉었다 한다.
" 아! 施罰勞馬 (시벌로마)" (아 일하는 말에게 벌을 주는구나)
훗날 이 말은 후세 사람들에게 이어져 주마가편 (走馬加鞭)과 뉘앙스는 약간 다르지만 상당히 유사한 의미로 쓰였다 한다. * 施罰勞馬 (시벌로마) : 열심히 일하는 부하직원을 못 잡아먹어 안달인 직장상사에게 흔히 하는 말. * 용법 : 아랫사람이 노는 꼴을 눈뜨고 보지 못하는 일부 몰상식한 상사의 뒤에 서서 들릴락말락하게 읊어 주면 효과적일 것이다.
씨발놈아 라고 발음하면 안된다 명심할것
중국 춘추전국시대에 조씨성을 가진사람이 살고 있었다. 조씨에게는 만삭인 부인이 있었는데, 어느날 아침 부인이 말하길"여보! 어제 밤 꿈에 말한마리가 온천으로 들어가 목욕을 하는 꿈을 꾸지 않았겠어요. 아마도 우리가 말처럼 활달하고 기운센 아들을얻게 될 태몽인것 같아요." 라고 하였다. 조씨는 심히 기뻐하여 "그것 참 좋은 태몽이구려 어서 빨리 우리 아들을 보았으면 좋겠소."라고 하였다. 사흘 뒤 조씨부인은 매우 건강한 사내아이를 순산하였고, 조씨는 태몽을 따라 아이의 이름을 "溫馬(온마)"라 하였다. 세월이 흘러 조온마가 스무 살이 되었다. 조온마는 조씨부부의 기대와는 다르게, 마을의 처녀란 처녀는 죄다 욕보이는 난봉꾼이 되었다. 이를 보다 못한 마을 사람들은 결국 조온마를 관아에 고발하였고 조온마는 판관앞에 끌려가게 되었다. 판관이 말하길
"趙溫馬亂色期(조온마난색기)("조온마는 색기로 인하여 마을을 어지럽혔다)
따라서 거세를 당함이 마땅하다."고 하였다. 결국 조온마는 거세를 당하였고, 후일 사람들은 경거망동히 행동하는 사람에게 조온마의 일을 상기시키기 위하여 "조온마난색기"라고 충고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조온마난색기(趙溫馬亂色期) :경거망동한 사람에게 충고할 때쓰는 말. 이 고사성어는 "분수에 지나친 행동을 경계하라"는 깊은 교훈을 담고있다
ㅈ만한새끼 라고 발음하는 사람이 있는데 잘못된것이다
아주 먼 옛날 중국 진나라시대에, 어느 마을이 있었는데 그 마을 사람들의 성씨는 신체의 일부를 따르는 전통이있었다.
대대로 귀가 큰 집안은 이(李)씨, 화술에 능통한 사람을 많이 배출한 집안은 구씨 하는 식이였다. 그곳에 수(手)씨 집안이 있었는데,그 집안은 대대로 손재주가 뛰어난 집안이었다.
이 "수"씨 집안에는 매우 뛰어난 말 한 필이 있었는데, 이 역시 수씨 집안의 손재주에 의해 길들여진 것이었다.
어느날 도적들과의 전쟁에 수씨집안의 큰아들이 이 말을 타고나가 큰 공을 세워진시황으로부터 벼슬을 받았다.
이것을 본 앞집의 족(足)씨 집안에서는 "손재주나 우리집안의 달리기를 잘하는 발재주나 비슷하니 우리도 말을 한 필 길러봄이 어떨가...." 하여 말한필을 길들이기 시작했다. 한 달후, 도적들이 보복을 위해 마을로 내려왔다. 이를 본 족씨는 아들에게 "어서 빨리 수씨 집안보다 먼저 우리 말을 타고 나가거라" 일렀고, 족씨 집안의 장자는 말을 타고 나가다 대문의 윗부분에 머리를 부딪혀 어이없게도 죽고말았다.이를 본 족씨는 통곡하며 "내가 진작 분수에 맞는 행동을 했더라면 오늘의 이 변을 막을 수 있었을것을.."하며 큰 아들의 주검을 붇잡고 통곡하였다. 이때부터 세인들은 분수에 맞지않는 말이나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足家之馬(족가지마)"(족가 집안의 말)이라고 말하곤 한다. 足家之馬(족가지마): 자기의 주제도 모르고 남의일에 참견하거나 분수에 맞지않는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흔히 하는 말.
ㅈ까지마 라고 발음 하는것은 잘못되었다
식인종에게 잡힌 여대생
여고생과 여대생이 독한 마음을 먹고 아프리카로무전 여행을 갔다가 그만 운이없이 무서운 식인 종에게 잡히게 되었다!잡힌그녀들은 깨끗이 목욕을 시키더니 그들을 알몸으로 양념이 잘된 식인종 국솥으로 집어 넣었다그런데 이런 긴박하고 무서운 상황에서 여고생이 자꾸 킥킥 거리며 웃는 것이 아닌가 ?여대생 : 너 제정신이니?죽는 이 판에 웃음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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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언니만 들어 나 지금 이 국속에다 쉬 했당!!!”
