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 S. 루이스의 문제와 황금여명단 "
한국의 홍성사(주관 이 재철 목사 : 전 주님의 교회 담임 목사)라는 출판사는 영국의 C. S. 루이스라는 사람의 문학작품과 신앙서적을 번역하여 한국의 교회와 성도들에게 보급해왔습니다.
그런데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의 신앙 서적들은 복음주의적이라 생각되는지 몰라도, 그의 신분은 일루미나티 Freemason의 조종을 받고 있는 신비주의를 추구하는 뉴에이지 단체 “황금 여명단(THE HERMETIC ORDER OF DAWN)”의 일원이라는 것입니다.
루이스는 1923년 옥스퍼드대학을 졸업한 후, University College와 Magdalen College에서 29년간 철학과 문학을 가르쳤습니다. 그는 1946년에 로마 카톨릭의 University of St. Andrews에서 명예 신학 박사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1954년 6월에 루이스는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중세와 르네상스 문학 교수로 재직하여 강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이 무렵에 ‘실락원 서문’(A Preface to “Paradise Lost”)과 ‘사랑의 알레고리’(The Allegory of Love)등 영문학 학술 서적들을 여러 권 집필하였습니다.
1956년 루이스는 카네기 메달을 수상하기도 하였는데, 카네기 메달은 뛰어난 작자들에게 매년 수여하는 상으로 프리메이슨이었던 스코틀랜드 태생의 앤드류 카네기(Andrew Carnegie; 1835-1919)가 1936년에 만든 것입니다. 카네기는 미국의 실업가로 우리가 강철왕 카네기라고 부르는 바로 그 사람입니다.
1955년 루이스는 옥스퍼드의 단과 대학인 맥달란 칼레지(Oxford, Magdalen College)에서 명예로운 사람으로 선출되었고, British Academy(영국의 학사원)의 한 사람으로 선출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주목을 해야 할 것은 영국의 학사원은 프리메이슨 조직의 하나라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프리메이슨의 자체 자료에도 나타나 있습니다.
루이스는 1929년 삼위일체의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었다 하며, 1931년 기독교인이 되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프리메이슨 기관지의 하나인 타임즈의 기사는 “루이스야 말로 금세기에 나타난 하나님을 변호하는 변증가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사람임에 틀림 없습니다.”(1980년 4월 타임지)
라고 루이스를 추켜세우고 있습니다. 과연 그는 이 기사처럼 하나님의 사람인가, 프리메이슨인가?
프리메이슨 조직의 하나인 "황금여명단" 회원이었던 톨킨의 제자가 루이스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친구이기도 했습니다. 황금여명단은 신비주의를 추구하는 뉴에이지 단체로서, 그들의 모임에서는 마술적 의식을 행합니다.
오늘날 어린이들 사이에 열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그들의 심령을 사로잡고 있는 환타지 소설, "반지의 제왕"은 톨킨이 쓴 것이고, 그에 못지않은 인기를 얻고 있는 "나니아연대기"라는 환타지 소설은 바로 C. S. 루이스의 작품입니다.
이들 작품들이 다 마술과 신비주의를 모티브로 삼고 있는 것은 그들이 신비주의 단체 "황금 여명단"의 단원들이라는 것과 무관하지 않을 것입니다. 뉴에이지 운동은 인류에게 신비주의를 자극하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비단 어른들에게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나니아연대기 등의 환타지 소설이 세계 아동 문화 서클에 등장한 것은 아이들이 신비주의적 마인드를 갖게 하려는 프리메이슨의 전략의 하나입니다. 이 소설들이 다 C. S. 루이스와 그의 동료 톨킨이 몸담았던 프레메이슨 단체 "황금 여명단"의 활동의 일환임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C. S. 루이스는 1933년, 가을 학기에 "The Inklings" 라는 문학 클럽을 만들어 활동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클럽에 소속되어 있는 인물들은 모두 프리메이슨들이었습니다. 이 모임에는 프리메이슨인 톨킨(J.R.R. Tolkien), 형 와니(Warnie), 다이슨(Hugo Dyson), 챨스 윌리엄스(Charles Williams), 로버트 하버드(Dr. Robert Havard), 오웬 바필드(Owen Barfield), 네빌 코그힐(Weville Coghill) 등이 참가했습니다.
이런 프리메이슨들이 문학 클럽을 조직하여 활동을 하면서 기독교에 관하여 서로 논하였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
오늘날 우리 기독교에 침투한 프리메이슨 세력에 대하여 잠깐 덧붙여 봅니다.
기독교 자체내에도 노만 빈센트 펄, 빌리 그래햄, 로버트 슐러, 팻 로버트슨, 릭 웨렌, 빌브라이트, 베니힌, 릭 조이너, 오럴 로버츠, 템플톤 등 무수히 많습니다. 그들은 모두 기독교계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인물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프리메이슨들이라니, 그들이 프리메이슨의 목적을 가지고 기독교계를 조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전부 종교 다원주의적 사상을 표출하면서, 은사주의(오순절주의)를 장려하고 확산시키고 있고,
기독교내의 에큐메니칼 운동뿐 아니라 종교 연합적 에큐메니칼 운동을 진작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복음주의를 가장하고 로마 카톨릭을 지지하며 찬동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말은 복음을 담고 있는 것 같지만, 거기에는 언뜻 식별하기 어려운 치명적인 독소가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저도 한때 빌리 그래햄 목사를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가슴 속에 담은 적이 있습니다. 노만 빈센트 펄의 적극적 사고와 릭 웨렌의 목적의 삶은 우리의 신앙과 인생살이에 매우 유용한 손색이 없는 책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그 먹음직한 영성 속에는 우리의 신앙의 방향을 엉뚱한 방향으로 이끌어 들이는 견인력이 있습니다. 이것을 분별하는 눈을 대부분의 양무리는 갖지 못하며 이것에 접한 누구든지 끌려갈 수밖에 없을 만큼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양무리를 이것들을 경계하고 분별시켜야 하는 책임은 지도자들에게 있다할 것입니다.
C. S. 루이스, 그의 책들에 나타난 모습은 참으로 복음주의인 것 같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 내용 속에 감추어진 치명적인 독소가 있다면 어찌할 것입니까? 지도자들은 C. S. 루이스를 수입하기만 하고, 그것을 정확히 분별하려는 노력은 게을리 하였습니다.그가 소재한 영국과 미국에서는 C. S. 루이스를 비평하는 책들도 많이 나와 있습니다. 왜 비평의 책들은 수입하지 않는 것입니까? 왜 C. S. 루이스의 책들을 은혜롭다고 선전하기만 하고 그 내용 중에 어떤 부분이 성경이 말씀하는 바와 다르다고 분석하는 일은 하지 않는 것입니까?
더욱이 C. S. 루이스가 프리메이슨이라고 해외에서는 난리들인데, 한국의 목사들은 성도들에게 그것을 먹이기만 하는 것입니까 ?
저는 신학을 전공한 사람은 아니지만 어찌하든지 이러한 상황을 한국 교계에 알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 일을 몇 년째 지속하고 있습니다.
C. S. 루이스에 대하여 비평하는 방대한 자료들이 있으나 생업을 해야 하는 게시자는 이것들을 번역하는 작업이 버겁습니다. 시간 나는대로 C S 루이스에 대한 자료를 번역하여 올릴 예정입니다.
저의 블로그 (daum 알파코스 : http://blog.daum.net/alphacourse/?nil_login=myblog )에 오시면 일부 영문 자료라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알파코스 원문보기 글쓴이 : 푸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