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린 파욱 숲속사원 출가 Pa Auk Salin ORDAIN 2017

바간 인근에 위치한 살린의 파욱 새 분원(사라수 숲속사원)에 서 91명의 아이들이 일주일 동안 사미와 세얄레이(여성 출가 자)로 출가하기 위하여 부처님의 가르침과 명상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같은 날 5명의 출가자가 사원에서 몇 마일 떨어지지 않은 야외 시마(계단-수계의 의식을 거행하는 장소)홀에서 비구계를 수지 하였습니다.
살린 사원의 스님들은 매일 아침 여전히 마을로 탁발을 나가십 니다.
아이들은 부처님 당시와 같은 간소한 출가자의 삶을 사는 것에 아주 행복해하며, 두 달 간의 방학이 끝날 때까지 환속하지 않을것을 결심하였습니다.
이 아름답고 감동어린 출가 이야기는 특히, 불법이 사라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3일 간의 촬영과 3일 간의 편집과정을 거쳐 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부처님의 가르침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2017년 미얀마
www.settiwessel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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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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