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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종 명 |
파 종 시 기(적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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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백 류 |
흑송(해송, 곰솔), 적송(육송) 향나무류 오엽송 낙엽송 삼나무, 편백 |
11월 또는 3월 11월 또는 3월 3월 3∼4월 11월∼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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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종 명 |
파 종 시 기(적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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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 목 류 |
단풍나무 삼각(중국)단풍 느티나무 서나무, 소사나무 철쭉류 |
10월 또는 3월 10월 또는 3월 11월 또는 3월 11월 또는 3~4월 10월 또는 3월 |
2) 종자구하기
종자는 최근에는 서울 종로5가에 있는 종묘상에서 종자나 묘목을 구하기 쉽다. 분재용 종자라고 별도로 있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파종 몇달전에 구입하거나 미리 주문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3) 파종기
파종은 보통 봄과 가을인데 가을에 채종한 종자는 가을에 파종하는 것이 발아율이 좋으며 또한 봄에 잡초가 먼저 발아하므로 잡초에 제초제를 처리할 수 있어 제초 노력도 절감된다.
4) 종자의 보관(저장)
가을 종자는 냉(冷)한 곳에 보관하지 않으면 발아가 좋지 않기 때문에 난방된 곳에 보관하면 안된다.
가) 저장온도(貯藏溫度)
종자를 장기간 보관하려면 1∼5oC정도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 고온일 경우 종자속의 단백질이나 효소의 활력이 소모되어 발아력을 잃게 되는 것도 있다.
나) 저장법(貯藏法)
냉장고에 넣어 보관할때는 종자는 그늘에서 말려서 비닐봉지에 넣고 밀봉한 것을 이듬해 봄에 파종할때까지 냉장고에 넣어두는 방법이다.
땅속에 묻어두는 방법은 종자와 모래의 비율은 1 : 3∼5로 섞어서 나이론망에 넣어서 땅속 30∼50cm아래 배수가 잘되는 곳에 묻어두었다 봄에 파종할때 꺼내는 방법이다.
<종자저장법>
3) 발아촉진법(發芽促進法)
잘 저장되었던 종자는 발아가 비교적 잘되지만 야생 채취한 종자는 발아가 잘 안되는 경우가 많다. 이때 파종에 앞서 발아가 쉽게 균일하게 되도록 처리하는 것이 좋다. 종자의 발아조건은 수분(水分), 온도(溫度), 공기(空氣, 즉 산소)가 적당히 필요한 것인데 수분도 발아시에 많이 요구하는 것이 있는가 하면 낮게 요구하는 것도 있다. 온도는 수종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보통 20oC정도가 알맞다. 5oC이하이거나 35oC이상이면 발아가 안되는 것이 많다.
가) 저온침지법(低溫浸漬法)
건조 저장을 했던 종자를 파종전 1~5일간 차고 맑은물에 종자를 담구어 수분을 흡수시켜 냉온(冷溫)에서 자극을 준다음 파종하는 것이 발아촉진법이 다.
나) 저온처리법(低溫處理法)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종자의 휴면(休眠)을 타파시킬 수 없을때 종자에 많은 수분을 흡수시키고 산소 공급을 1∼3개월 정도 계속하되 온도를 0∼5oC내외로 유지시키는 방법이다.
다) 노천매장법(露天埋藏法)
매장을 하고자하는 종자를 일주일 정도 물에 담구어 두었다가 종자 부피의 3배 정도 되는 젖은 모래와 혼합하여 50cm내외되는 땅에 매장하는 방법이다.
대부분의 종자는 이 방법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다.
라) 변온처리법(樊溫處理法)
종자를 상자에 넣어 항온기에 두고 밤에는 20oC, 낮에는 30oC로 변온하면서 1∼3개월 지난후 파종 1개월 전에는 5oC의 저온에 두는 방법이다.
4) 휴면타파(休眠打破)
각종 수목은 대부분 1∼3년 동안 휴면(休眠)이 되는 것이 많다. 단기형(短期型)은 종자를 파종하면 곧 발아하거나 뿌리가 나는 것이 있으나 이런 것은 종자의 수명이 짧은 것이다.
당년형(當年型)은 종자가 이듬해 봄에 발아하는 것으로 가을파종과 봄파종이 있으나 모두 봄에 발아한다.
후년형(後年型)은 종자가 익은 다음해 봄 또는 그 이듬해 봄에 발아하는 것을 말한다.
