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 시리즈 28) 요한복음 16:33 / 주님 안에서 누리는 평안 /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요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시며 긍휼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사람들에게 다 내게로 오라고 하셨습니다.
이러므로 누구든지 이 세상에 살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는 예수님께로 와야 합니다.
예수님께 와서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살고 예수님께서 주시는 사랑과 위로와 평안을 받습니다.
평안은 히브리말은 샬롬이고 헬라 말은 에이레네입니다. 평화 화평 평강 안녕의 의미가 있습니다.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11: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며 은혜를 받으려고 예수님께로 왔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보시고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시고 여러 가지로 가르치셨습니다.
곧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복음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을 믿은 제자들과 늘 함께하시고 돌보아주시며 지켜 주시고 인도해 주셨습니다.
또한 제자들이 무서워하거나 근심할 때 ‘무서워하지 말라’ ‘근심하지 말라’ 하시며 마음에 평안을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는 다른 것입니다.
곧 하나님의 평안이며 예수님의 평안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라가 멸망하고 포로가 되어 바벨론으로 끌려가 힘든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백성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바벨론에서 70년이 차면 다시 돌아오게 하겠다고 하시며 하나님의 생각은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70년이 지난 후 하나님께서는 그 말씀하신 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고향으로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렘29:10~11)
(렘29:10)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렘29: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주시는 평안은 오늘 예수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이루어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할 때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안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멀리 있는 이방인이나 가까운 데 있는 유대인이나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은 사람은 누구나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예수님의 사랑과 위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엡2:17~18)
(엡2:17)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엡2:18)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께서는 3일 만에 무덤에서 다시 살아나시고 그 후에 하나님 아버지께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성령님께서 오셨습니다. 성령님은 예수님의 영이시고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십니다.
성령님께서는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를 위로해 주시고 우리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십니다. (요14:16~17)
(요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요14: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이러므로 우리는 평안을 위하여 기도에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로 잡혀간 여러 나라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시고 고향 땅에 살게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곡식이 풍성하게 하시고 기근이 없게 하시며 나무의 열매와 밭의 소산을 풍성하게 하셔서 평안히 살게 하실 것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러한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어 주시기를 간구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겔36:35~37)
(겔36:35) 사람이 말하기를, 이 땅이 황폐하더니 이제는 에덴동산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과 주민이 있다고 하리니
(겔36:36) 너희 사방에 남은 이방 사람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건축하며 황폐한 자리에 심은 줄을 알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겔36:37)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바울 사도는 빌립보 교인들에게 염려가 되는 일이 있으면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기도에 대한 예수님의 약속은 아주 분명합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아무리 바빠도 시간을 내어 기도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빌4:6~7)
(빌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4: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우리는 예수님을 마음속에 영접할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삽니다.
또한 보혜사 성령님께서 주시는 평안으로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와 도시와 근무하는 회사와 동네가 평안하기를 기도합니다.
(렘29:7)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이는 그 성읍이 평안함으로 너희도 평안할 것임이라
우리에게 있는 평안은 세상에서 온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주셨습니다.
우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이러므로 그리스도의 평강이 우리 마음을 주장하게 하여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서로 용납하고 피차 용서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고 모든 일에 항상 우리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골3: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요한복음 16:33절 말씀은 예수님 안에서 평안을 누릴 수 있다는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입니다.
세상의 환난 속에서도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는 평안이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주 안에서 누리는 평안은 예수님 안에 있을 때 세상의 환난 속에서도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환란과 어려움과 고난이 있을 수 있지만, 예수님을 믿음으로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을 이기셨기에, 제자들과 믿는 우리들도 담대할 수 있습니다.
결국, 요한복음 16장 33절은 세상의 어려움 속에서도 예수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고, 그 평안을 바탕으로 담대하게 살아갈 것을 권면하는 말씀입니다.
기도
자비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에게 예수님을 믿을 수 있는 은혜를 주시고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안을 누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저희들이 늘 기도하며 감사하며 의지할 때 성령으로 충만케 하여 주시고 돌보아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