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변호사 강정한 법률사무소(대구가정법원,서부지원앞)
 
 
 
카페 게시글
소설(小說), 시(詩), 영화(映畵) - 인생이야기 최후의 유혹 - 니코스 카잔차키스 제33장(마지막부분)
변호사강정한 추천 1 조회 111 25.07.23 14:40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5.07.23 17:14

    첫댓글 아람어로는 ʻĒlī, ʻĒlī, lamā sabakthānī? (אֱלִי אֱלִי לָמָה שְׁבַקְתָּנִי),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뜻입니다.

    마태·마가복음 기록

    예수께서 십자가 위에서 이 말씀을 외치신 것으로 복음서가 기록하고 있고, 이는 인류의 고통과 절망을 상징하는 신학적인 순간으로 여겨집니다. 인용된 구절은 시편 22편 1절입니다. 이 시편은 고난당하는 의인의 고백과 그가 최종적으로 회복을 맞이하는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육체적 고통과 심리적 절망을 드러내는 동시에, 그가 다윗을 포함한 시편의 저자처럼 최후에는 부활과 승리를 이룰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신학적 해석이 주를 이룹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