다년형(多年型)은 종자가 성숙한 이듬해부터 3∼4년 정도의 기간에 걸쳐서 해마다 조금씩 싹이 트는 것으로 2차 휴면에 들어가므로 후숙이 필요하다. 여기에 속하는 나무는 주목, 잣나무, 금송 등이 있다.
휴면형(休眠型)은 종자가 익은 후 2∼3년째 되는 봄에 싹이 트는 성질의 종자를 말한다. 여기에 속하는 나무는 오가피, 감탕나무 등이 있다.
5) 파종방법(播種方法)
파종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한다.
(1) 묘판 및 파종상자 준비 10m×1m, 통로 40cm∼50cm
(2) 정지작업(整地作業)
(3) 적당한 간격으로 파종 즉 점파(點播), 조파(條播), 산파(散播)
(4) 복토는 종자 크기의 3배정도의 깊이로 묻히도록 용도를 체로 쳐서 복토를 한다.
(5) 건조를 막기 위해서 짚을 덮거나 차광망을 쳐주는데 차광망은 지면에서 40~50cm의 높이에 설치한다.
<단근작업>
6) 이 식(移植)
종자 발아후 1개월 정도는 자체 양분으로 자랄 수 있다. 발아가 되면 이식을 해주어야 한다. 즉 떡잎이 나오거나 본엽이 1매 나왔을때 직근(直根)을 자르고 발근촉진제(루-톤F)를 처리하여 이식후 충분히 관수하여 1주일정도 해가림을 해준다.
거름은 6월 10월에 주어서 2∼3년 기르는 것도 많다.
※ 떡잎이 붙어있는 동안은 뿌리를 잘라내도 곧 상처가 아물고 새 뿌리가 잘 나온다.
나. 삽목번식
일명 꺽꽂이라고 하며 모수(母樹)로 부터 줄기의 일부나 잎 또는 뿌리의 일부를 절단하여 묘판에 꽂아 발근시켜 묘목을 얻는 방법을 말한다.
모수(母樹)와 같은 수종을 많이 생산한다는 점과 가지가 잘 나오고 옆으로 퍼지는 경향이 많으며 줄기의 발달이 늦어 분재용으로 좋은 점이 많다.
1) 삽목적기
노지에 삽목하는 시기는 년중 어느 한 시기에 한정되나 근래에는 미스트 시설을 이용한 삽목과 식물호르몬제 처리로써 삽목시기가 늘어났다. 3월, 6월, 9월이 삽목적기라고 하는 이유는 발근율이 좋다는 것이지 다른때는 발근이 안된다는 것은 아니다.
2) 삽목에 적합한 수종
줄기꽂이······석류, 동백, 철쭉류, 느티나무, 홍자단, 서향, 피라칸사, 진백 등등
뿌리꽂이······등나무, 느름나무, 모과, 느티황매화, 산사나무, 개나리, 아그배 등
다음 표( )은 삽목번식되는 분재를 열거한 것이다.
삽목번식되는 상록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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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종 명 |
삽 목 시 기 |
삽수조제방법 |
비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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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백 주 목 갸 라 목 |
3월상순, 6월하순 2∼3월, 9∼10월 3월하순, 5월상순 |
작년가지 10cm 작년가지 10∼15cm 〃 |
도장지는 피한다. 3시간정도 물에 갔다가 꽂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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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즈끼 향 나 무 |
4월상순∼하순 |
모주는 10년생 삽수 는 작년가지 15cm |
바람과 햇볕을 완전 차단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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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금 송 |
3월상순, 4월상순 |
모주는 2∼5년생 삽수는 작년가지 10cm |
공중습도를 높히고 바람 과 햇볕을 차단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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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말라야시다 옥향 |
2∼3월 4월중순∼하순 |
작년가지 10cm 모주는 4∼10년생 |
수분을 많이 요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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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타세코이아 |
2∼3월 |
삽수는 작년가지 10cm 2월상순 작년가지 10cm를 삽수채취저장 |
얕게 꽂는다. 꽂은뒤 충분한 관수를 하고 4월이후에 해가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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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편 백
공작편백
화 백
삼 나 무
솔 송 나 무
편 백 황 금 편 백
독일가문비 향 나 무 |
4월상순∼하순
4월상순∼하순
4월상순∼중순
3월상순∼4월중순 9월하순∼10월상순 3월상순∼4월상순 9월하순∼4월중순 3월∼4월 4월상순∼하순
〃 2월∼3월 9월~10월 |
작년가지 10∼15cm
모주는 4∼10년생 삽수는 작년가지 cm 모주는 2∼5년생 삽수 작년가지 10cm 작년가지 10cm 당년가지 10cm 작년가지 10cm 당년가지 10cm 작년가지 10cm 〃
작년가지 8cm 작년가지 10cm 도장지는 피한다. |
3시간 정도 물올림을 한 후 꽂는다. 습기 많은 곳에 꽂고 해가림한다. 바람과 햇볕을 완전 는 차단시킨다. 6시간 정도 물에 담갔다가 꽂는다. 상자꽂이로 충분한 관수를 한다.