범인은 두부장수!!
돈많은 70대 노인이 20대 젊은 여인과 함께 살게 되었다. 주위사람들은 관심반, 걱정반, 지켜봤는데, 한달을 아무일 없이 금술좋케 지내가는걸 보고 역시 돈이 많음 모든게 형통이여" 했다.
한달 반이 되가던 토요일날 그만 "노인"이 죽었다.
형사들이 들이 닥치고, 주변에선 "젊은 여인“과 그 정부가 공모 해 살해 한것이 아니냐?" 는 등등..
추측이 난무하고 계속되는 형사들의 추궁에 함구하고 있던 20대 여인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여인 : " 두부 장수가 범인 이예요."
형사 : "옛?? 거 뭔 소리요??
여인: "이런 말까지 하기엔 자존심이 상하지만... 제가 범인으로 몰리는 상황에서 안할 수가 없네요.
형사: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여인: 영감님은 젊은 저를 배려해서 매일 새벽 4시에 울리는 교회 종소리에 맞춰 땡!~~ 땡! ~~땡!~~-천천히 절 안아 줬었어요.
형사: 아, 네~ 그럼 두부장사가 범인이란 말은 ?. 여인: 생전 안오던 두부장사가 오늘 새벽에는 두부종을 딸랑딸랑 딸랑딸랑..... 딸랑딸랑 딸랑딸랑.......
영감님이 그 속도에 맞추다가 그만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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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님들 속도를 조심하란 야그....
손님책임이시죠
어느부부가 여행중 하루저녁 에 50달러짜리 호텔에 투숙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첵아웃하려고 프론트에 갔습니다.호텔직원이 내밀은 청구서의 요금은 90달러....
"아니...어째서 90달러임니까...50달러이지!!""그건 방값과 식대가 합쳐진 금액이니까요"
" 식대라니..우린 여기서 식사도 않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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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식사는 준비 되어 있는데요. 드시지 않은 것은 손님 책임이시죠."
꼬마 여자아이의 궁금증
"엄마, 죽어서 하늘나라에 올라갈때 발 먼저 올라가?"
"글쎄, 그건 왜 묻니?"
"지금 2층에서 가정부 아줌마가 누워서 발을 쳐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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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야, 오메 ~~ 나 죽네, 아이구 하나님... 나 죽네...이렇게 소리치는데, 아빠가 그 위에서 못가게 막고 있어."
자기 처를 잊어버린 사람(忘妻者)
옛날 돌천동(乭泉洞)에 아주 건망증이 심한 사람이 있었다.
마침 그 마을 뒤에는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절 스님이 이 사람 집에 드나들다가 그만 이 사람 아내와 눈이 맞아서 통간하고 친하게 사귀었다.
스님이 이 사람의 아내를 수시로 끼고 누워 놀다 보니 점점정이 깊어졌고, 마침내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이 여자 남편의 건망증 심한 것을 이용해, 그 남자를중으로 만들어 내쫒으면 내가 이 여자와 살 수가 있겠다.'
곧 어느 따뜻한 봄날 스님은 이 계획을 실천으로 옮겼다.
스님은 아주 독한 술을 준비해 가지고 그 남자를 유인해 깊은 산속으로 데리고 들어갔다. 스님은 산비탈 잔디 위에 이 남자와 나란히 앉아,
"아, 이 산의 철쭉꽃, 저 산의 파란 새싹 참 좋지요."
하면서, 여러 가지 경치를 칭찬하며 술을 권했다.
술에 취한 남자는 어느새 완전히 정신을 잃어 세상 모르고 잠들었다.
이에 스님이 그 남자의 머리를 깍은 다음 자기의 승복을 벗어 그에게 입히고, 염주와 배낭[鉢囊]까지 그 남자의 몸에 걸쳐 치장했다.
그리고 육환장(六環杖)도 잠든 그 남자의 손에 쥐어 놓았다.
이렇게 한 다음, 스님은 그 남자의 옷을 입고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는 그의 집으로 내려갔다. 그리고 남자의 아내에게 자세한 설명을 한 후 이것저것 집안일을 하면서 그의 아내와 함께 있었다.
술을 깬 남자는 자기가 완연한 중이 되어 있는 것을 보고이상하게 여겼으나, 자기가 중인지 아닌지 기억할 수가 없어 혼자 이렇게 중얼거렸다.
"내 우리 집에 가서 보고 남자가 없으면 들어가 살지만, 만약에 어떤 남자가 살고 있으면 나는 분명히 중이야. 그때는 할 수없이 스님 행세를 해야 한다."
남자가 산에서 내려와 집 근처를 돌면서 살펴보니, 자기 집에서는 한 남자가 집안일을 하면서 자기 아내와 다정하게 살고 있는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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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남자는 자신이 틀림없는 중이라고 생각하고 절에 가 스님 행세를 했다.<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