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놀이 여래장 카페지기"이면서 "청개구리 농부"이신 스님의 "평상심시도 (平常心是道)" 즉 일상생활화 도/진리 실천의 중중무진에 감축드립니다. 우매한 중생에게는 본래 없는 생사의 굴레조차도 벗어나지 못하고 온갖 번뇌와 망상, 분별심 속에서 삶을 소진하나 그토록 예쁜 꽃망울을 터트린 꽃조차도 미련과 집착없이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고 스러져 가는 것을 보노라면 고개가 숙여지고 숙연함을 느낍니다. 오늘도 대흥사 꽃동산을 통한 "반야와 깨달음의 지혜"를 "소리없는 아우성"이자 "야단법석"으로 ㅎ 깨우쳐주시니 백골난망 입니다. 소인에게는 무더운 여름날의 꽃밭 조성이 힘든 고역, 고행인 반면에 스님께서는 "놀이터"이고 "쉼터"라니 오늘도 가슴 절절한 울림을 받고 있습니다. 마음먹기에 따라서 극락과 지옥을 맛보듯이 우리 불자님들께서도 "일체유심조"를 회광반조 하면서 "평상심의 도"를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삶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첫댓글 스님!!
"불꽃놀이 여래장 카페지기"이면서 "청개구리 농부"이신 스님의 "평상심시도 (平常心是道)" 즉 일상생활화 도/진리 실천의 중중무진에 감축드립니다. 우매한 중생에게는 본래 없는 생사의 굴레조차도 벗어나지 못하고 온갖 번뇌와 망상, 분별심 속에서 삶을 소진하나 그토록 예쁜 꽃망울을 터트린 꽃조차도 미련과 집착없이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고 스러져 가는 것을 보노라면 고개가 숙여지고 숙연함을 느낍니다. 오늘도 대흥사 꽃동산을 통한 "반야와 깨달음의 지혜"를 "소리없는 아우성"이자 "야단법석"으로 ㅎ 깨우쳐주시니 백골난망 입니다. 소인에게는 무더운 여름날의 꽃밭 조성이 힘든 고역, 고행인 반면에 스님께서는 "놀이터"이고 "쉼터"라니 오늘도 가슴 절절한 울림을 받고 있습니다. 마음먹기에 따라서 극락과 지옥을 맛보듯이 우리 불자님들께서도 "일체유심조"를 회광반조 하면서 "평상심의 도"를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삶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붓다가 놀이하는 공간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