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Thomas J. Kindell gives reasons to believe there is design in the Universe and the real reasons science avoids it.
진화론주의자들은 진화론이 과학적이라서 진화론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고
자기들의 종교인 Evolution/Materialism 진화/물질주의/종교를 수호하기 위하여
비과학적인 진화론만을 과학이라 정의하는 것인데
진화론이 비과학적이라는 증거는
science 과학이란
the
intellectual and practical activity encompassing the systematic study
of the structure and behavior of the physical and natural world through
observation and experiment.
관찰과 실험을 통한 자연의 구조와 습성의 체계적인 연구를 총망라하는 지식적이고 실제적인 행위라 정의되는데 반하여
진화론의 시작인 Big Bang Theory 는 실험은 커녕 관찰도 할 수 없는 이론이고
무기체에서 유기체로 진화한다는 것은 죽었다 깨나도 과학이 될 수 없는거고
진화론자들이 거침없이 남발하는 수백억년 세월은 한 백년도 살 수 없는 인간이 감히 관찰할 수 없는 막막한 시간이요
진화론 설명에 사용되는 언어들을 보면
We believe/think/guess, our opinion is, over millions of years, must have, could have, might have ...
우리는 믿는다/생각한다/추측한다, 우리의 의견은 ...이다, 수백억년을 지나서.. 했을것이다, 했었을 수도 있다 등등등
소설에 가까운 내용을 감히 과학적인 글이라 버젓이 교과서에 교시하여 순진한 학생들을 우롱하는데
무었보다도 기독인 학생들의 기독인 믿음을 무참히도 짓밟아 무신론자를 만들거나
자신들이 믿어 아는 기독진리를 부끄럽게 생각하여 기독인 숨소리 조차 내지 못하도록 매장/실족시키므로
성경진리에 의거하면 사탄의 앞잡이인 진화론자들의 목에 연자맷돌이 이미 걸려 있음을 알 수 있지만
진화론자들이 진화론이라는 거짓증거로 우리의 믿음을 파괴하여
이땅에 유신론자들을 말살하려는 일종의 종교적인 인종말살 전쟁을 벌이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가 가만히 당하고만 있어서는 아니될 것이라 판단되므로
적어도 진화론의 비과학적이고 허위적인 사실을 파헤쳐 반격의 기회를 잡고자 하는데
명심해야할 것은 진화론자인 인간을 파괴하자는 것이 아니고
진화주의/물질주의를 파괴하여
그런 비진리/사탄의 노예로 사는 진화론주의자를 하나라도 구원하자는 목적을 이루고자 한다
진화론주의자의 사령탑에 속하는 자들의 글을 읽어보면
하나님을 철저히 배격/매도하려는 의도를 였볼 수 있어 소름이 돋는데
그들의 입으로 시인하는 거짓증거/비과학적인 내용을 과학으로 위장하는 글을 읽으면
그들의 위선에 분노가 일지 않으면 이상하리라 본다
우주의 시작도 보지도 못했고 증명할 수도 없는 억지 빅뱅론으로
한백년도 못사는 한낱 한세기 인생 처지에 감히 수백억년을 겁도 없이 읊조리고
없을無에서 시간, 공간, 동력, 물질이 창조되었다는 쌩억지에
material 물질이 none-material 비물질인 life 생명으로 evolve 진화했다는 none-science 비과학적인 진화론을
버젓이 fact 사실이라고 과학 교과서에 올리고
종교와는 상관없는 자기들 과학이라 운운하면서도
그들의 과학기사나 논문에는 종교에서나 쓰일 believe, faith 믿는다는 말을 대놓고 쓰고
think 생각하거나 guess/imagine/추측/상상한다는 얘기를 실제사실로 위장하여 독자를 후리면서
기독인이 과학을 논하면 종교인의 과학이라 하며 비과학으로 내모는 후안무치 이중인격을 드러낸다
우주의 신비도 그렇고 생명의 신비도 그렇게 supernatural 초자연적인 현상이고
멀리 가지 않더라도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수많은 일들이 인간의 논리로 설명될 수 없는초자연적인 현상이 많은데
그걸 자연적/물질적인 방법으로만 설명하려 드니 생억지 설명이 될 수 밖에 없고
진화론자들의 과학적인 설명이라는 것이 결국은 science fiction 공상과학 소설일 수 밖에 없고
그들의 설명 모델/모형은 컴퓨터로 조작된 사이비 사이버 논조일 수 밖에 없다
과학이 급속히 발달한 현대에서
구시대의 상상/추리론에 지나지 않는 진화론을 주장한다는것이 너무나도 황당하지만
자신들의 억지 주장에 눈먼 장님과학자로 보면 측은하기도 하다
이런 진화론자/자연주의자들은 이성이 없는 짐승과 같다하지 않을 수 없는건
理性 조차도 비물질이라 증명할 수 없기에 존제도 부인되므로
이성이 부인된 존제는 물질일 수 밖에 없으니 사실 짐승보다 못한 존제라 주장하는 것과 같으니
이 어찌 진화론자들을 이성적인 인간이라 주장할 수 있겠는가?
