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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하나님의 대리인
사람은 세상에 태어나서 부모의 삶으로 자신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을, 주는 교훈과 지식과 보호를 받습니다. 그래서 삶을 살아가면서 힘들게
하는 일을 당하면, 가장 먼저 생각하는 존재가 부모입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힘을
주는 존재가 되기에, 세상에서 오랫동안 삶을 동행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정한 때가 이르면 세상에서 함께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세상에서 죽음이 갈라놓은 부모를 영원히 볼 수 없을까요? 이러한 의문에 답은
절대 아닙니다. 그것은 부모와 자신의 참 부모가 하나님 아버지이기 때문입니다.
1 그 때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모세의 자리에 앉은 사람들이다.
3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행하고 지켜라.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따르지 말아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는 않는다.
4 그들은 지기 힘든 무거운 짐을 묶어서 남의 어깨에 지우지만,
자기들은 그 짐을 나르는 데에 손가락 하나도 까딱하려고 하지 않는다.
5 그들이 하는 모든 일은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하는 것이다.
그들은 경문 곽을 크게 만들어서 차고 다니고, 옷술을 길게 늘어뜨린다.
6 그리고 잔치에서는 윗자리에, 회당에서는 높은 자리에 앉기를 좋아하며,
7 장터에서 인사 받기와, 사람들에게 랍비라고 불리기를 좋아한다.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는 호칭을 듣지 말아라.
너희의 선생은 한 분뿐이요, 너희는 모두 형제자매들이다.
9 또 너희는 땅에서 아무도 너희의 아버지라고 부르지 말아라.
너희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분, 한 분뿐이시다.
10 또 너희는 지도자라는 호칭을 듣지 말아라.
너희의 지도자는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
11 너희 가운데서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12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13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사람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늘나라의 문을 닫기 때문이다.
너희는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있다. (14절 없음)
15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개종자 한 사람을 만들려고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하나가 생기면, 그를 너희보다 배나 더 못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이다."
16 "눈 먼 인도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말하기를 '누구든지 성전을
두고 맹세하면 아무래도 좋으나, 누구든지 성전의 금을 두고 맹세하면
지켜야 한다'고 한다.
17 어리석고 눈 먼 자들아! 어느 것이 더 중하냐? 금이냐?
그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18 또 너희는 말하기를 '누구든지 제단을 두고 맹세하면 아무래도 좋으나,
누구든지 그 제단 위에 놓여 있는 제물을 두고 맹세하면
지켜야 한다'고 한다.
19 눈 먼 자들아! 어느 것이 더 중하냐? 제물이냐?
그 제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20 제단을 두고 맹세하는 사람은,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을 두고 맹세하는 것이요,
21 성전을 두고 맹세하는 사람은,
성전과 그 안에 계신 분을 두고 맹세하는 것이다.
22 또 하늘을 두고 맹세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보좌와 그 보좌에 앉아 계신 분을 두고 맹세하는 것이다."
23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면서, 정의와 자비와 신의와
같은 율법의 더 중요한 요소들은 버렸다.
그것들도 소홀히 하지 않아야 했지만, 이것들도 마땅히 행해야 했다.
24 눈 먼 인도자들아! 너희는 하루살이는 걸러내면서, 낙타는 삼키는구나!"
25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그 안은 탐욕과 방종으로 가득 채우기 때문이다.
26 눈 먼 바리새파 사람들아! 먼저 잔 안을 깨끗이 하여라.
그리하면 그 겉도 깨끗하게 될 것이다."
27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회칠한 무덤과 같기 때문이다. 그것은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지만,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온갖 더러운 것이 가득하다.
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의롭게 보이지만,
속에는 위선과 불법이 가득하다."
29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예언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기념비를 꾸민다.
30 그러면서, '우리가 조상의 시대에 살았더라면, 예언자들을 피 흘리게 하는
일에 가담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고 말하기 때문이다.
