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반이다" 아니 벌써? 3일 뒤에 귀국! 생면부지의 타국에서 약간의 두려움과 흥분속에 시작된 유럽 한달살기가 종착역을 향해서 치닫고 있습니다. "오늘 쓴 돈만 내 돈이다" 라는 신념속에 잘 쓰고 다녔는 데 이번에는 환율도 오르고 특히 유럽 물가가 겁나게 올라서 그런지 그 많던 한국사람이 많이 안 보이네요.ㅠㅠ 매번 여행할 때 마다 느끼는 감정은? 조금 더 젊을 때 올 껄! 아쉬워~ 유럽 낚시 체험? FISH ON~도 했는 데... 정말 가기 싫다~ 그래도 가야한다.왜 추부(대부시리체포)하러 ㅋㅋ 건강한 모습으로 홍도 필드에서 곧 그리운 횐님들 뵙겠습니다. 빅피싱 코리아 퐛팅!!!
첫댓글 날 좋은날 곧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