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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도 요한계시록 심층 강해 총 45부작"
[45 – 12-1]
요한계시록4장
영의 세계를 보는 눈.
요한이 마주한 하나님의 세계
[요한계시록 핵심 강해 핸드북 - 4장 편]
1) '이 일 후'에 열리는 영의 세계와 성령 감동의 참뜻
사건의 순차적 노정: 계시록 4장 1절의 "이 일 후에 내가 보니"라는 표현은 앞선 계시록 2장과 3장의 일곱 교회 사자들에게 편지를 보내는 배도와 멸망의 사건이 이 땅 장막에서 먼저 있은 후에 비로소 하늘 문이 열림을 뜻합니다.
성령 감동의 과학적 비유: '감동'이란 수신기가 전파나 소리를 받는 정도를 말합니다. 우리의 몸은 그대로 있으나 성령이라는 거룩한 전파가 입혀지는 은혜의 상태입니다. 이 체험을 통해 영안의 눈이 하나 더 들어와야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영의 세계를 온전히 볼 수 있습니다.
처음의 나팔 소리: 사도 요한을 "이리로 올라오라"고 부르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은 계시록 1장 10절에서 처음 들었던 예수님의 음성과 같은 것입니다. 4장 이후의 모든 내용은 사도 요한이 성령 감동 속에서 차례차례 목격한 장차 될 일들의 실상입니다.
2) 빛의 3원소로 형상화된 하나님과 평행이론 예언서
빛으로 계신 하나님: 하나님을 직접 보면 사람이 죽기 때문에 성경은 하나님을 벽옥, 홍보석, 녹보석 같은 보석으로 형상화하여 표현합니다. 이는 '빛의 3원소'를 상징하며, 이 빛들이 맞물려 보좌 주위에 일곱 색깔 무지개 광채를 발하므로 하나님을 곧 '빛'이라 칭합니다.
계시록과 에스겔의 구조적 차이: 영계 보좌의 형상을 온전히 기록한 책은 요한계시록 4장과 구약의 에스겔 1장뿐입니다. 계시록은 하늘 보좌 중심에서부터 시작하여 아래로 내려가며 설명하고, 에스겔서는 밑에서부터 시작하여 위 보좌로 올라가며 설명하는 완벽한 짝(평행이론)을 이룹니다.
3) 영계의 중요 멤버: 24장로와 일곱 영 비서진
24장로(영계의 장관들): 보좌에 둘려 흰 옷을 입고 금면류관을 쓴 24장로는, 이 땅의 정부에서 대통령을 도와 각 기관의 행정을 담당하는 '장관'들과 같은 영적 직분자들입니다. 자기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는 행위는 하나님 앞에 자신들의 입장을 온전히 낮추는 영적 경배입니다.
일곱 영(하나님의 비서진이자 눈): 보좌 앞 일곱 등불 켠 것은 하나님의 일곱 영입니다. 모세 때 일곱 금 촛대로 상징된 이 조직은 하나님 머리에 붙어 메시지를 전달하고 심부름하는 비서진입니다. 우리 몸의 얼굴(칠성판)에 보는 눈, 코, 귀, 입이 있어 보고 듣는 것처럼, 하나님도 스가랴 4장 10절 말씀대로 이 일곱 영을 '여호와의 눈'으로 삼아 온 세계를 살피시고 명령을 전달하십니다.
4) 수정 같은 유리 바다와 네 생물 군대 조직
유리 바다의 말씀의 원리: 영계에 육적인 바닷물이 있을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물'이라 하듯, 하나님 보좌 앞에서 흘러나오는 영생수의 말씀이 고인 자리가 수정 같은 유리 바다입니다. 계시록 15장 2절에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불이 섞인 유리 바다에 섰다는 것은 심판과 소성의 말씀 앞에 성도들이 모여섰음을 뜻합니다.
