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7m봉에서 넓은 임도 따라 내려간다.
▲우리재(于城): 충주시 노은면 문성리와 주덕읍 덕련링에 걸쳐있는 고개로 덕련리 방향은 등로가 거의 없고 성황당의 흔적이 남아 있으나 문성리의 방향으로는 문성자연휴양림으로 이어지는 등로가 뚜렷하다. 우리재는 마을 둘레에 산이 성처럼 마을을 둘러싸고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우리재, 문성자연휴양림 이정표(C코스2.7km, B코스0.3km, A.B.C코스출발점) (A.B.C 코스 출발점 1.1km ) 방향으로 직진
▲우리재를 지나면 자주봉산까지는 계속 오르막 등로가 이어진다.
▲능선으로 올라 자주봉산으로 향하는데...생각보다 힘이 부친다.
▲통나무 계단으로 봉우리로 가파르게 올라간다.
▲바위가 있는 완만한 능선으로 올라간다.
▲431m무명봉이정표(A.B.C코스출발첨0.8km, B코스0.6km(코스3.0km/C코스3.0km. A코스0.5km) 우측 3시(A.B.C코스출발점0.8km) 방향으로 진행한다.
▲431m봉에 올라서게 되는데. 이곳에는 이정표가 설치되어 있고, 문성휴양림에서 올라오는 등산로가 좌측에 있다.
▲임도가 좌측으로 꺾이고 임도를 버리고 우측 숲 등로가 거의 보이지 않는 곳으로 들어간다.
▲등로를 지나는데 438m삼각점이 있다.
▲438m삼각점봉에서 자주봉산 439.3m으로 올라간다.
▲잡목을 헤치고 완만한 능선으로 오늘의 마지막 봉우리 자주봉산으로 올라간다.
▲능선으로 올라가니 좌측으로 자주봉산 산패가 보인다.
▲자주봉산(438m: 충주시 노은면 문성리와 주덕읍 덕연리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지명의 유래는 찾을 길이 없다. 이곳에서 진권아우와 마지막 휴식을 취하면서 남은 오렌지 쥬스와 참외로 베낭털이를 한 다음 약간의 휴식을 취한 후 다시 길을 나선다.
▲자주봉산의 내리막길은 상당히 급경사에 아주 조심스레 내려간다.. 인생것이 내려올 때 조심하라 하지 않았던가...산행도 마찬가지이다.
▲바위들이 보이는 곳에서 우측으로 급경사를 틀어 내려가다 좌측 너덜지대로 내려간다.
▲급경사를 조심해서 내려오니 너덜지대가 나오고 내려간다.
▲잠시 후 송전탑을 건설하면서 개설한 넓은 임도가 나온다. 좌측으로 간다.
▲ 넓은 공터를 만나 우측 넓은 임도를 버리고 좌측으로 꺾어져 숲속으로
들어간다.
숲속을 들어서 내려서니 좌측으로 벌목지대가 나오면서 모든 사물이 시원스레 보인다.
▲벌목지 우측 가장자리 능선으로 따라간다.
▲벌목지 송전탑봉으로 올라가며 자주봉산439.3m를 뒤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