충분한 물올림을 한후 꽂고 해가림을 해준다.
바람과 햇볕을 차단시킨다. |
삽목번식되는 화목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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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종 명 |
삽 목 시 기 |
삽수조재방법 |
비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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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꽝나무 식 나 무 |
3월~4월 6월∼7월 |
작년가지 10~15cm 당년가지 10cm |
상자꽂이로 물올림을 충분히한다. 밭이나 상자에 꽂고 해가림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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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작 아 |
3~4월 |
작년가지 10~15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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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꽃댕강목 |
3~4월 |
작년가지 10~15cm |
밭에 꽂고 해가림 필요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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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목 서 은 목 서 |
6월 |
모주는 젊고 어린나무에서 당년가지 10cm |
해가림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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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자나무 |
3월~5월상순 |
작년가지 10~15cm |
3시간 물을 올려 밭에 꽂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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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양 목 구루메철쭉 가리사마철쭉 히라도철쭉 |
6월 9월 6월중순~7월하순 6월, 9월 |
당년가지 10cm 〃 〃 〃 |
해가림할 것 상자나 화분꽂이 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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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끼철쭉 |
4월중순∼6월상순 |
〃 |
2~3시간 물올림 한후 상자나 화분꽂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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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계 수 동백나무 |
6월∼7월, 9월 3월∼4월 |
〃 작년가지 10cm |
상자나 화분에 꽂되 겨울철방한 난대지방에서는 굵은 가지도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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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천 |
3∼4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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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나 무 |
4월∼5월 |
작년가지 10cm잎은 2~3매 붙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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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가시나무 사스레피나무 |
6월중순~7월상순 6월중하순, 9월 |
당년가지 10cm 〃 |
하우스내에서 해가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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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왜나무 |
4월 |
작년가지 15cm 잎은 2~3매 |
밭에 꽂아 해가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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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다 희 |
6월중순~7월상순 9월상순 |
당년가지 5~7cm |
상자나 화분꽂이 겨울방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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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황 사철나무 |
3월∼4월 6월~7월, 9월 |
작년가지 10cm 당년가지 10cm |
밭에 꽂아 해가림 바람막이 그늘에 꽂고 겨울 건조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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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탕나무 피라칸사 |
7월∼8월 6월∼7월, 9월 |
〃 당년가지 5~10cm |
물올림후 꽂는다. 해가림을 하지 않는다. |
삽목번식되는 덩굴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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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종 명 |
삽 목 시 기 |
삽수조제방법 |
비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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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화 |
3월∼4월상순 |
부정근이 나온가지 15∼20cm |
밭에 꽂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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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나무 멀꿀 담쟁이덩굴 |
3월∼4월 7월 3월∼4월 상순 |
작년가지와 굵은 가지 작년가지 12∼15cm 작년가지 10∼15cm |
밭에 꽂는다. |
삽목번식되는 잡목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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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종 명 |
삽 목 시 기 |
삽수조제방법 |
비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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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
3월중순∼하순 |
작년가지 15∼20cm |
밭에 꽂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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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류 |
