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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슈테판 대성당 (독일어: Domkirche St. Stephan)
위치: 오스트리아 빈, 슈테판스플라츠(Stephansplatz)
종파: 로마 가톨릭
건축 양식: 주로 고딕 양식, 일부 로마네스크 양식 요소도 있음
초기 건축 시기: 12세기 (1137년 착공, 1147년 완공)
현재의 구조: 14~15세기에 고딕 양식으로 대대적인 개축이 이루어짐
🌟 주요 특징:
남쪽 종탑 (Südturm): 높이 약 136.7m로, 대성당의 상징적인 구조물. "슈테프리"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빈의 스카이라인을 정의하는 건축물.
화려한 타일 지붕: 오스트리아의 국장과 빈 시의 문장이 그려진 다채로운 지붕.
카타콤(지하 묘지): 과거 주교들과 귀족들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음.
파이프 오르간과 성스러운 유물들, 중세 예술품들도 많이 보존됨.
🎨 문화적 의미:
오스트리아 국민에게 중요한 상징이며, 역사적 사건(결혼식, 장례식, 국경일 행사 등)들이 이곳에서 자주 열림.
모차르트의 결혼식과 장례미사도 이곳에서 거행됨.
🧭 방문 정보:
위치: Stephansplatz 3, 1010 Wien, Austria
교통: U-Bahn 지하철 U1, U3선 Stephansplatz역에서 바로 연결
입장료: 대성당 입장은 무료이나, 탑이나 지하 묘지 등은 유료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