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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2:1-3)
(1)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2)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마6: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나님의 창조는 여섯째 날에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하나님이 사람을 만듦으로 마치게 됩니다.
저는 일곱째 날은 천지와 만물의 창조(가르치심)를 다 이루시고 안식 하시니라 라고 글을 마치려고 하였으나 그리스도(성령)께서는 저의 생각과는 전혀 다르게 말씀을 인도 하셨습니다.
그래서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로 말씀을 시작하였으나 그리스도(성령)께서는 주기도문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6:10)라는 말씀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일곱째 날을 주기도문, 특히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6:10)라는 말씀과 함께 살펴 보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라는 마6:10의 말씀이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라는 창2:1의 말씀을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6:9-10)
(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지만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창2:1) 라는 말씀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신 것이고 하나님이 뜻이 이루어진 것인가? 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만일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창2:1)라는 말씀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신 것이고 하나님이 뜻이 이루어진 것이라면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왜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라고 기도하라고 하신 것일까요?
오늘은 이에 대하여 살펴 볼 예정이며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창2:2) 라는 하나님의 안식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안식이 아니라고 말씀 드립니다.
그러므로 첫째 날과 일곱째 날에 이르기까지 이루신 것이 무엇이고 하나님께서 안식하고자 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본다고 말씀 드립니다.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창2:1)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6:10) 더 나아가 이 말씀을 살펴 봅니다.
(마3: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라
(마4: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라는 말씀은 복음시대를 여는 말씀입니다.
마3:2에서의 말씀은 세례 요한이 한 말이고 마4:17에서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들이 진리(참, 진실)라면 천국은 가까이 와 있는 것이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6:10) 라고 기도하라고 하신 것이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라고 하신 것이라고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라는 창2:1의 말씀은 하늘과 땅에서 다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만 이루어진 것이고 땅에서는 다만 가까이 와 있다는 것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왜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창2:2) 라고 쓰게 하신 것일까요?
여러분은 이러한 의문이 안 드나요?
지금까지 살펴본 바에 의하면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라는 창2:1의 말씀은 하늘에서만 이루어진 것이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와 잇는 상태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창조(가르쳐 만듬)느 땅에서 이루어 져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라는 창2:1의 말씀은 하늘에서만 이루어진 반쪽 짜리 창조 라는 말이라고 말씀 드립니다.
그래서 바울도 말합니다.
(빌3:10-14)
(10)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13)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바울이 이러할진대 우리도 그렇지 않겠습니까?
아무튼 하나님께서는 땅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이룰 파트너로 아담을 창조하는 이야기가 창2;4부터의 이야기 입니다.
(창2:7-9)
(7)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8)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9)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룰 파트너로 창조되는 아담은 어떤 사람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땅의 흙으로 만드셨다고 합니다.
땅이라고 번역한 히브리어는 아다마(ad-aw-maw)인데 땅, 흙, 토지 라는 의미의 말입니다.
또하 성경은 아담을 땅(아다마 ad-aw-maw)의 흙(아파르 aw-fawr)으로 지으셧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아다마(ad-aw-maw)와 아파르 (aw-fawr)는 무엇이며 무엇이 다른 것일까요?
아다마(ad-aw-maw)는 땅, 흙, 토지 라는 의미를 가진 말입니다.
그리고 아파르 (aw-fawr)는 흙, 땅, 반죽, 티끝 이라는 의미의 말인데 스트롱번호1035를 보라고 합니다.
스트롱 번호 1035는 놀랍게도 베트레헴({bayth leh'-khem)DL라SMS 말이었습습니다.
베트레헴(베들레헴)은 다윗이 태어난 곳이며 후에 예수님이 태어난 곳이기도 합니다.
(마2:6)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베들레헴은 첫 사람 아담이 만들어진 곳이며 마지막 아담인 예수가 태어난(만들어진)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아다마(ad-aw-maw)는 첫 사람 아담을 상징하고 아파르 (aw-fawr)는 마지막 아담을 상징한다고 볼 것입니다.
(창1:9)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셋째 날에 궁창(하늘)위의 물(가르침)과 궁창(하늘) 아래의 물(가르침)을 분별하여 나옴으로 나누어진 땅이 바다에서 나온 뭍(yab-baw-shaw야바싸)입니다
뭍(yab-baw-shaw)이라고 번역한 히브리어 야바싸(yab-baw-shaw)는 마른 땅이라는 의미의 말입니다.
마른 땅, 먼지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창세기 2장에서의 아담은 셋째 날의 사람이라고 할 것입니다.
또한 모든 하늘 아래의 교훈의 가르침으로 만들어진 사람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땅이 바다의 물에서 나왔을지라도 마른 땅, 먼지는 아닙니다.
