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3일, 복지증진대회의 일환으로 청각·언어장애인 회원분들 30명과 함께 서울 롯데타워를 다녀왔습니다~
신기한 해양 생물들도 구경하고, 물고기 밥 주기 체험, 사육사들이 해양 생물을 돌보는 공간 견학을 하였습니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해양 생태계와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직접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작품 앞에 서자 마치 거대한 자연의 흐름 속에 들어간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색채와 선이 단순하지만, 그 안에서 무한한 공간과 사유가펼쳐졌습니다.
이번 관람은 단순한 미술 감상이 아니라, 삶과 존재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회원분들도 작품 앞에서 잠시 멈추어 깊은 생각에 잠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117층부터 123층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중 하나로, 서울 전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서울스카이를 방문했습니다!
발 아래로 펼쳐진 한강과 도심의 불빛은 마치 별빛처럼 반짝였고, 회원분들은 저마다 감탄을 터뜨리며 사진을 남겼습니다.
맑은 낮에 방문한 덕분에 서울의 산과 강, 건물들이 선명하게 드러나 더욱 웅장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햇살 속에서 웃음이 가득한 모습은 이번 복지증진대회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