3월∼9월 |
작년ㆍ당년가지 10~15cm |
습한 곳에 꽂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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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똥나무 고광나무 말발도리 |
3월∼4월 〃 〃 |
작년가지 10cm 작년가지 10∼15cm 〃 |
밭에 꽂는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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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 |
3월, 6월~7월 |
〃 당년가지 10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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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두화 |
3월~4월 6월~7월 |
작년가지 10∼15cm 당년가지 10cm |
당년가지는 잎2매만 남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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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엽해당 불레나무 |
3월 3월~4월 |
작년가지 10cm 〃 |
대목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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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노매 |
〃 |
작년가지 1월에 잘라 모래속에 저장 |
상자에 꽂아 해가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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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기벚나무 외첩벚나무 |
3월상순~하순 〃 |
작년가지 10∼15cm 〃 |
밭에 꽂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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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 |
3월, 6월~7월 |
〃 |
3월은 밭에 여름은 상자에 꽂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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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나무 |
3월중순~4월상순 6월중순~하순 |
작년가지 2월에 잘라 모래속에 저장 당년가지 10cm |
밭에 꽂아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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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나무 |
6~7월 |
〃 |
상자에 꽂아 해가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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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종 명 |
삽 목 시 기 |
삽수조제방법 |
비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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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기나무 |
3월~4월 |
작년가지 15∼20cm |
상자꽂이나 화분꽂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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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
3월중순~4월상순 |
작년가지 10cm |
밭에 꽂아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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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목련 |
3월 |
〃 |
물올림을 충분히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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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불나무 |
〃 |
작년가지 10~15cm 잘라 2월에 모래속에 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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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나무 |
3월~4월 |
작년가지 15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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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매화나무 구기자나무 |
〃 〃 3월~8월 |
작년가지 20cm 작년가지 10~15cm 작년 당년가지 20cm |
밭에 꽂아도 좋다. |
3) 발근조건(發根條件)
모수(母樹)에서 분리(分離)된 삽수는 종류나 생육환경에 따라 발근이 달라지고 휴면기나 생장기에 따라 체내의 탄수화물의 함량도 다르다.
식물채내에 어떤 상처가 생기면 그 상처를 아물게 하는 수정(修正)작용을 하는데 상처부근에 부정근(不定根)이나 부정아(不定芽)가 생기는 경우는 재생작용(再生作用)이 이루어지는데 삽목은 이 재생작용을 이용하여 인위적으로 새로운 식물체를 만들어내는 수단이다.
삽목에서 재생현상은 꺾꽂이 밑부분에서 뿌리가 생기고 윗부분에서 눈이 싹트는 두가지 현상에 의해서 이루어지며 이것은 극성(極盛)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식물체가 절단된 곳에는 수베린(Suberin)화 현상이 일어나 얇은 피막이 형성된다. 이어서 절단된 부근의 형성층이 움직여 유상(癒傷) 코르크와 유상조직(癒傷組織)이 일어난다. 이 유상조직을 일명 캘루스(Callus) 또는 유합조직이라고 하는데 이 조직은 세포에 상해(傷害) 호르몬이라고 부르는 물질이 만들어져 이 호르몬이 주위의 세포에 자극을 주어 형성된다. 또한 잎과 눈에서 형성되어 조장되는 많은 물질이 관여한다고 한다.
절단부위의 발근작용은 잎과 눈에서 만들어진 발근지배물질(發根支配物質)이 아래로 이동하여 재생을 위한 옥신의 활성화를 일으켜 꺾꽂이 순속에 있어서의 물질대사(物質代謝)를 높여줌으로써 내초(內鞘)나 형성층(形成層)을 중심으로한 조직이 세포분열을 촉진시켜 뿌리의 기원이 될 근원체(根源體)의 형성을 유발시키는 것이다. 발근(發根)을 촉진시키는 물질로서 거론되고 있는 물질의 하나로 옥신과 저장물질인 탄수화물과 질소화합물이 있다. 옥신이 부정근 발생을 유발시키는 중요한 인자가 되고 있는데 그 종류에는 IAA(인돌초산), NAA(나프타린초산), IBA(인돌낙산), NAD(나프타린 아세트아미드) 등이 있다.
저장물질인 탄수화물(C)과 질소(N)와의 관계는 C/N율이 높은 것이 발균을 촉진시키는 결과가 된다는 것도 여러학자들이 밝히고 있다.
※ 삽목이 어려운 나무
전나무, 솔송나무, 낙엽송, 소나무, 흑송, 호두나무, 박달나무, 소사나무, 팽나무, 느티나무, 백목련, 백합, 대나무 등
4) 삽목의 종류(그림-①②)
분재에 있어서는 줄기부분과 뿌리부분을 이용한 줄기꽂이(莖偛), 뿌리꽂이(根偛)의 방법이 이용되고 있다. 가지가 만들고 싶은 수형을 감안하여 직간, 현애, 곡간, 쌍간 등으로 가능한 것을 골라 삽목해야 한다. 즉 곡간이나 쌍간의 경우 새로난 가지의 중간부분을 이용하고 직간이나 사간으로 만들고 싶으면 가지나 줄기끝을 이용한 천삽이 유리하다.
