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 봉추 사원
주공 청이하나 있사옵니다
말씀 하시오 군사
주공 제 말이 늙어 촉의 험한 산지를 다니기힘드니
오늘 하루만 주공의 말을 빌려주실수 있으신지요?
그러시오 군사
유비는 자신타고있던 적로에서 내렸다
방통또한 말에서 내려 유비에게 포권을하고 허리를 깊이숙이며 유비에게 감사의 뜻을전한다
주공 주공의 말을 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은혜 죽어서도 잊지 않겠습니다
유비가 방통의 인사에 의아에 하며 말한다
아니 군사 겨우 말한마리 빌려주는데 인사가 너무 과하시오
그말은 들은 방통은 뭔가 어색해진 분의기를 바꾸고자 일부러 큰소리를 내며 크게웃는다
하하하하하하
방통은 크게 웃으며 말위에 올라 유비에게 말한다
주공 이방통 먼저 앞장서겠습니다
위장군 어서 가세
예 군사
방통은 위연과 합께 앞서가기 시작했다
얼마나 말을 다렸을까?
방통이 부관에게 물었다
부관이곳이 어디인가?
예 군사 지도를 보건데 이곳은 낙봉파라고 하옵니다
이곳을지나면 곧바로. 광한군에 당도 하옵니다
부관의 말을들은 방통이 허허 웃으며 주변을 바라보았다
그래 낙봉파라 이곳이 낙봉파란 말이지?
옆에 있던 위연이 방통에게 다가가 말했다
군사 무슨 문제라도 있으십니까?
이곳이 낙봉파라고 하는구려 내 별호가 봉추인데... 봉황이 떨어지는
언덕이라? 하하하 하늘이 내게 딱 맞는 묏자리를 내렸구려!
하하하
호탕하게 웃는 방통과달리
그말은 들은 위연이 깜짝노라 말했다
아니 군사 전쟁중에 어찌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방통은 별일 아니라며 다시한번 크게웃으며 말을 이어갔다
하하하하하하 별일아니오 내먼저 앞설테니 따라오시오
으랴~
유비의 말인 적로를타고 있던 방통이 순식간에 앞서 나갔고. 이를 본 위연은 깜짝놀라 방통을 뒤따랐다
방패수들은 뭘하느냐? 어서 달려가 군사를 보호하라
예 장군
병사들에게 명을 내리명 방통을 따라가는 위연
너무멀리 앞서가는 방통이 걱정되 위연은
큰소리로 말했다
멈추십시오 군사 혼자가시면 위험합니다
매복이라도 있으면 어찌하시려 하십니까?
하하하 걱정마시오 위장군 매복은 없을것이오. 하하하
시원하게 달려나가는 방통 그의 주군의말 적로
천하의 명마답게 시원시원하게 달려나갔다
시원한 산바람을 맞으며 이리 말을달리니 가슴이뻥뚤리는 기분이요 마치천하를 다 얻은 듯한 기분이었다
맑게 개인 하늘을 보며 달리다 저 하늘위에서 비처럼 내려오는 화살을 보았다
방통은 더크게 웃었다
하하하하하하
하늘이 내려준 묏자리라 하하하
방통은 그에게 나라오는 활을보며 눈을 감았다
주공 부디 대업을 이루소서
그날 봉황이 하늘에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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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 봉추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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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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