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여러차례 한국에 왔었지만 SCC회원들과의 공식만남은 40년전 미국으로 떠난 후
처음이라고하는 이관희 목사와 경희궁 뒤 산채향에서 만나 그 동안의 생활과
북한/중국지역에서의 전도활동에 대해 많은 경험담을 듣고 새롭게 느끼는 것이 많았음.
오늘 참석자는 이관희 목사와 오관수 목사, 정영건, 차정근, 이병성, 신흥윤 등 6명이었음.
이관희 목사의 근황은 필라델피아에서 시작하여 오래전에 뉴욕순복음교회에서 장기간 장로로
섬기다가 40대 중반에 신학대학에 진학하여 목사안수를 받았다고 함.
뉴저지에서도 장기간 교회를 섬겼고 지금은 다시 필라델피아에서 목회 중이라고 함.
부인은 30여년간 신장이상으로 고생하시다가 8년전에 소천하셨다고 함.
이번에 중국만주를 방문하여 장기적인 사역이 가능한지 등을 점검하였고
12/18(일) 저녁때 다시 미국으로 갈 예정임. 동기들에게 두루 안부 전함.
12/17(토) 동기송년회 사실을 알렸고 참석여부는 불확실함.
참석해준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함.
이관희 목사
연락처 : 집주소 - 1391 Violetwood CT, Yardley, PA 19067
전화 - 215-795-3699
교회 : 메시아 AIIM선교회 Fellowship교회
이메일 : eliotkhlee@gmail.com
아래 사진은 이관희 목사 근황과 식사자리에 모인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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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랜 세월이 흐른 다음 보게되는 그 모습이 정말 반갑다. 사진은 내려받아 얼굴 앨범에 추가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