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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산악마라톤(울트라마라톤)을 시작합니다.
幸人(이성기) 추천 0 조회 47 26.08.23 12:08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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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23 21:15

    첫댓글 마라톤에 대한 오해들.

    1. 고등학교 때, 1000m도 힘들었는데, 그것의 42.195배의 거리를 어떻게 달리나?
    일반인의 마라톤은 숨차지 않게, 자기의 몸 상태에 맞춰서 여유있게 달립니다.
    마라톤에서 숨이 차다는 것은, 오버페이스 상태입니다.
    마라톤은 숨차지 않은 정도로 여유있게 달리는 것입니다.

    2. 42.195도 힘든데, 어떻게 울트라를 뛰는가?
    울트라마라톤이 로드마라톤보다 여유있고, 덜 힘듭니다.
    로드마라톤은 분초를 신경쓰며 달리다보니, 오버페이스 하는 경우도 발생하는데,
    울트라마라톤은 비교적 여유있게, 힘들 때는 걷기도 하고, 쉬기도 하면서
    자기 몸상태에 따라 달리는 분위기입니다.
    일반적으로
    울트라마라톤이 로드마라톤보다 부담이 적습니다.

  • 작성자 26.08.26 01:57

    달리는 것이 뭐가 어렵다고 지도를 받아야 하는가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마라톤 풀코스가 목표인 사람이라면,
    (반드시) 지도를 받아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골프나 탁구, 당구 등은 지도를 받지 앟아도, 몸을 심하게 상하지는 않습니다.
    게임에서 지는 정도이지, 몸을 상하는 경우는 많지 앟습니다.

    마라톤을 지도받지 않고 하게되면, 몸을 다쳐서 편히 걸어다닐수없는 상태를 경험할수도 있습니다.

    클럽에 가입하지 않는 경우라도
    유투브를 통해서든 무엇을 통해서든
    공부하면서 달려야, 부상없이 계속 달릴 수 있습니다.

  • 작성자 26.08.24 15:27

    오늘은 쉬어가는 느낌으로 조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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