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생표고버섯 5개, 팽이버섯 1봉지, 새송이버섯 5개
느타리 버섯 5g, 쌈배추 3잎, 청홍피망 각 1/2개, 죽순 약간
양념 : 녹말가루 1과 1/2T, 다싯물 1컵, 집간장 1T, 소금, 통깨, 참기름
만드는 법
1. 표고는 씻어서 굵게 채 썰고 새송이도 길이로 채 썬다.



2. 죽순도 손질해서(뜨거운 물에 살짝 넣었다 꺼낸다) 배추 크기 정도로 썬다.

3. 배추, 피망도 비슷한 크기로 썬다.
4. 팽이버섯도 적당한 크기로 나누고 느타리는 끓는 소금물에 삻짝 데쳐서 적당한 크기로 찢어 놓는다.


5. 녹말가루는 미리 개어놓는다.
다시물 1C에 녹말가루 1과 1/2 T

6. 5의 다싯물을 끓인다. 다싯물이 끓으면 녹말가루로 먼저 농도를 맞추고 간장으로색을 낸 후 잘 익지 않는 순서로 재료들을 넣는다.
새송이-> 표고-> 느타리-> 배추-> 죽순-> 피망-> 팽이버섯 순으로 넣는다.

* 버섯에서 물이 많이 생기므로 물을 보충하지 않는다.



7. 불을 끄고 마지막으로 소금간을 하고,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한다.


야채 팔보채 완성!

* 이때 새우, 오징어를 데쳐도 넣어도 좋다.
* 쉽게 만들 수 있어 좋다. 더군다나 만들어 놓고나면 음식의 폼이 장난이 아니다. 맛도 슴슴하면서 괜찮다.
첫댓글 하~, 맛있겠네. 산중생활의 제격일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