네 생물(4대 천사장): 네 생물은 하나님의 천군(하늘 군대)을 이끄는 장(長)들입니다. 육군·해군·공군·해병대처럼 분야를 전담하는 조직이며, 동물의 왕인 사자, 가축의 왕인 송아지, 만물의 영장인 사람, 날짐승의 왕인 독수리의 형상으로 장의 권세를 표현했습니다. 주변에 눈이 가득하고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는 것은 네 천사장 소속의 수많은 천사 부대원들이 가득 차 있음을 뜻합니다.
5) 주기도문의 성취: 모형에서 실체로 완성되는 하나님 나라
하늘의 원형과 땅의 모형: 히브리서 8장 5절 말씀처럼 모세가 지은 성소와 지성소는 하늘에 있는 영계 조직의 '모형과 그림자'였습니다. 하늘에 있는 원형을 본떠 이 땅에 모형을 만들었던 것입니다.
사람으로 짓는 실체의 나라: 초림 때는 예수님과 열두 제자, 그리고 120문도를 통해 이 땅에 영계의 모양이 실제적으로 출현했습니다. 재림 때인 요한계시록 시대에는 이 하늘의 영계 정부 조직이 그대로 이 땅에 내려와, 말씀으로 거듭난 사람들을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아 영원히 무너지지 않는 '진짜 실체의 나라'를 완성하게 됩니다.
영상내용 전체서술
요한계시록 4장은
1절에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이 일이 있고요
그 다음에 이 일
후에 일이
요한계시록 4장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이 일이라는 것은
바로 계시록 2장,
3장에 일곱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한 후에라는 말입니다
그 후에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라는
표현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라는 것은
스카이 하늘이 아니고요
헤븐 하늘이죠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처음에 나팔 소리 같은
음성은 요한계시록
1장 10절에 있었습니다
근데 그 음성하고 같더라는 말이죠
그래서 이후에 마땅히 될 일,
그러면 요한계시록 4장 이후에 보면
계속 '내가 보니',
'내가 보니' 라는 말이 나오는데
그럼 4장 이후의 내용은
전부 다 이때부터 본 일이죠
그래서 어떤 일들을
차례차례 보게 되는데
그 시점이 바로
요한계시록 사장 1절부터
지금 표현을 하고 있는 겁니다
2절
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라는 말이 나옵니다
'내가'는 곧 지금 사도 요한이죠
성령에 감동을 하였다라는
이 성령 감동은
내가 사전을 보니까
이 감동이라는 표현을
잘 설명을 해놓은 내용이 있더라고요
감동이란? 수신기나 측정기 따위가
전파나 소리를
받는 정도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 수신기 있죠
수신기로 소리를 받는 거니까요
수신기가 있고
거기에 소리가 입혀지는 것이죠
이와 같이
이 성령의 감동함이라는 것은
우리 몸은 그대로 있는데
어떠한 이 전파와 같은,
그러니까 성령이죠
성령이 나에게 입혀지는
그런 입장입니다
성령 감동도 체험을 해보고
또 다니엘처럼
천사도 한번 보고
이러면 많은 믿는
사람들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성경에 천사에 대해서
성령 감동에 대해서
모든 은사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에
확실히 더 이해하기가 쉽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경험을 해본 사람하고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참 이해하기가
좀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사도 요한도
2천년 전에 성령에 감동하였다는 것은
자기 몸에 성령이 온 상태입니다
그러면 이 눈을 밝혀주거든요
영안의 눈이
이렇게 하나가 더 들어와서 영의
세계를 보여주게 됩니다
육의 눈으로는 육의 세계만 보이는데
그 영이 나한테 딱 입혀지면
영의 세계가 다 보입니다 예,
그래서 정말 놀라운 세계가 보여요
그러듯이 이 사도 요한이는
그 눈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시는
그 계시를 보게 된 것이죠
눈에 보이는 거죠
보좌를 베풀었더라는 거예요
하늘의 그 보좌라는 것은
임금이 앉는 보배로운 자리,
앉는 장소죠
앉는 자리
그걸 있는 보여주는데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이렇게 표현합니다