경삽
(그림 - ①)
근삽
(그림-②)
5) 삽수의 조제
삽목은 모수(母樹)에서 분리 발근시켜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는 것이므로 그 작업이 정확하게 됨으로서 성공율이 높은 것이다. 삽수로 채취하는 부위는 당년생가지나 전년생 가지를 이용하는데 길이는 7∼10cm내외로 하고 5개정도의 눈을 가진 충실한 가지를 고른다음 잎은 두개정도 남기는 것이 좋다. 가지를 자르는 밑부분을 직각으로 자르면 뿌리가 사방에서 나오고 비스듬히 자르면 밑부분에서 많이 나오게 된다. 기타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그림 ) 삽수의 조제
(그림) 꺾꽂이순의 밑둥을 다듬는 방법
삽목후 얼마지나서 뽑아보면 잘린. 부분에 캘루스가 형성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캘루스가 형성된 다음에 뿌리가 나오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같이 보는 수가 있으나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캘루스는 잘라진 부분의 상처를 에워싸 그 삽수의 부패를 방지하기 위한 조직이기도 한다. 캘루스가 잘 형성되게 하기 위해서는 예리한 칼로 잘라야 되며 무딘칼이나 가위로 자르면 잘린 부분이 이그러져 캘루스의 형성이 나빠져 잘린 부분이 썩어서 발근이 되지 않는다. 삽수는 앞서 말한바와 같이 가급적 왕성한 나무에서 채취하는데 부위는 될 수 있는데로 생장이 멎은 부분으로 일광을 충분히 받고 거름기도 충분한 나무의 가지가 좋다. 잘라낸 삽수는 건조해지지 않도록 물에 담구어 수분을 충분히 흡수시킨다(30분). 그러나 적당히 건조시켜야 발근이잘되는 것도 있다. 선인장이나 제라늄, 고구마 등이 여기에 속한다.
6) 호르몬 처리
호르몬처리는 미스트장치 등을 이용한 꺽꽂이 상의 환경을 이상적으로 만들어 주는 시설이 발전하여 호르몬(옥신)처리의 효과 및 범위가 확대되어 가고 있는 추세이다. 옥신처리가 각 식물에 적용되지는 않고 그 특성에 알맞는 환경에 꽂아진 경우에 비로소 그 효과가 있다.
옥신처리 방법에는 침지법, 가루바르는법, 잎에 용액을 분무하는 방법 등이 있다. 침지법은 각종 옥신을 10∼200ppm, 보통 50ppm의 농도로 하여 삽수의 기부를 1∼2cm 정도 24시간 담갔다가 삽목하는 방법으로 가장 많이 이용하다.
녹지삽의 경우 고농도 순간 침지법(高濃度瞬間浸漬法)을 쓰고 있는데 이 방법은 50% 알콜에 옥신을 1,000∼4,000ppm 농도로 녹인 다음 삽수를 2∼5초 동안 담갔다가 꽂는 방법이다.
가루 옥신을 찍어 바르는 법은 활석가루(滑石粉末)에 옥신을 알맞는 농도로 섞어서 이 가루를 꺾꽂이 순의 절단면에 찍어 발라 그대로 꽂는 방법이다. 우리가 흔히 쓰고 있는 루톤이 이 같은 목적으로 만들어진 홀몬제로써 10g속에 0.048g의 NAD가 들어있다.
삽수, 밑부분에 물을 적신다음 가루를 찍어 묻게 하거나 소량의 물로 이겨서 죽과 같은 상태로 한 것을 절단면에 발라 꽂는 방법이 있다.
잎에 뿌리는 방법은 옥신을 침지 처리하는 방법보다 더 묽은 농도로 물에 풀어서 모수(母樹) 분무기로 뿌려 흡수시킨 다음 그 가지를 절단하여 삽수로 사용하는 방법을 말하며 고농도시 약해를 입게되며 효과면에서는 침지법이나 가루로 바르는 법보다 떨어진다.
