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 한인이 운영하는 자동차 정비소의 수는 약 50군데 됩니다.
그 중 북쪽에(35%) 몰려 있으며 그 밖으로는 동쪽(25%) 서쪽(15%) 남쪽(5%) 그리고 시티로(15%) 분류됩니다.
뉴질랜드 일반 정비소에서 가장 고객을 끌기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는 WOF란 제도가 있으며, 이 제도는 일종의 자동차 점검으로 반드시 신차는(5년까지) 1년에 1번, 중고차는(5년 이후) 6개월에 한번씩 받게 됩니다.
비용은 업체마다 다영하지만 $20 부터 시작하며, 기본적인 점검을 통해 합격을 못하면 스티커 발급이 불가되며, 반드시 문제로 지적된 부분을 수리하지 않을 경우 운행이 불가능 해집니다.
그러므로 WOF 만으로의 수입은 그다지 많지 않지만, WOF를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면허 보유 업체를 가야 하기에 고객 유치에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뉴질랜드는 자동차 부품의 가격과 인건비가 상대적으로 높은 국가이기에 수리비는 상대적으로 한국보다 1.5-2배 정도 비싸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특히 차량의 50%가 일본차로 부품은 대부분 일본 또는 호주 그리고 동남아의 조립생산되는 지역에서 옵니다.
뉴질랜드는 아직 신차보다는 중고차의 비중이 높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높기에 정비소에는 최첨단의 기계설비 보단 약 5년 10년 이상의 대상이 되는 차를 주로 다루다 보니 좋은 설비 보단 기술력의 중요도가 높다고 볼수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의 정비소는 비지니스는 아주 전망이 좋습니다.
차량은 꾸준히 증가를 하고 있으며 뉴질랜드에서는 필히 자동차를 보유하지 않으면 정상적인 일상 생활이 불가능 하기에 자동차 없는 생활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이렇듯 정비소란 비지니스의 전망과 기대치는 높지만, 지금 교민수에 비해 그 숫자가 많은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뉴질랜의 한인 정비소도 잘되는 곳과 그렇지 못하는 곳이 생겨나고 있으며, 그렇지 못하는 곳은 결국 기술력의 부족, 설비 투자등의 어려움 그리고 한인만 상대하는 부족함으로 어려워지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정비소란 비지니스의 가장 핵심은 높은 기술력입니다.
한국인 같이 근면하면 높은 기술력이 보유된다면 분명 다른 그 어떤 비지니스보다 성공률은 분명 높습니다.
투자금으로는 약 10-15만불 정도면 간단한 워크숍이 가능하며, 판금 및 도장등의 규모를 더 크게 한다면 약 5만불 정도의 투자가 필요하시며, 한국과 달리 뉴질랜드는 비지니스가 어느정도 자리를 잡기에 약 2-3년 이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저희 SJS 컨설팅은 빠르고 안전한 비지니스 그리고 좋은 정보만을 제공해 드리며, 그 누구 보다 빠른 정착을 위해 도움을 드릴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09 441 2231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