그래서 성경에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다 그럽니다
하나님을 진짜로 바로 보면 죽거든요
(출33:20)
죽기 때문에,
하나님을 직접 볼 수는 없으니까
이렇게 형상화해서
어떠한 상징화해서 보여주는데
벽옥과 홍보석과
그다음에 녹보석 같다
이것은 빛의 3원소입니다
빛의 3원소
그래서 이 세 개의 빛을 한 곳으로
집중해서 쏘게 되면
빛만 발하게 되죠
그래서 하나님을 빛이라고도 합니다
(요일1:5)
예, 빛이라고 하고요
당연히 그 3개의 빛이 있으면
또 세개의 색깔로
두 개,
두 개 또 맞물리게 되면
일곱 색깔이 주변에 돌므로 말미암아
그것이 또 무지개같이 되겠죠
그래서 그 다음에 설명이 나옵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4장에
이 내용과 같이 영의 세계를 보고
표현한 것은
에스겔을 보면
(겔1장)
이 표현과 아주 흡사한 내용이 나옵니다
요한계시록은 보좌로부터 설명을 해서
밑으로 내려가고요
그 다음에
에스겔은 밑에서부터 설명을 해서
위로 보좌로
이렇게 올라가게끔 돼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 강의를 들으시고
온 다음에 에스겔 1장도 보시고
그 다음에 다니엘서나
시편의 여러 곳곳에
부분적으로 이사야 6장에도 그렇고요
부분적으로 선지자들도 보았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기록한 곳은 많지만
전체의 내용을 기록하고 있는 곳은
*요한계시록 4장과
에스겔 1장을 보시면
이렇게
설명이 잘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서
설명드리고 싶은 것은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네 생물에 대해서
또 이 영계의 보좌 형상에 대해서
이것이 도대체 무엇인가?
이렇게 궁금증을 가지고
잘 이해를 못하시는데요
제가 쇼츠에 보면
영의 세계에도
즉 하나님의 세계에도
"하나님의 정부 조직"이 있다라는
표현을 제가 했습니다
이 세상에는
나라, 나라마다 정부가 있습니다
즉 대통령을 기초로 해서
한 대통령이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면
그 대통령이 행정을 수반할 수 있도록
돕는 그 조직이 있죠
그걸 정부 조직이라 그럽니다
우리나라에도 보면
지금은 누구 대통령 정부다
그전에 정부는 누가 대통령이었고
그 대통령 이름을 붙여서
누구 대통령 정부다
이렇게 표현을 하거든요
아 이를 이제 이와 같이
영의 세계에도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영들이 있는데
그 영들을 다스리는
정부 조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정부 조직을
요한계시록 4장에
보여주고 계신 거거든요
그래서 전체를 보여주기보다는
이제 하나님으로부터
생물까지 설명을 하고
그 주변에 천천만만의 영들이 있다라고
그렇게 표현을 하는데요
어쨌든 본문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4절
또 보좌에 둘려 24보좌들이,
그러니까 또 앉는
보배로운 좌석이 있더라는 것이죠 있고
그 보좌들 위에
24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라고 합니다
영의 세계에도 장로가 있는데,
마치 이 땅에 제가 비유로 말하면
뭐를 예를 들으냐면
우리나라에 대통령이 있으면
장관들을 예로 듭니다
그 대통령을 도와서
각 기관마다의
일을 하기 위해서
우리나라는 장관들이 있죠
근데 하나님의 나라에는
24장로들이 그 자리에
앉아 있더라는 겁니다
장로들이라니까 이들도 천사지만
직분이 장로죠
우리가 '장관'이다 라는 것은
직분명입니다
그 다음에 5절에 보면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이것은 제가
계시록 6장에서도 설명을 하고요
그 다음에 1장에서도 설명을 하고
수없이 설명을 하기 때문에
그때에도 더 들어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일곱 영이라는 것은
대통령에게 있어서
비서진과 같습니다
그리고 이들을 상징하기 위해서
모세 때에
일곱 금 등대를 만들라고 그랬죠
계시록 1장 20절에
금 촛대가 나옵니다
그래서 상징적인 거죠
촛대나 등대나 이런 것은
그럼 왜 그것으로 상징을 하느냐면
이 일곱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즉 교육기관입니다
그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 역할을 하기 때문에
밝혀주는 역할,
하나님의 메시지가 무엇이다?