31 이렇게 하여, 너희는 예언자들을 죽인 자들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언한다.
32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 조상의 분량을 마저 채워라.
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심판을 피하겠느냐?
34 그러므로 내가 예언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율법학자들을 너희에게
보낸다. 너희는 그 가운데서 더러는 죽이고, 더러는 십자가에 못박고,
더러는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 저 동네로 뒤쫓으며 박해할 것이다.
35 그리하여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너희가 성소와 제단 사이에서 살해한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에 이르기까지, 땅에 죄 없이 흘린 모든 피가
너희에게 돌아갈 것이다.
36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일의 책임은 다 이 세대에게 돌아갈 것이다."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네게 보낸 예언자들을 죽이고, 돌로 치는구나!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품듯이, 내가 몇 번이나 네 자녀들을 모아
품으려 하였더냐! 그러나 너희는 원하지 않았다.
38 보아라, 너희 집은 버림을 받아서, 황폐하게 될 것이다.
39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다!'
하고 말할 그 때까지, 너희는 나를 다시는 보지 못할 것이다."
마태복음 23 : 1 ~ 39절 - 새번역성경
사람이 세상에 태어날 수 있는 것은, 사람이 영적인 존재라서 영혼을 하나님께서
창조하지 않으면, 생명을 가질 수 없기에 참 부모가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성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아 사람
이라고 이름 지으셨고, 흙으로 아담을 지으시고, 코에 하나님의 영을 불어넣어서
아담은 하나님의 아들이었다고 누가복음 3장 38절에 기록하여 예수님의 계보를
이야기하며 말씀합니다. 아담을 창조하신 후, 아담의 갈비뼈로 그의 아내를 창조,
아담을 돕는 배필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여, 한 몸이
된다고 창세기 20장 이하에서 말씀합니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의 관계 가운데서
자녀의 몸을 만드셔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조한 영혼의 옷, 몸을 입고 삼차원에
시간과 공간 안에서 하나님이 정하신 삶을 살면서, 하나님 자녀로서 교육하는 삶,
인생을 살며,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오감으로 받아들이는 감정과
욕정, 오욕칠정에 마음을 다스리는 삶을 살며, 하나님과 같은 성품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십니다. 그러나 사람 스스로 하나님과 같은 성품을 가질 수 없기에
죄의 문제를 예수 그리스도로 해결하여 주시고, 이를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사람과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시며, 성 삼위일체가 되는 삶을 살게 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열매 맺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1 "그 때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먼젓번과 같은
돌판 둘을 다듬어서 산으로 가지고 올라와, 나에게로
오너라. 또 나무궤도 하나 만들어라.
2 네가 깨뜨린 먼젓번 판에 새긴 말을 내가 그 판에 다시 새길 터이니,
너는 그것을 그 궤에 넣어 두어라.'
3 그래서 나는 아카시아 나무로 궤를 만들고, 먼젓번 것과 같은 돌판 둘을
다듬어서, 손에 들고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4 주님께서는, 총회 날에 산 위의 불 가운데서 당신들에게 선포하신 십계명을,
먼젓번과 같이 돌판에 새겨서 나에게 주셨습니다.
5 내가 발길을 돌려 그 산에서 내려와, 주님께서 나에게 명하신 대로,
그 돌판을 내가 만든 궤 안에 넣었으며, 그 이후로 그 돌판은 지금까지도
그 궤 안에 들어 있습니다."
6 (이스라엘 자손은 브에롯브네야아간을 떠나서 모세라에 이르렀다. 거기에서
아론이 죽었으므로 그를 그곳에 장사하였고, 그의 아들 엘르아살이 뒤를
이어서 제사장이 되었다.
7 또 그 곳을 떠나 굿고다에 이르렀다가, 다시 굿고다를 떠나서, 여러 개울이
흐르는 땅 욧바다에 이르렀다.