옥신이외의 물질에 의한 발근촉진법으로 설탕(雪糖)처리법이 있는데 이것은 설탕을 1∼2%로 희석하여 24시간정도 담갔다가 씻어서 삽목하는 방법도 있고 에틸알코올, 과망간산칼리, 질산은(窒酸銀) 등을 쓰는 방법도 고안되고 있으며 모두 효과는 인정되고 있다. 기타 방법으로는 황화처리법(黃化處理法)과 환상박피(環狀剝皮) 방법도 발근촉진법의 하나이다.
7) 삽목용토(播木用土)
삽목용토의 구비조건은 통기성(通氣性), 배수성(排水性), 보수성(保水性)이 있고 바이러스 오염이 없고 유기물의 함량이 없어야한다. 수종에 따라 pH의 조정이 필요한 것도 있고 시기 방법에 따라 다르므로 취사선택을 잘하여야 한다.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개천모래(상류의것), 굵은 적토(석별테), 산모래, 질석(버미큐라이트), 퍼라이트(진주암), 피트(토탄) 등과 수태와 질흙을 사용한다. 가장 좋은 퍼라이트는 떼알이 가볍고 보수력이 있어 모든 삽목에 많이 사용하나 혼용하여 사용하면 더욱 좋다.
일반적으로 다량 사용할 경우 화강암이 풍화되어 흙도 바위도 아닌 처녀토(處女土)를 땅속 30cm밑에서 채토하여 사용하면 상토의 구비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으며 경제적이다.
8) 삽목후의 관리
삽목후 약 1주일간은 계속 수분증발을 억제하여 주어야 한다. 즉 50% 정도의 차광망을 설치하고 바람막이를 해준다.
삽상의 온도는 20oC전후로서 기온보다 2∼3oC높게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
또한 일정한 시간마다 삽목상에 깨끗한 안개비를 뿜어주어 주위의 습도를 높이고 잎이 시들지 않게 유지해야 한다.
수분이 과잉되면 삽수가 썩는 일이 있으며 발근이 늦다. 습도는 처음에는 90∼95% 상태로 유지 해오다가 발근 무렵에는 차츰 공중습도를 감소시켜 가며 외기에 순화시켜 75% 정도가 알맞다.
다. 취목번식
모주(母株)에 붙은 가지를 인위적으로 처리하여 부정근(不定根)을 발생시키고 이것을 모주로 부터 분리시켜 독립된 분재 소재로 만드는 방법이다.
취목은 삽목이나 접목이 불가능하거나 모량이 변해서 쓸모가 없을때 사용한다.
정원수나 야생수목의 가지모양이 분재에 알맞을 경우나 키가 너무 커서 어우리지 않을때 취목을 한다. 많은 번식은 못하는 결점도 있지만 노목(老木)을 구한다든지 단기간에 뿌리 뻣음이 좋은 나무를 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취목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온도, 수분, 차광이 중요한 역할을 하며 알맞는 수종은 흑송, 진백, 철쭉류, 느티나무, 모과나무등이 있다.
※ 거의다 취목이 되나 대나무는 안된다.
1) 취목적기(取木摘期)
취목은 봄에서 여름사이가 좋으며 특히 나무의 활동이 활발할 때가 좋다.
장마철이 시작될때 취목을 하면 물을 주지 않아도 이끼나 흙이 마르지 않아 관리하기가 쉽다.
2) 취목방법(取木方法)
가지를 땅까지 구부려 상처를 주고 흙을 묻어 발근시키는 휘묻이(枝伏法 또는 盛土法) 방법과 가지나 줄기부분에 발근시키기 위해서 칼로 환상박피(環狀剝皮)를 하고 진흙과 수태를 이용하여 발근시키는 고취법(高取法)이 있다.
가) 고취법(高取法)
나무를 구부리지 않고 높은 곳에 두고 발근시키는 방법을 말하며 분재에서 키를 낮추고자 할때나 큰나무의 한부분에서 아름다운 곳을 얻고저 할때쓴다.
순서는 가지선택→발근부위결정→껍질제거→젖은 이끼로 싸준다→끈으로 묶는다→비닐을 감아준다→가지를 정리→발근→모주에서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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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근소요일 40∼60일 시기 4월 하순∼5월 중순 7월 |
요즘은 예리한 칼로 뿌리가 나올 부분의 껍질을 가지직경의 1.5배~2배 정도의 넓이로 목질부가 나오도록 완전히 껍질을 곱게 도려내야 한다. 환상박피후 발근재를 처리하면 효과적이다.