C. S. Lewis 의 말을 들어 보자
The Naturalists have been engaged in thinking about Nature.
They have not attended to the fact that they were thinking.
The moment one attends to this it is obvious that one’s own thinking cannot be merely a natural event,
and that therefore something other than Nature exists.
The Supernatural is not remote and abstruse: it is a matter of daily and hourly experience, as intimate as breathing.
세상만사를 물리와 물질로 규명된다 생각하여 주장하는 자연/물질주의자들 역시도
자기들이 부인하는 "비물질인 생각"을 스스로도 하기에
그 생각에서 나온 물질론을 내세울 수 있음에도
자기들도 하는 생각의 존제를 부인하는 자가당착의 논리를 어찌 모순이라 하지 않을수 있으랴???!!!
다윈주의는 모든걸 물질로 규명하여 신을 부인하고자 하나
비물질인 생각, 마음이나 감정, 언어, 정보등등을 물질로 규명할 수 없는건
그것들이 의미와 목적과 가치를 지닌 정신적인 존제이고
이런 정신적인 존제를 인식하면 그 원천인 신의 존제를 믿을 수 밖에 없기에
쌩억지를 부리며 마음/생각/의식등을 화학물질 덩어리인 두뇌의 무작위 화학반응이라 설명하는데
그들은 자기들의 이런 무작위 우연의 화학반응을 절대적 사실/진리로 믿는 자가당착의 괴리를
유투브에서 거론된 생물학자가 40여년간 자기 연구실을 들락거리면서도 생각 못했듯 생각하지도 못한다
DNA 의 오묘한 구조와 역할을 보면서도
거기에 불가시적으로 존제하는 정보를 인식/인정하지 못하는 것은
컴퓨터에 들락거리는 수천억개의 이진법 기호/표시인 0과 1을 보면서
그것이 컴을 운영하는 정보가 있다는 것을 부인하는 쌩억지와 다를바 없다 하겠다
우리 기독인 과학은 신을 부정하는 도구가 아닌 신을 발견/인정하는 도구이므로
과학을 통해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새삼 깨닫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게 한다
아래는 진화론주의자의 글이다
Understanding the Materialist Mindset
‘Our willingness to accept scientific claims that are against common sense is the key to an understanding of the real struggle between science and the supernatural. We take the side of science in spite of the patent absurdity of some of its constructs, in spite of its failure to fulfill many of its extravagant promises of health and life, in spite of the tolerance of the scientific community for unsubstantiated just-so stories, because we have a prior commitment, a commitment to materialism.
It is not that the methods and institutions of science somehow compel
us to accept a material explanation of the phenomenal world, but, on the
contrary, that we are forced by our a prior adherence to material causes
to create an apparatus of investigation and a set of concepts that
produce material explanations, no matter how counter-intuitive, no
matter how mystifying to the uninitiated. Moreover, that materialism is
absolute, for we cannot allow a Divine Foot in the door.
Richard Lewontin, Billions and Billions of Demons, the New York Review, January 9, 1997, p. 31
https://creation.com/amazing-admission-lewontin-quote
자연/물질만이 아닌 비물질/정신적인 비자연 현상도 자연에 공생하는거 common sense 상식이지만
자연/물질만이 과학이라 정의하고; materialism is defined (illegitimately) as science and truth
일반상식에 against common sense 반대되더라도 저들은 오직 자연만을 과학으로 숭상하자 결의한다
과학은 단지 물질만을 탐구할 수 있기에 그렇다손 치더라도
상식적으로 인간은 물질뿐만 아니라 정신/영혼/감정/윤리/사상/철학/언어 등등의 추상적인 비물질로도 구성되어 있는데
과학으로 정신을 증명할 수 없다 하여 정신이 없다 하면 스스로 정신 이상자라 증명하는 것이고
물질 과학은 영이신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할 수 없으니 당연히 무신론자를 양산하여
인간이 스스로 우주와 인생을 정의하는 인간신 노릇을 자행하게 된다
자신들의 입으로 자신들의 진화이론이 불합리/억지라 인정하는 구절;
the patent absurdity of some of its constructs
증거불충분이라도 사실로 인정하자는 억지말;
unsubstantiated; not supported or proven by evidence.
그들은 과학이 아닌 물질주의에 헌신한다 고백한다
a prior adherence to material causes , a commitment to materialism
달리 말하면 물질주의 사상에 모든것을 일치/합치시키자 선언한다; to accept a material explanation
웃기는 현상은 진화론자들도 창조라는 말을 쓴다는 것인데
이는 순수한 동기의 창조가 아닌 "조작"을 의미한다;
create an apparatus of investigation
더더욱 웃기는건 진화론의 기본은 자연스레 저절로 the law of chances 우연법으로 발생한 것이 우주요 인생이라는 것인데
진화론 수호자들 중 어떤 한분도 우연법칙을 응용하여 연구하거나 인생을 사시는 분들 하나도 없고
원싱이 후손이라 주장하지만 원싱이라 불리면 대노진노를 폭발하는 위선을 떨칠것이고
다를 창조적인 방법으로 글도 쓰고 기구도 만들고 하여 창조론을 증명하고 있다는 반전이다
(다른건 몰라도 글 쓰는건 우연히될 수 없고 창조적으로 창작되어져야 하는것 써본 사람 안다)
직관에 위배되더라도 no matter how counter-intuitive.