8 그 때에 주님께서 레위 지파를 지명하셔서 주님의 언약궤를 메게 하시고,
주님 앞에 서서 주님을 섬기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는 일을 하게
하였으니, 이것이 오늘날까지 그대로 이어 온다.
9 그러므로 레위 사람에게는 그들의 동기들처럼 차지할 몫이나 유산이 없다.
그러나 주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주님께서 친히 그들의 유산이 되셨다.)
10 "내가 먼젓번과 같이 밤낮 사십 일을 산에 머물러 있었더니,
주님께서 이번에도 나의 호소를 들어주셔서,
주님께서 당신들을 멸망시키지 않기로 하셨습니다.
11 주님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백성 앞에 서서 출발하여라.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주기로 약속한 그 땅으로 그들을 데리고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하여라' 하셨습니다."
12 "이스라엘 자손 여러분, 지금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의 모든 길을 따르며,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섬기며,
13 당신들이 행복하게 살도록 내가 오늘 당신들에게 명하는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14 그렇습니다. 하늘과 하늘 위의 하늘, 땅과 땅 위의
모든 것이 다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것입니다.
15 그런데 주님께서는 오직 당신들의 조상에게만 마음을 쏟아 사랑하셨으며,
많은 백성 가운데서도 그들의 자손인 당신들만을 오늘
이처럼 택하신 것입니다.
16 그러므로 당신들은 마음에 할례를 받고, 다시는 고집을 부리지 마십시오.
17 이 세상에는 신도 많고, 주도 많으나, 당신들의
주 하나님만이 참 하나님이시고, 참 주님이십니다. 그분만이
크신 권능의 하나님이시요, 두려우신 하나님이시며, 사람을
차별하여 판단하시거나, 뇌물을 받으시는 분이 아니시며,
18 고아와 과부를 공정하게 재판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셔서
그에게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19 당신들이 나그네를 사랑해야 하는 것은,
당신들도 한때 이집트에서 나그네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20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를 섬기며,
그에게만 충성을 다하고, 그의 이름으로만 맹세하십시오.
21 당신들이 찬양할 분은 당신들의 하나님뿐이니, 당신들이 본 대로,
그분은 당신들에게 크고 두려운 일들을 하여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22 당신들의 조상이 이집트로 내려갈 때에는 모두 일흔 명밖에 되지 않았지만,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이제 당신들을 하늘의 별과 같이 많게 하셨습니다."
신명기 10 : 1 ~ 22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스스로 “여호와”,라고 하는 말씀과 “내가 곧 나”,라고 하는 말씀들과
모든 만물의 시작과 끝, 처음과 나중, 알파와 오메가라는 말씀은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 앞에, 모든 만물의 생명이 항상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현존하는
일을 말씀합니다. 그래서 언제든지 어떠한 일로든지 하나님께서 뜻대로 하실 수
있다는 뜻입니다. 즉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심판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1 다윗이 온 회중에게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유일하게 선택하신 나의 아들
솔로몬은, 아직 어리고 경험도 부족합니다. 그런데 이 공사는 너무나 큽니다.
이 성전은 사람의 집이 아니고, 주 하나님의 성전이기 때문입니다.
2 나는 온 힘을 기울여, 내 하나님의 성전을 지으려고 준비하였습니다.
곧 금 기구들을 만들 금과, 은 기구들을 만들 은과, 동 기구들을 만들 동과,
철 기구들을 만들 철과, 목재 기구들을 만들 목재와, 마노와 박을 보석과
꾸밀 보석과 여러 색깔의 돌과 그 밖의 여러 보석과 대리석을 많이
준비하였습니다.
3 또 내가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므로, 내가 성전을 지으려고 준비한 이 모든
것, 밖에 나에게 있는 금과 은도 내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데에 바쳤습니다.