이끼는 가지 직경의 4~5배 정도 크기로 질흙과 섞어 덩어리를 만들어 껍질 벗기 부분에 감싸준다. 그리고 그 위를 비닐로 싸주어, 건조하지 않게 관수하면 발근이 되는데 보통 2~3개월 정도 걸린다. 즉 6개월에 취목한 것은 가을에 발근되나 송백류는 1~2년에 걸리는 것이 보통이다. 발근이 완료되면 발근한 부분을 톱으로 잘라 분에 옮겨 심어야 한다. 수종에 따라 뿌리가 많이 나오는 것과 적게 나오는 것이 있다. 적게 나오는 것은 발육이 좋지 않다. 덮어진 이끼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전부 물속에 넣어서 뿌리가 상하지 않게 벗겨내야 하며 심을 때는 일반화분에 나무를 심는 방법으로 심고 움직이지 않게 끈으로 고정시켜야 하며 바람이 없는 습한 곳에 햇빛을 받도록 10일가량 두었다가 점차 많이 받도록 하여준다.
나) 성토법(盛土法)
모수를 지상 20cm 정도에서 절단하여 다수의 부정아를 발생케 한후 모수의 힘으로 자라게 하며 계속적인 전정을 실시하여 수형을 잡아간 다음 2∼3년 정도 강전정으로 다듬어서 분에 넣어도 좋다고 생각되면 자르려는 부분에 자극을 주어 가지의 밑까지 복토를 하여 발근시킨 후 모주에서 분리시키는 방법이다.
즉 부리에서 흡수하는 물과 양분은 도관을 타고 계속 줄기, 가지, 잎등에 공급되고 잎에서 만들어지는 동화양분은 체관을 통하여 흘러 내려오다 절단된 부위에 머물러 일부는 줄기나 열매에 공급되고 일부는 발근을 도와주는 작용을 하는 것이다.
다. 접목번식
실생이나 삽목으로 잘 번식되지 않는 것이나 번식은 가능하지만 빨리 꽃이 피고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해서 친화력(親和力)이 있는 나무를 택하여 나무끼리 형성층(形成層)을 유착시키는 작업이며 결합된 윗부분을 접수(接穗)라고 하고 밑부분을 대목(台木)이라고 한다.
장점으로는 생장이 빨라 개화를 촉진시키며 환경적응력을 높여 병충해에 강하고 한나무에 여러가지 꽃과 열매를 달리게 할수도 있고 좋은 나무의 형질을 그대로 유지시킬 수 있다. 단점으로는 상당한 기술을 요하며, 접목 부위가 눈에 띠는 점이다.
1) 접목의 종류
가지접(技接), 호접(呼接), 눈접(芽接), 근접(根接) 등이 있으며 가지접에는 깍기접(切接), 쪼개접(割接), 맞접(合接), 안장접(鞍接), 혀접(舌接), 박피접(剝皮接)이 있고 눈접에는 방패눈접(防牌芽接), 가락지눈접(環狀芽接), 깍기눈접(剝皮芽接)이 있고 고접(高接), 저접(低接), 올림접(揚接), 앉은접(据接)등이 있다.
2) 활착(活着) 과정
접목은 대목과 접수의 형성층의 활동시기를 조절해야 하며 형성층에는 새로운 세포를 만드는 힘이 있는데 세포의 형성은 접수와 대목을 결합시키는 필요한 조건이다. 대목과 접수는 접목후 깍은 단면에 일종의 얇은 피층이 형성된다. 이것을 수베린(Suberine)이라 하는데 일종의 보호조직으로 대목과 접수양쪽에 모두 생기며 이것으로 인해 접착면이 완전히 밀착하게 된다. 수베린이 생기면 깍은 단면에 세포분열이 일어나 이 수베린을 뚫고 서로자라한데 뭉쳐서 수분을 주고 받는다. 이때 서로 형성층의 활동이 시작되어 가도관이 형성되고 다른 기관의 연락도 이루어져 활착이 된다.
3) 접목시기와 방법
일반적으로 봄접은 2월부터 4월이 좋고 여름접은 6∼7월, 가을접은 9월에 하는 것이 좋다. 접목의 요점은 대목과 접수의 형성층을 평행하게 맞추는 일이며 대목과 접수의 크기가 틀릴때는 일부의 형성층만 맞추면 된다. 접목장소는 바람이 적고 직사광선이 안드는 곳에서 실시해야 하며 활착을 높이기 위해서 대목의 수액유동을 접수보다 빨리해야 좋고 접목후 접부분의 건조를 방지하기 위해서 도포피복등이 필요하고 온도는 외계온도보다 높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분재에서의 접목은 합접, 절접, 아접, 복접이 많이 이용되며 접목부위에 흔적이 없게 하기 위해서는 복접(腹接)이 가장 좋다.