신비적/미혹적이더라도 no matter how mystifying
영속성도 없는 물질이 절대적이라 믿는 물질주의 사상; materialism is absolute
이 절대적인 물질이 불로 태워져 사라지기에 그게 절대적이 아닌거 증명되고
물질이 절대라 주장하는 물질주의자도 죽어 사라지면 절대를 다시는 주장할 수 없어 헛일인데
절대를 주장하던 사람이 죽으면 절대다 주장하던 임자없는 주장도 헛일로 증명되지 않겠는가?
이런 모든 주장/사상의 근본목적은 바로 하나님을 배척/배격하자는데 있다는건 그들의 최종 고백이다
we cannot allow a Divine Foot in the door
결국 진화론자들의 과학이라 주장하는 것은 과학을 사칭한 물질종교/무신종교에 지나지 않는건
신이 없다는 무신이라면 유인-인간만 존제하는 것이고
인간의 주장/말을 believe 믿는건 인간이 곧 object of belief 믿음의 대상이라
모든 종교의 기본 2 요소인 believer 믿는자와 faith object 믿음의 대상이 존재하기에
저들 역시도 진화주의를 믿는 한 종교인에 지나지 않고
진화론을 설명하면서 거침없이 believe 믿는다는 표현을 쓰면서도
창조론을 믿는 우리는 과학과는 상관없는 종교인이라 치부/무시하고
자기들은 진정한 지식인 과학자로 위장하는데
인간 두뇌란 a bag of chemical reactions 화학물질 반응 덩어리에 지나지 않는다 믿는 그들의 주장이
화학물질 덩어리에서 나온 화학적인 반응에 지나지 않는 것이라면
우리의 화학물질 덩어리 두뇌에서 나온 창조론 보다도 그들의 것이 우월하다는 증명을 할 수 없으니 우짜랴?
이들의 기만에 속아 많은 기독인들이 창세기의 6일 창조론을 헌신짝 처럼 팽개치고 진화론을 수용하는데
suspend the earth on nothing 지구를 허공에 매다는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지신 창조주께서
지구는 물론 대우주를 하루만에 창조하실 수 없다 믿는다면
그리 믿는자가 아둔한것일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 맞지 않겠는가?
혹자는 수억광년 떨어진 별의 별빛이 지구로 오려면 수억광년이 걸리기에
겨우 6 일째 날에 창조된 아담이 별빛을 볼 수 없었다는 것이 논리적이라 생각되어
진화론자들의 14억광년설을 6일 창조론과 엿 바꾸어 먹듯 바꾸어 꿀떡 먹는데
대 우주를 창조하신 창조주께서
세포하나 달랑 창조하셔서 수백억년 걸려 완성품으로 진화시키지 않으시고
곧바로 완성된 식물로 동물로 인간으로 우주로 만드시는데
수백억광년 걸릴 시간을 하룻길로 단축하여 별빛 찬란한 a heavenly body 완성된 천체를 아담에게 선사하신걸 못 믿는다면
그건 유한한 시간대 안에 사는 유한한 인간의 생각일 뿐이지
유한한 시간대 밖에 계시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생각은 아니다는건
이사야가 증거한다
My thoughts are not your thoughts...
하여 진정한 창조과학자이신 Dr. Thomas J. Kindell 의 논리적인 설명을 잘 듣고
진화론의 허위에서 자유하고
창세기의 창조주의 창조능력을 진심으로 존경하여 6 일 창조를 확실히 믿고
자랑스레 주장할 수 있는 기독인이 되자고 두서는 없지만 이글을 올립니다
창세기가 허위라면
성경 전체가 허위로 전락되고
아울러 우리의 구원도 헛것이 되므로
우리는 영도 혼도 마음도 정서도 감정도 도덕도 명예도 사랑도 없는 한 material 물질로 전락하여
의미도 목적도 가치도 없이 짧은 진화인생을 살다 진화도 못하고 헛되이 죽어갈 수 밖에 없으나
창세기는 사실/진실/진리이기에 부인한다해서 부인될 수도 없기에 믿을 수 밖에 없고
진리를 믿으니 우린 살아갈 의미와 목적과 가치와 희망이 있는 것이다
성경이야말로 참다운 진화를 보장하는데
이는 짐승보다는 한수 위인 인간이
성자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면
인간보다 한 수 위인 하나님의 자녀로 승격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창세기부터 기록된 성경이요 진리/진실인건
하나님께서는 거짓말을 하실 수 없고 하실 필요도 없으시기 때문이다
진화 대 창조 evolution vs creation
둘 중 어느것을 믿을것인가는; Which to believe?
둘 중 어느것이 사실인가에 달렸고; Which is true?
성령님께서 기적적인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증거/증명해 주시기에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과학은 물질적인 측면의 한 부분을 증명하여 우리의 믿음을 돕는 도구가 되는 것이다
열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