Ⅵ. 1854년에 “주도적 교리들” 중에 의미 있는 생략
1. 구원에 필수요건의 현저한 결여
‘Review'가 가르친 주도적 교리들의 표로 된 최초의 명단에 대하여 -어린 그 재림 운동을 위한 대변자로 인식된- Riview- 1854년 8월 15일~12월 19일까지 Riview and Herald Ⅵ권을 통해서 살펴보라. 이들은 첫 page의 첫단에 편집자의 첫 꼭대기 오른편에 유별나게 기록되어 있다.
이것들은 소수이지만 기초적이었다. -수효가 꼭 5개였다. 이들 중에는 예언은 포함하지 않았다.- 재림과 첫째 부활의 전천년설 같은 것은 예언이지만 그리고 새 땅에서의 에덴의 회복 등을 제외하고는- 이 때에 제 6권에 이것들이 왜 곡 진열되어 있는가? -왜 그 이전에는 없고- 또 그 후에도 없었는데 왜 꼭 그 때 있었는지는 모른다. 확실히 그 특별한 때에 그러한 기본적 신앙의 정의가 오직 성서에만 기초될 필요가 있었다. 그리고 이것들은 그러한 선포가 기초적인 것으로 여겨졌다.
2.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은 그 명단에 기록되지 않음
여기에 다섯가지 기록이 있다.
① “성경, 그리고 성경만이 신앙과 의무의 규례이다.”
② “하나님의 율법, 구약의 신약에서 가르친 바와 같이 불변이다.”
③ “천년기 전에 그리스도의 개체적 재림과 의인의 부활”
④ “땅은 에덴의 완전함과 영광으로 회복되고 성도의 최후 유업이 된다.”
⑤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불멸성은 부활시에 성도에게 주신다.”
다른 모든 교리들은 분명히 제 2 역사적(歷史的)인 위치로 떨어졌다. 그러나 이 일람표에 있는 그 두드러진 특성은 그리스도를 통해서 오직 그리스도만을 통해서 얻는 구원에 관한 모든 참고가 생략되었다는 것이다. 확실히 믿었던 그 최고의 진리는 편집국장 James White 목사와 3인의 보조 출판 위원- J. N. Andrews, R. F. Cottrell과 Uriah Smith등에 의하여 확실히 발취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비 재림교도들의 비판에 대해 인정받기 위하여 발취되지는 않았다.
White목사는 전기한 Millerite 운동에서 중대한 역할을 했고 1844년 10월 22일의 영혼을 살피는 경험을 통과했다. 그 나머지 3명은 그런 경험을 못했다. 10월 22일의 그 생생한 경험은 주님의 영광스런 재강림을 참으로 기다리는 모든 참여자들 편에 그리스도에 대한 개인적 신뢰를 갖게 했다.
3. 밀러주의자들이 아니었던 위원들
그 3인의 출판 위원 중에서 Andrews는 1844년에 겨우 15세였고 Uriah Smith는 12세였다. Cottrell은 그 당시 30세였으나 밀러주의자는 아니었다. Andrews는 1846년에 안식일 지키는 재림신자가 되었고 Cottrell은 1851년에 Smith는 1852년에 신자가 되었다. 그러므로 이들 중에 아무도 밀러 운동에 있어서 그 두려운 절정의 날을 통과하지 못했다. 결과적으로 그 중 아무도 10월 22일의 마음을 살피는 기대, 저들의 하나님을 마주 대면하여 만날 것을 기다리는 무리의 경험을 맛보지 못했다.
안식일 지키는 재림신도들은 이제 인기 없는 교리적인 진리들을 위하여 싸우고 있었고 믿음으로 말미암는 개인적 중생과 칭의의 필요 불가결한 것들을 공중 앞에 강조할 필요성을 아마 느끼지 못했던 것이다. 그러나 어찌되었던지 그것을 생략한 것은 반박하는 자들에게 공격받기 쉬운 약점을 주었다. 그리고 그렇게 되어왔다.
4. 침묵은 율법주의로 해석되었다
이 구원에 필수적인 것을 포함시키는 때에 실패한 것은 ‘예수의 믿음’을 조화 있게 강조함이 없이 ‘하나님의 계명들’만을 일찍이 강조하는 데에는 실패하지 않은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 생략은 실제로 그 당시의 지도적인 저자들의 전부가 사실상 30년 동안이나 쓴 글의 특징이 되었다. 그 당시의 우리 교회의 서적들이 그렇게 증거하고 있다. Ellen White은 예외이며 James White은 좀 덜했다. 이따금씩 그 항목이 있었다. 그러나 그 부담은 그리 중요치 않은 교리로 취급해 버렸다.
의심 없이 이 일반적인 침묵은 1888년에 어떻게 되어 왜 그리스도와 그 의가 대부분이 망각되어 있었는가를 보여주는 열쇠가 된다(1SM. 155, 584). 그리고 그 구원의 준비는 100명 중 1명도 이해하지 못했다(R & H, Sept 3, 1889, 1SM, 359, 360). 이 모든 것은 적당한 때에 검토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