그 하나님에게 붙어서
심부름을 하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등불로 표현한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것을
사람의 몸에 비유를 하면
하나님은 이 머리시고요
그 다음에 하나님에게 붙어 있는
이 일곱 영은 우리의 두 눈과 코
두 개와 귀 두 개와 입 한 개와 같이
우리가 이걸 얼굴을
'칠성판'이라고도 하거든요 별성
그래서 보는 기관,
가장 우리 몸에서
보는 기관 중에
큰 보는 기관이
바로 일곱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이 세상을 보실 때에
스가랴 4장 10절에 보면
온 세계를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하는 것처럼
온 세계를 하나님께서
이 일곱의 영을 통하여
보시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눈은 보는 거 맞죠?
시각적으로요
귀는 들어보고,
코는 냄새를 맡아보고
입은 말을 해보는 것이죠
이와 같이 하나님에게서
모든 명령을 전달하고
또 세상의 모든 본 것을 보고를 하고
그러한 역할을 하는 영이
일곱 영이다라는 걸
제가 말씀드리고요
이제 그 다음에요 6절입니다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여기 지금 두 가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보좌를 항상 기준으로 해서
보좌 둘러서
24장로 보좌 앞에
일곱 영,
그 다음에 또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다라고 합니다
유리 바다
이것은 구약에는
여인들의 거울을
유리 바다로 상징을 하기도 하고요
물두멍에다 물을 떠놔서
이것을 상징하기도 했습니다
이건 왜 수정 같은
유리 바다라고 표현을 하느냐 하면요
거기서 물이 흘러나오게 되죠
어쨌든
하나님의 말씀을 물이라고 합니다
그럼 하나님이 말씀을 하면
그 앞에 말씀이 떨어지게 되면
말씀을 수정과 같은
영생수라고 할 때
물이 가득 거기에 고인다는
그러한 원리가 되겠습니다
영적으로 말입니다
영계에 육의 바닷물 같은
그런 물이 있을 리가
만무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한계시록 15장 2절에도
뭐란 표현이 나오냐면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이런 말 나옵니다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그 불도 예수님의 말씀이거든요
하나님의 말씀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닷가에 서서
이거를 육적으로 표현하면
불이 섞였는데
거기에 서 있다가는
불에 탈 거 아닙니까?
근데 짐승을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닷가에 섰다
이렇게 말하거든요
하나님 말씀 앞에 선 것이죠
예수님께서도
누가복음 12장 49절에
내가 세상에 불을 던지러 왔다
이렇게 표현하고,
예레미야에서도 하나님께서
내 말이 불같지 아니하냐?