4 오빌의 금 삼천 달란트와,
정련된 은 칠천 달란트를 바쳐 성전의 벽을 입히며,
5 금 기구와 은 기구를 만들며, 기술공이 손으로 만드는 모든 일에 쓰게
하였습니다. 오늘 기꺼이 주님께 예물을 바칠 분은 안 계십니까?"
6 그러자 각 가문의 장들과 이스라엘 각 지파의 족장과 천부장과 백부장과
왕실 업무 관리자들이 기꺼이 바쳤다.
7 그들이 하나님의 성전 건축에 쓰도록, 금 오천 달란트와, 금 만 다릭과,
은 만 달란트와, 동 만 팔천 달란트와, 쇠 십만 달란트를 바쳤다.
8 또 보석이 있는 사람은 저마다,
게르손 사람 여히엘이 관리하는 주님의 성전 곳간에 가져다 바쳤다.
9 그들이 기꺼이 주님께 예물을 바쳤으므로, 그들이 이렇게 기꺼이 바치게 된
것을, 백성도 기뻐하고, 다윗 왕도 크게 기뻐하였다.
10 그래서 다윗이 온 회중 앞에서 주님을 찬양하였다.
"주 우리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 길이길이 찬양을 받아 주십시오!
11 주님, 위대함과 능력과 영광과 승리와 존귀가 모두 주님의
것입니다.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이 다 주님의
것입니다. 그리고 이 나라도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만물의 머리 되신 분으로 높임을 받아 주십시오!
12 부와 존귀가 주님께로부터 나오고, 주님께서 만물을
다스리시며, 주님의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으시니, 사람이
위대하고 강하게 되는 것도 주님의 손에 달렸습니다.
13 우리 하나님, 우리가 지금 주님께 감사하고,
주님의 영광스러운 이름을 찬양합니다.
14 제가 무엇이며, 저의 백성이 무엇이기에, 우리가 이렇듯이 기쁜 마음으로
바칠 힘을 주셨습니까? 모든 것을 주님께서 주셨으므로, 우리가 주님의
손에서 받은 것을 주님께 바쳤을 뿐입니다.
15 주님 앞에서 우리는, 우리의 모든 조상처럼, 나그네와
임시 거주민에 불과하며, 우리가 세상에 사는 날이
마치 그림자와 같아서, 의지할 곳이 없습니다.
16 주 우리 하나님, 우리가 주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주님의 성전을
건축하려고 준비한 이 모든 물건은, 다 주님의 손에서 받은 것이니,
모두 다 주님의 것입니다.
17 나의 하나님, 주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시고, 정직한 사람을 두고
기뻐하시는 줄을 제가 압니다. 나는 정직한 마음으로 기꺼이 이 모든 것을
바쳤습니다. 이제 여기에 있는 주님의 백성이 주님께 기꺼이 바치는 것을
보니, 저도 마음이 기쁩니다.
18 주, 우리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주님의 백성이 마음
가운데 품은 이러한 생각이 언제까지나 계속되도록 지켜 주시고, 그들의
마음이 항상 주님을 향하게 해주십시오.
19 또 나의 아들 솔로몬에게 온전한 마음을 주셔서, 주님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키고, 이 모든 일을 할 수 있게 하시며, 내가 준비한 것으로
성전을 건축하게 해주십시오."
20 그리고 다윗은 온 회중에게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온 회중이 조상의 하나님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과 왕에게 무릎을 꿇고 경배하였다.
21 그 다음날 백성이 주님께 제사를 드리고 또 번제를 드렸다. 수소 천 마리와
숫양 천 마리와 어린 양 천 마리와 부어 드리는 제물 등의 풍성한 제물로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제사를 드렸다.
22 그날에, 그들은 주님 앞에서 먹고 마시며, 크게 기뻐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다윗의 아들 솔로몬을 다시 왕으로 삼아 그에게 기름을 부어, 주님께서
쓰실 지도자가 되게 하고, 사독에게 기름을 부어 제사장으로 세웠다.
