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아키하바라에서 다시 신쥬쿠로 갑니다.
어제 오다큐프리패스를 구매하였으나 아침 로망스카 특급 지정권은 만석이라서 구매하지못하고 돌아오는 여정으로 예약만합니다. 해당패스로 오다큐 오다와라 급행쾌속을 이용하라는 한국인 직원의 도움을받아 장시간 로칼전철을 타게됩니다.

소부선?? 아직도 저차량이 살아있네요 ㅎ

흠...무슨 지하철인것같던데.. 츄오선으로 환승가능한 역에서 열차기다리는도중.

사실 도쿄행을 타면 안되는것이였는데 길치라서..타고다시 오리카에시 하게됩니다. 츄오선 급행도 나름 배차간격이 좁아 기다릴 필요가없어서 좋았습니다.


오다큐전철로 워프 한듯합니다. 신주쿠에서도 아슬아슬 문닫히기전에 타느라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사가미오노 차량센터인듯합니다.


천고끝엔 도착한 오다와라 유모토까지 또 갈아타야한다는 ;;

제가타고온열차가 다시 오리카에시 신주쿠행으로 달리려합니다.

한번 포즈도잡아봐주고;;

기다리면서 건너편에 도카이도본선 2층열차!! ㅋㅋ

잠든사이에 유모토 도착하였습니다. 탈수있었는데!!
여행객들이 정상코스로 하코네 관광을위해 만석으로 가길래 전 반대로 토잔버스(등산버스)로 역관광 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버스타러가는길 이쁘네요 마이크로소프트 트레인시뮬레이타 기본노선에도나온 역.

워프~

프리패스의장점이 바로 해적선도 뮤료 버스도 무료~

타봐야하지않겠습니까? ㅎ

왠 신사가앞에 있어서 하코네신사??

이날 일본의날씨는 가을날씨였습니다. 정말 시원하였고, 습하고 더운날씨가 아닌걱에 비도오지않고 제가 휴가날짜를 점지를 잘한듯합니다 시원한 여름휴가였습니다.

무슨 배타는 항구도 기차역갘습니다 ㅋㅋ

제가탈 해적선 페리 로얄2호이던가,;;

드넓은 바다? 호수입니다; 물이 엄청 맑습니다.

가즈아~!!! 보물찾으러!!

배는떠납니다~

정말 돈이많으면 이런데서 조용히 살고싶기도 합니다.

여기서 로프웨이(남산케이블카) 환승 할예정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하지 않나요? 관광지라 더럽게 비쌉니다. 프리패스로 5프로 디씨해줬지만 그래도 저오무라이스쪼가리가 800~900엔 사이 맛은있으나 양이 매우적습니다.

솔직히 저로프웨이로인하여 줄이 엄청많아 아..두세시간 기다려야하나 할정도로 걱정했으나. 배차간격도 야마노테센못지않에 금방금방 순회하더군요 10분기다리고 탔습니다.

한참을 올라가더군요~

구름사이로 가려진곳이 바로 후지산입니다
잘보시기바랍니다 ㅎ

역시 잘보시면 후지산이 보입니다. 후지산이 얼마나크길래 도쿄근교에서도 보이는지 ㅎ

오와쿠다니 여긴뭐 큐슈에있는 벳푸 지옥온천마을과 비슷한 유황채굴장??

유황냄새가.. 마치 썩은달걀냄새라더니 정말 이더군요;

윽..달걀이 썩어 터진듯


한바퀴 등산잘하고( 로프웨이가) 케이블열차?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갑니다 고라역으로~

숲속을 걸어요~~

윽.. 닝겐들이너무많스무니다
.

고라역에서 열차를 기다립니다. 2정거장 가서 내린후 유넷산 온천테마파크로 갑니다.


클레식한 분위기가 너무마음에드는군요 한국도좀 이런열차가 다니면 얼마나좋을까요..

모양도 아주이쁩니다.

약간 태백영동선갘은??

열차는 저를멀리하고 유모토로 갑니다.


온천 테마파크 유넷산 이번여름휴가는 계곡의발도 못담구고 바다도못간 원한을 여기서 달래보려 왔습니다. 사진촬영은 하지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3시간정도 놀고 나서 푸드트럭의참새마냥 겁나게비싸네요 ㅎ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날 미끄럼틀 6번이나탓다는.
사케탕에서 사케냄새에 취할뻔 너무좋습니다 ㅎ

맛이가 있네요~

건물이 너무이쁩니다. 알고보니 료칸이였다는;;

일본은 어딜가나 신사가 참많습니다~ 그런데 이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