(렘23:29)
이런 표현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불은
비 진리를 가라지라 할 때에
태우는 역할을 할 때는
하나님의 말씀을 불이라고 합니다
씻어주는 역할을 할 때는
하나님의 말씀을 물이라고 하죠
또 우리 영혼을
살려주는 양식이라고 할 때는
떡이다, 양식이다,
이렇게 먹는 음식으로도
표현을 하시게 됩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지만
상황에 따라서, 또는 앞뒤 문장 봐서
또한 하나님께서 표현하시고자 하는
의도에 따라서
여러 가지로 말씀을 표현하시고
성경에 기록하고 있다라는 것,
우리가 이해하면 좋겠습니다
예, 그 다음에 6절입니다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이렇게 나옵니다
그럼 네 생물은 역시
한 나라의 대통령이 있고,
장관 치리자가 있고,
또 대통령 비서진들이 있고
그 다음에 네 생물이라는 것은
한 나라를 통치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도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이렇게 네 개 조직의
군대가 있습니다
군대 조직이 있는데요
이와 같이 하나님도
'천군' 이라는 표현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천사들을
사단 마귀하고 싸울 때는
군사들이라고 표현을 하거든요
그래서 천군이다,
하늘의 군인이다
이런 표현을 하는데,
그럴 때에 하나님의 천천만만의
그 조직을 이끄는
그 네 개의 조직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 주변에
눈이 가득하다라는 것은
육군 대장이다
그러면 육군 대장
그 의 소속에는 육군들이 있겠죠
그다음에
공군 대장에게는
공군 들이 있고요
이와 같이
자기의 부대원들이 있음과 같이
이 네 생물도 바로 천사장이면서
천사들을 이끄는 장이면서
그들에게 소속된 영들이 가득하기 때문에
요한계시록 5장 6절에 보면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는
표현을 하게 됩니다
세상을 일곱의 눈이 있다라는 것은
한 천사는 하나님의 하나의 눈이죠
우리도 어떤 일을 할 때에,
누구에게 지시를 내리게 되면
그 사람이 나 대신 보고 오게 됩니다
옛날 같으면 임금 같으면
암행어사를 보내게 되죠
임금 대신 그들이
임금의 눈의 역할을 한다
또는 이 사람은 나의 오른팔이다
이렇게 사람을 우리 몸의
어떠한 부분으로 표현을 하듯이
여기에 지금 눈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눈의 역할을 하는,
또 내 생물에게
눈의 역할을 하는
그 소속원들을 눈이 가득하더라고
이렇게 말을 하게 되는데
그 눈이 몇 개냐?
계시록 5장 11절에 보니까요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고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이렇게 나오니까
아까는 네 생물을 둘러서
눈들이 가득하다 그러지만
여기에 지금 계시록 5장 11절에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이요?
천사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7절입니다
계시록 4장 7절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시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9절입니다
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릴 때에
24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하고 제가 지금 요한계시록
4장 11절 끝까지 읽었습니다
다시 7절에 보시면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이런 표현이 나옵니다
사자 같고
또 둘째는 송아지 같고
에스겔에는 소라고도 나옵니다
뭐 송아지나 소나 소는 같은 것이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이것은 왜 이렇게
표현을 하셨느냐 하면
지금 여기에 사자는 동물의 왕이죠
그 다음에
소는 힘이 센 가축의 왕입니다
그 다음에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고요
독수리는 날짐승의 왕이죠
그래서 여기에 네 생물이
이와 같다라고 표현한 것은
네 생물은
많은 천천만만의 생물 중에서도
"장(長-어른,
우두머리)"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군인 다 같은 군인임에도 불구하고
해군 공군, 육군, 해병대
이렇게 나누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기들의 전담하는 분야가
좀 다른 것이죠
그 육군은 육지를 주로 하고요
공군은 하늘에서
또는 해군은 바다에서
이렇게 치리하는
또는 수비하는
자기들이 담당하는 지역이
다름과 같이
이 네 천사장도
자기들이 심판하고 관리하는
분야가 좀 틀린 거예요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것을 하나의
교회의 모습으로 말하면
청년부, 장년부, 부녀부,
전도부 뭐 이렇게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그 부서장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표현한 것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소속원들이
눈들이 가득하다라고