23 솔로몬이 그의 아버지 다윗의 뒤를 이어, 주님께서 허락하신 왕좌에 앉아
왕이 되었다. 그가 잘 다스렸으므로, 온 이스라엘이 그에게 순종하였다.
24 그리고 모든 지도자와 용사와 다윗의 다른 아들들까지도
솔로몬 왕에게 복종하였다.
25 주님께서, 온 이스라엘의 눈에 띄도록 솔로몬을 크게 높여
주시고, 그 이전의 어떤 이스라엘 왕도 누리지 못한 왕국의
영화를 그에게 베풀어 주셨다.
26 이새의 아들 다윗이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27 이스라엘을 다스린 기간은 마흔 해이다. 헤브론에서 일곱 해를 다스리고,
예루살렘에서 서른세 해를 다스렸다.
28 그가 백발이 되도록 부와 영화를 누리다가, 수명이 다하여 죽으니,
그의 아들 솔로몬이 그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올랐다.
29 다윗 왕의 역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선견자 사무엘의 기록과 선지자 나단의
기록과 선견자 갓의 기록에 다 올라 있는데,
30 그의 통치와 무용담 및 그와 이스라엘과 세상 모든 나라가 겪은 그 시대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
역대상 29 : 1 ~ 30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은 사람 자녀를 상당한 인격체로 대우하여, 인생으로 하나님 자녀에 도리를
교육하기 위하여, 남자와 여자를 보호자로 삼아서 사랑으로 양육하고, 교육하여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오욕칠정(五慾七情:재욕,색욕,명예욕,수면욕, 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사랑, 미움, 두려움)에 마음을 다스려, 선한 양심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지만, 최초의 배반자이며, 살인자 루시퍼 천사 장과 그를 추종하는 천사는
하나님의 자녀 사람을 보호해야 할, 임무를 맡고 있으면서 죽음의 권세와 육체의
소욕을 가지고 깊은 흉계로서 미혹하여, 겁박하면서 자신들에게 순종하게 합니다.
그래서 세상에는 선과 악이 공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지창조 이후로 사람의 자녀가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을 좇아서, 죽음의 권세에
잡혀서 고난과 환난과 질병에 고통 가운데 살지만,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기에, 사람은 영혼의 호흡 기도와 영혼의 양식
성경 말씀으로 현존하시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서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마음이 따뜻해지고, 삶에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삶을 살게 하시려고
독생자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이사야 7장에 말씀을 성취하여 사람에 죄의 문제를
해결하여 주셨고, 이를 믿고 죄를 회개하는 사람과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며, 보혜사로서 임마누엘 하며, 성경 말씀으로 하나님 자녀가 되는 교육울
하시면서, 거룩한 삶으로 성 삼위일체가 되게 합니다. 그래서 성령님께 순종하는
삶으로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를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는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가
모든 만물을 사랑으로 대하는 일상적인 일이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된, 남자와 여자가 자녀를 사랑으로 양육하고, 교육하며, 삶으로 본을 보여
자녀가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해야 하는 이유가 사람의 참 부모가 하나님 아버지로
사람의 부모는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해야 하는 하나님의 대리인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으로 만물을 다스리게 하신,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할 수 있도록
하나님과 같은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사랑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이 여는 동물과 구분되는 마음이 바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살 때, 사람을 사람답게 합니다. 보이는 것은 멸망으로 이끕니다. 그래서 영혼이
잠에서 깨어, 생명을 주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이스라엘의 역사로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사실을 사람의 자녀에게 알려주는 성경 말씀으로 영혼의 양식을
섭취해야 성령께서 마음의 법에 순종할 수 있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신 때, 두 번째 불로 심판하는 오늘날 다니엘서에 기록을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권세로 만왕의 왕이 되셔서, 맡기신
자녀를 직접 양육하실 때가 아주 가깝습니다. 그래서 깨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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