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따뜻한 온천이 있다고?
온도가 높지 않아 심장이나 혈압에 부담이 언ㅅ을 뿐만아니라 개운한 기분은 물론
피부도 매끈메끈 해기기 때문에 여행의 고단함을 풀기에 제격이다.
추천코스 : 1.추사유배지(자동차로 20분)-->2.송악산(자동차로 15분)-->
3.남경미락(자동차로 7분)-->4.산방산탄산온천
1.추사유배지 : 조선 최고의 명필로 꼽히는 추사 김정희는 한때 안동 김씨 세력과
권력다툼에서 밀려나 제주 대정에서 유배생활을 했다.
유배생활 중 100점에 이르는 시,서,화 작품을 만날 수 있다.
ㅇ.대정읍 안성리1161-1 성인 500원
2.송악산 : "저벼리" 또는 "저별악" 으로 불리는 송악산은 절벽 위에 자리한 큰오름이다
"대장금"촬영지로 얼려져 있으며 정상까지 산책로가 잘 다듬어져 있어 걷기에
부담스럽지 않다
3.남경미락 : 제주에서 나는 다금바리를 비롯해 돌돔과 줄돔 등 철에 따라 잡히는 신선한 횟감만을 내기 때문에 가격은 조금 비싼편이다.
4.산방산 탄산온천 : 탄산온천은 국내에서 몇 안되는 탄산온천 중 하나다.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낮추고 심장의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ㅇ.안덕면 사계리 981 입장료(성인 1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