제가 아까 눈 설명드렸죠
소속원들이 가득한데
그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더라는 거예요
그리고 또 그 10절에 보면
24장로들이 보좌 앞에 엎드려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그걸 막 이렇게 던진다
물질적인 왕관을
던지는 것이 아니고요
내려놓는 걸 말하는 거죠
자기들이 하나님 앞에
왕관을 쓰고 앉을 만한
그러한 입장이 아님을,
자기들의 입장이
낮음을 표현하는 겁니다
내려놓는다라는 의미죠
그리고는 하나님께
이렇게 영광을 돌리는
요러한 내용이 나옵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4장은
에스겔 1장의 예언대로
그 구약의 예언은
예수님 때에 한 번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니까 구약 4000년 역사에서
하늘 문이 실제로 열려서
영의 세계가 이 땅에 온 것은
예수님 머리 위에 오셔서
예수님을 기준으로 해서
역사를 하신 거거든요
그때가 하늘 문이 열린 겁니다
예 하늘이 열린다
그래서 이사야 65장 17절에도
새 하늘 새 땅
하늘이 열릴 때에
이 하늘이 에스겔 1장 4절 말씀처럼
폭풍 구름, 구름 타고 오셨죠
폭풍 구름 타고 오셔서
예수님에게 오신 겁니다
누가복음 9장 35절에 보시면
구름 타고 예수님에게 오셨죠
구약에 구름 타고 오신다라는
이사야의 19장 1절 예언,
빠른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그 예언을
예수님 때에 이루신 거거든요
그러면 이번에는
예수님이 요한계시록 1장과
또 여러 곳에
내가 간 것처럼 온다라는 표현처럼
구름을 타고 오신다라는
그런 표현이 있는데,
그 구름 타고 오시는 것이나
이 영의 조직과
함께 오는 것은 같은 말입니다
그래서 영의 세계를
구름이라고도 표현하고요
왜 저 하늘에 있지만
잡을 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구약에는 이것을 불 기둥,
구름 기둥으로 표현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에스겔 1장에 보면
상하 전부 다 불같은 몸이시지요
그래서 빛이라고도 표현을 하고
불 같다라는
그렇게 표현도 하게 되는데
모세 때에 40년 동안
이스라엘을 인도하던
그 하나님이 늘 구름 기둥,
불 기둥으로 함께 하셨는데,
그것이 바로
영의 세계의 조직이었습니다
그리고 영계가 이스라엘 백성들
머리 위에서 인도를 하신 것이거든요
이와 같이
요한계시록 4장에서
다시 계시록 시대의
하늘 문이 열리게 됩니다
하늘 문이 열려서
하늘을 보여주는 것은
그것이 이제 오신다는 것이거든요
이 보여주는 것은
우리가 주기도문 할 때에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라고 기도를 하는데
하늘에 이룬 것이 뭐냐 이거예요
그것은 바로 요한계시록 4장에
이 조직이 하늘에서 이룬 것입니다
그와 같이 이 땅에 또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신다라는
말씀을 하시고 계신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요한계시록을 달리 생각하지 마시고
하나님과 하나님 소속의 조직,
정부 조직을 설명한 것이
요한계시록 4장이다
이렇게 알고 계시고,
거기에 중요 멤버들이
바로 하나님, 24장로,
일곱 영,
그 다음에요
네 생물, 천천만만의 영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것을 히브리 8장 5절에서는
하늘에서 보여준 것이라 그러거든요
모세 때에 하나님께서
성소 지성소를 지을 때에
네게 보여준 대로
지으라 그랬어요
그래서 그 그림자적으로
이 땅의 성소 지성소,
즉 영의 세계는 원래대로 있고요
그것을 상징하는 물건들로 만든 것이
구약 때의 성소, 지성소였습니다
그래서 히브리 8장 5절에 보면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은 것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내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해서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이다
그럼 모형은
모세가 지은
성소, 지성소고요
상징적인 거죠
원형은 뭐예요?
하늘에 있는 것이죠
그래서 하늘에 있는 것이 원형이고
모세가 지은 것이 모형이며,
예수님 때에
예수님과 열두 제자들과
그 소속원들로 120문도라든지
그 예수님의 소속원들로
이 땅에 만들어진 겁니다
그것이 이제
실제적으로 이루어진 것이고,
재림 때에도 역시
그와 같이 다시 이루겠다,
이루시겠다라고 하는 것이
요한계시록 4장의
내용입니다
그걸 보여주시고
이제 그거 하나를 완성하시기 위해서
계시록 5장부터
많은 이야기 22장까지를
펼치는 거거든요 왜?
하늘의 것을 보여줬으니까
이제 모세 때처럼
모형을 만들 게 아니라
실체를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계시록 때는 실체로 만든다
실체란 것은 무엇이냐?
사람들로 구성을 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만든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만든다 해서
사람이 곧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예 요한계시록 4장 말씀은
이렇게 해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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