일정기간 해의 빛의 비췸이 있어야 마른 땅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넷째 날에 궁창(하늘)에 해와 달과 별을 만들어 땅을 비취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넷째 날부터 여섯째 날은 셋째 날의 사람을 가르쳐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고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시는 이유는 바다(사람의 가르침)의 물이 마르게 하기 위함입니다.
(요1: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라
그러나 해와 달과 별의 사람들은 참(진리) 빛이 아닙니다.
다만 빛에 대하여 증언(증거)하라고 보냄을 받은 사람입니다.
“뭍”이라고 번역한 히브리어 야바싸(yab-baw-shaw)는 마른 땅, 먼지 라는 의미를 가진 말이지만 사람에게 적용해 본다면 이렇습니다.
야바싸(yab-baw-shaw)는 스트롱 넘버 3001 야베쉬(yaw-bashe)에서 유래하였는데 부끄러움 수치를 알다 라는 의미의 말입니다.
그래서 회개 할 수 있는 사람……
그러므로 세례 요한과 예수님께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라 라고 하신 것입니다.
바다의 물(가르침)에 있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고 수치스럽게 느껴야 바다라는 물에서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야바싸(yab-baw-shaw), 야베쉬(yaw-bashe)라는 말로 하나님께서는말씀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창조는 넷째 날부터 시작된다고 봐야 할 것이고 넷째 날에 창조되는 궁창(하늘)의 해와 달과 별을 보내서 셋째 날의 사람을 가르쳐서 참 빛의 비췸을 받을 수 있도록 그리스도(성령)에게 인도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사람이 아담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그러나 이러한 번역은 문제가 있습니다.
문제의 오역은 생령이 되니라 라고 한 것입니다.
생령(산영)이라고 번역한 히브리어는 네페쉬(neh'-fesh)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영과 사람의 영을 구분하여 쓰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을 말할 때는 루아흐(roo'-akh)라고 하고 사람의 영(혼)을 말할 때에는 네페쉬(neh'-fesh)라고 씁니다.
그러므로 아담은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산영)의 사람이 아니라 산 혼의 사람인 것입니다.
이를 증명하는 말씀이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라는 말씀입니다.
“생기”라고 번역한 히브리어가 네솨마(nesh-aw-maw)입니다.
하나님의 영인 루아흐(roo'-akh)가 아니고 사람의 영(말)인 네솨마(nesh-aw-maw)를 넣으셨다는 말입니다.
넷째 날의 해와 달과 별의 비췸(가르침)을 받았다는 말인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영인 네페쉬(neh'-fesh), 혼의 사람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성경은 이런 사람을 가라지 또는 쭉정이라고도 하고 살았다 하는 이름을 가졌으나 실상은 죽은 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계3:1)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반면에 하나님의 영을 말하는 루아흐(roo'-akh)는 창1:2에서의 하나님의 신(영)을 말할 때 썼습니다.
(창: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 (루아흐roo'-akh)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네솨마(nesh-aw-maw) 사람의 영(혼)을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네페쉬(neh'-fesh) 사람의 영으로 말미암아 산혼의 사람이 되니라 라고 번역 해야 맞을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에게 배우느냐에 따라 루아흐(roo'-akh), 하나님의 영의 사람이 되기도 하고 네페쉬(neh'-fesh), 사람의 혼의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저는 루아흐(roo'-akh)를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하나님이 하나님의 사람을 만드시는 성령을 말하는 것이고 사람의 영(가르침)인 네솨마(nesh-aw-maw)는 사람의 형상을 따라 사람의 모양대로 사람이 만든 사람을 네페쉬(neh'-fesh), 사람의 혼의 사람이라고 말씀 드립니다.
그런데 여기에 숨겨진 비밀이 있습니다.
네솨마(nesh-aw-maw)로 가르치는 사람이 해와 달과 별이라는 점입니다.
이들은 참 빛이 아닌 참 빛에 대하여 가르치라고 보냄을 받은 사람이라는 점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하나님이 말씀에 자신(사람의 (교훈)을 섞어서 가르칩니다.
그래서 속이는 자이고 우리가 속는 것입니다.
네솨마(nesh-aw-maw)와 네페쉬(neh'-fesh)에 이러한 비밀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번역하다 보니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산영)이 되니라 라고 번역하게 된 것입니다.
정리를 합니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창2:1)라는 말씀은 하늘에서만 이루어진 반쪽 짜리 이루어짐입니다.
아직 땅에서 이루어짐이 남았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창2:2) 라고 하신 것일까요?
이에 대하여는 전혀 쓰지 못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는 다음 글에서 살펴 보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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