4) 대목과 접수준비
대목은 뿌리 뻗음이 좋고 잔뿌리가 많은 것을 선택하는데 일반적으로 균일한 대목을 택하되 다른 종류의 나무를 대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접수는 충실하게 자란 가지를 택하되 직간으로 기를 경우에는 곧바로 자란 것을 쌍간으로 기를 경우에는 두갈래로 된 것을 택한다.
<접목번식되는 분재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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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종명 |
접방법 |
시기 |
대목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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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잣나무
편 백 매화나무 단풍나무
애기사과 벚 나 무
백 목 련 명자나무 |
할접
복접 절접 〃
〃 〃 눈접 〃 절접 |
1월하순∼3월상순
3월하순 3월하순∼중순 2 월∼3 월
3월상순∼하순 3월상순∼중순 9월하순 9월상순 3월상순 |
해송실생 2년생
화백, 시부노편백 살구, 매실실생 모미지단풍실생 2년묘
삼엽해당실생 2년묘 산벚나무실생 2년묘 〃 목련실생 1년묘 풀명자실생 2년묘 |
하우스내에서 실시하되 대목은 3월에 자른다. 일주일간 어둡게 한다.
접한후 20일간 하우스내에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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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미 |
〃 눈접 |
9월중순 9월상순 |
찔레실생 2년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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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나 무 동백나무 석 류 모 과 은행나무 |
절접 〃 〃 〃 〃 |
3월중순∼하순 3월하순 3월중순 〃 〃 |
야생등실생 동백실생묘 공 대 〃 〃 |
2월에 접순 따서 항온저장 |
눈접일때에는 접수를 그때 따서 쓰는 것이 좋고 가지접을 할때에는 보통대목에 물이 오르기직전 즉 깊은 휴면상태에 있을때 채취하여 적당한 습도를 유지할 수 있는 모래에 묻어 두거나 서늘한 저장창고에 넣어 두었다가 접목작업을 할때 쓰는 것이 원칙이다.
5) 절접(切接)
가장 많이 쓰는 방법으로 접수는 충실히 자란 중간굵기로 마디가 짧고 병에 걸리지 않은 것으로 2~3개 정도의 눈을 붙여 쓰며 좋은 대목을 사용해야 한다. 접을 하는 방법은 대목을 수평으로 절단한후 형성층을 따라 2~3cm 정도로 쪼개여 내리고 접수는 5~6cm의 길이에 2~3개의 눈을 붙혀 기부에서 30~40도 예각이 되게 단번에 깍은다음 뒷면을 대목에서 깍아내린 만큼 얕게 형성층을 붙여 비스듬이 자른다. 그런다음 절개부에 접수를 삽입하여 형성층을 맞춘다음 비닐테이프로 접한곳을 약간 힘을 주어 감아준다.
6) 할접(割接)
대목의 중앙을 칼로 쪼개어 쐐기꼴로 만들고 완성된 접수를 삽입하여 접을 하며 대목과 접수의 형성층을 맞춰 서로 수액이 통하도록 하여 비닐테이프로 감아준다.
7) 배접(腹接)
적당한 위치에 가지가 생기게 하는 접목방법이지만 분재나무의 이상적인 수형을 만들기 위해서 원하는 위치에 새로운 가지를 만들고자 하는 경우에 실시된다. 소나무나 매화도 처음에 복접을 하면 접목한 흔적이 없어서 좋다.
8) 접목후 관리
가) 뿌리가 마르지 않게-모래에 일시 저장
나) 뿌리를 펴서 심는다-심기전에 뿌리를 이상적으로 펴서 다듬는다.
다) 접목부위를 흙으로 덮는다.
라) 접목부위에 물이 스며들지 않게 한다.
마) 반 그늘에서 1개월쯤 관리한다.
바) 대목관리를 잘해야 한다. 접수에서 순이 자라더라도 6개월정도는 그대로 두었다가 점차 대목의 순을 자른다.
첫댓글 잘정리된자료 옴겨봄니다
네 그러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