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부톤섬에 여행가고 싶은 마음 생기게 하네.
// 시꼴라 뽀오갈람빠 // 시꼴라?? 조꼴라? ㅋㅋㅋㅋ
“한글 쓰는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한국인도 쉽게 알아봐”
구자룡 기자2026. 9. 17. 15:32
한국찌아찌아협회 이사장 등 6명, 최근 현지 방문 태권도복·볼펜 등 전달
KCC정공, 매년 ‘한국어 말하기 대회’도 개최…초등 여교사 최우수상
인도네시아 부톤섬의 소수민족 찌아찌아족은 한글을 문자로 사용한다. 한국찌아찌아문화교류협회 김한란 이사장 등 6명이 최근 현지를 찾아 이들의 한글·한국어 학습을 지원했다.
부톤섬 찌아찌아족이 사는 거리에서는 한글로 쓰인 간판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이 같은 모습은 뉴욕타임스(NYT)와 BBC 방송 등 외신에도 소개됐다.
인도네시아 부톤섬의 찌아찌아족 거주 지역 거리에 한글로 표기한 간판이 세워져 있다.(사진제공 찌아찌아협회) 2026.09.17.
인도네시아 부톤섬의 찌아찌아족을 방문한 찌아찌아협회 관계자들이 남부톤군과 업무 협약식을 맺었다.(사진제공 찌아찌아협회) 2026.09.17.
인도네시아 부톤섬의 한글 학당을 방문한 찌아찌아협회 관계자들. 왼쪽부터 조기형 사무국장, 이신재, 이순이 협회 회원, 김한란 이사장, 이종선 협회 회원, 박덕규 KCC정공 사장.(사진제공 찌아찌아협회) 2026.09.17.
인도네시아 부톤섬의 찌아찌아족 여학생이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한글로 3분간 발언하고 있다.(사진제공 찌아찌아협회) 2026.09.17.
인도네시아 부톤섬의 찌아찌아족 거주 지역에 있는 한글 표기 학교 간판. (사진제공 찌아찌아협회)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